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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주의 ※ 본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부 픽션이며, 실제 사건, 인물, 지명,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커뮤니티 활동 중 현실과 착오가 생길 시 즉시 활동을 그만두시고, 전문의와의 상담을 권유합니다. 본 커뮤니티는 살인, 사망, 부상 등의 트리거 요소를 다룹니다. 러닝 도중 해당 요소가 등장할 수 있음을 미리 알리며, 운영진은 위와 같은 비윤리적 요소에...
*소재주의 (유사근친, 학교폭력) 이창섭을 마주하게 된 건 다음 주 주말, 지환이 주선한 식사 자리에서였다. 이번엔 은광까지 한번 봤으면 좋겠다고 해서 알바 타임까지 바꾸고 나왔다. 룸 형식으로 되어있는 레스토랑이었는데 많은 방 중에서도 가장 구석진 곳이었다. 직원이 안내하는 대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지환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옆에 다리를 꼬고 앉아있던 창...
“고정우 관장 쪽은 이대로 두고만 보셔도 괜찮으시겠습니까.” 고정우가 후원하는 가원의 전시회는 박민우의 전시회였다. 그리고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이의 이름이 올라가 있었다. 나는 서규진이 보내온 기획서를 다시 넘겨보며 침음했다. 이연을 이용하기 위해 고정우가 가장 먼저 접근할 이는 서규진이라고 생각했고, 이용 가치를 다한 서규진을 우리 쪽으로 데려오기 ...
키스를 해봤냐니, 이게 도통 어느 맥락에서 튀어나온 질문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내게 그런 질문을 하는 의도가 뭐지? 나는 말의 의미를 찾기 위해 찬과 잠시 눈을 마주하며 머리를 이리저리 굴리는데, 찬은 어깨를 으쓱이며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해맑게 웃었다. “…야.” “오, 네가 날 다 부르는 날이 다 있네.” 나는 용기를 내었다. “내가 못생겼어?” 내...
그냥 요원물 보고싶었을 뿐 다음내용 없고 그냥 쓰고싶어서 썼습니다! 중수위 포함,욕설포함,캐붕주의 "병신아, 뭐하냐" "시발" 히나타는 게임하던 손을 멈추었다. 곧 집합시간이여서 카게야마가 자신을 부르러 왔겠지만 히나타는 늦게가서 조금 혼나고 게임할 시간을 늘리는게 중요해서 유독 까칠하게 반응할수밖에 없었다 "뭐? 시발~? 너 지금 나한테 욕했어?" "지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뱀파이어물+센티넬버스 *** 나를 보는 시선들은 그나마 줄어들었다. 화학 이외의 수업 시간에 내가 마크와 함께 앉아도 놀라는 애들은 없었으니까. 힐끗힐끗 돌아보는 애들은 아직 몇 있긴 했지만 가볍게 무시했다. 겹치는 수업이 몇 없어서 망정이지 하루종일 그런 시선을 받아야한다면 무시하기도 힘들 것 같긴 했다. 지금은 3시간 만에 그와 겹치는 미술 시간이었다...
* 진시(辰時), 사화협(死火協). "밤새 어딜 싸돌아다닌거야?" "신경 끄지 그래." "넌 정말.. 휴, 말을 말자." "그러든지." "이게 진짜!" 두 남자가 끝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길고 어두컴컴한 복도를 지나고 있었다. "너 혼자서 책벌 받는것도 아니고 너 때문에 나까지..!" "내 탓인가? 그러게 잘 지키고 있어야지." 두 남자. 그러니까 백정과 그...
* 클로로의 귀걸이와 자캐인 이브의 목걸이는 한 페어입니다. * 설정상, 목걸이와 귀걸이 합쳐서 '모르스 솔라(Mors Sola)'라고 불립니다. 뜻은 '우린 죽을 때까지 한 몸'이라는 라틴어에서 따왔습니다. * 장소는 요크신의 고급 호텔. 마피아에 가희로 위장하는 이브에게 목걸이를 걸어주고 있는 클로로입니다. * 대충 '잊지 마. 네가 무슨 모습을 하든,...
Editor Comment 이벤트가 종료된 시점에서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 그동안 탐라엔 자기들은 할 생각도 없으면서 계연을 강요하는 사람들만 넘쳐났다. 한다고 말한 적도 없는데 강제로 쥐어지는 계연틀, 공급 없는 수요. 진정한 서사는 엔딩 이후라고 하지만 사랑이라는 단어 앞에선 다들 손가락만 놀릴 뿐이다. 이번 블라인드 인터뷰에서는 서로 너무 다...
“Y, 지금 방으로 올라와라.” Y의 휴대폰에서 알람이 울린다. 하던 일을 멈추고 휴대폰을 확인한 그는 들고 있던 채찍을 내려놓는다. 얼마나 썼는지 너덜너덜 되어 있는 채찍이었다. 그의 발아래 있는 사람은 정신을 잃은 듯 보였다. 온몸이 피투성이인 그를 내려다보다 옆 사람에게 말한다. “K님, 입 마저 열게 만드세요.” “어디, 가십니까?” “회장님께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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