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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가볍게 잡히는 뒷덜미, 언제든 제가 숨통을 끊어 놓을 수 있을만큼 나약하고 가련한 생명체. 제 옆에 곤히 잠들어 가는 숨을 내쉬는 사토시를 보며 사쿠라이는 그리 생각했다. 제 손에 온전히 들어와, 무방비한 모습으로 제게 매달려 오는 그는 참으로 미련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아직도 이 미약한 숨을 이어갈 수 있는 거겠지만.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당...
눈을 떴으나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제 앞을 가리고 있는 부드러운 천의 느낌에 김태형은 두어번 눈을 깜빡여본다. 몸을 움직여 줄을 풀어내고자 했으나 제 뜻대로 몸조차 움직일 수 없었다. 손이며 발이 묶여있는 것에 김태형은 숨을 몰아쉰다. 씨발. 또. 또 여기. “깼구나.” 대답하고자 했으나 입에 물려진 무언가 때문에 입 밖으로 완성된 말이 나오지 ...
#0. 이치고 히토후리, 수사녹취본 "그것은 마약과도 같습니다.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넘나들어요. 제가 어리석은 것 같다고요? 당신이 그 파멸의 자리에 있었다면, 질문이 달라질겁니다." #1. 카슈 키요미츠, 수사녹취본 "주인은 착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요. 그래서 다들 그렇게 멍청해졌나보죠. 드릴 말씀은 없고, 도해나 해주세요." #2. 마에다 토시로,...
-죄송합니다 대지각맨이에요...과제하고 있었어요..(대굴박 -11시부터 쓰기 시작해서, 40분 동안 짤막하게라도 썼습니다 엉엉.. -이걸 태그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 . "벌써 겨울이네." "그러게. 좀 춥기도 하고..." "추우면 들어갈까?" "으응, 아냐. 그렇게 춥진 않아. 이따 보온마법 걸어두지 뭐." 으슬으슬 떨리는 몸에, 아이샤는...
그래서 어찌 되었고 하니 파들 대고 놀란 사람을 일으켜서 아직 진정이 안된것 같으니 식사후에 차분이 이야기 해봅시다 하고 2명분의 식사를 준비하는동안 윤기는 혼자 " 내가 귀신쓰인건 아니라 다행이구나" 싶고 또 이상한 털복숭이 팔척 장신이아닌것에 묘하게 안도 하다가 이상한 생각을 잠깐 한 자신의 뺨을 살짝 친다음 맛있는 식사를 하고 이 예쁜 총각(?)의 대...
오토노키자카의 교사 뒤꼍에 조그맣게 지어진 알파카의 우리 옆에 알파카가 아닌 다른 동물이 서식한다는 사실을 아는 학생은 아마 얼마 없을 것입니다. 학교의 사육부장인 코이즈미 양이 얼마나 알파카들을 애지중지 기르는지는 그녀와 같은 반인 저도 스스로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요. 그 우리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것도 코이즈미 양의 일이지만, 아마도 다른 동물의 흔적...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함안댁이 절에서 기다리고 있다. 애신은 일단 그곳으로 가야한다는 생각에 몸을 움직였지만 발목에서 느껴지는 고통 때문에 다시 주저앉았다. 바지를 걷어보니 발목이 꽤 부어있었다. 아무래도 아까 도망치며 다친 것 같다. 이를 어쩐다. 애신은 난감했다. 이곳에 계속 있을수는 없는데. "애기씨. 거기 계십니까?" 그때 누군가 다가왔다. "접니다." 같이 거사를 진행...
** 허구에 현실을 끼워 넣은 아무말 대잔치 ** 글의 모든 내용은 한국 야구와 관련이 없습니다. ** 미래의 제가 다음편을 써주겠죠? (...) 「박재형군, 야구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문식은 아까 진료실에서 들었던 의사 말을 곱씹었다. 안그래도 뼈가 웃자랐던 곳이었는데 공이 세게 맞은 탓에 뼈가 부셔졌고, 그 때문에 근육 사이로 뼈조각이 박혔을지도 모...
우리는 항상 같았다. 무딘 마음에 상처를 안겨주며 평범한 이별을 했다. 그렇게 지금도 살아간다, 서로를 잊은 듯 잊지 못한 듯 굴며 무딘 마음을 꼭 끌어안은 채로, 도쿄라는 일본의 빛나는 도시에서.*쉴새없이 가쁜 숨이 몰아친다. 도쿄의 크리스마스는 다소 추웠고, 김이 입술 새 틈을 비집고 나왔다. 마스크 썼는데 소용 없게 됐네, 조용히 투덜대고 교차로 쪽의...
1 후루야 레이는 에도가와 코난과 단 둘이 대화할 때는, 그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 '코난 군' 이라고 다정하게 부르는 것은 아무로 토오루로서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뿐.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을 때엔 언제나 '너' 라고 에도가와 코난을 칭하는 것이었다. '코난' 이라는 것이 그의 진짜 이름이 아니라고 알고 있다는 듯이. 어쩌면 시위하는 듯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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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40km 로 달리는 차 안에서, 재상은 이러다가는 제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목께의 맥박이 약이라도 한 듯 미친듯이 뛰며 위험하게도 운전대를 쥔 손이 덜덜 떨린다. 가까웠다. 아마도 곧일 것이었다. 그런데도 만일 코앞에서 놓쳐버린다면, 그는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것 같았다. 손바닥에 식은땀이 맺히며 한 번도 느껴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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