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쇼토시오로 딱인 화보가 있기에 그 구도로 부탁했습니다. ㅠㅠㅠ 둘이 정식 히어로가 되면 화보도 찍겠죠.. 커플 화보도 있어줘라.. 쇼토랑 시오리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그들’은 양지영의 죽음에 대하여 굉장한 충격을 받았으며 그중 몇 명은 오열하였다. ‘그들’이 그랬던 이유는 가까운 사람의 죽음이었으며, 지영은 자연사나 사고사한 것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지영은 누군가에게 살해 당했다. 그리고 지영의 사망 사건은 신문 한 귀퉁이에조차 나오지 않고 묻혔다. 게다가 그를 살해한 범인은 아무도 밝혀내지 못했었다. 7월 13일, ...
※간호사복 이런 건 당연히 아닙니다. ※수위도 아닙니다... 못 씁니다. 간접적으로 언급만 합니다.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남사니와. ※만바쨩의 은밀한 취향과 수비 범위 넓은 사니와의 어느 밤입니다. * 어느 날 밤이었다. 그러니까,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가 몇날 며칠을 밤잠 설쳐가며 고민한 끝에 겨우 그의 소망을 사니와에게 밝힌 날의 밤이었다. 수면등 대신 약...
나는 별을 정말 좋아한다. 별은 반짝반짝하고, 예쁘고, 그렇지만 멀고도 닿을 수 없는 존재라서.나는 어릴 적부터 계속 별을 보는 것을 좋아했고, 별을 보는 것이 가장 즐거웠다.낮동안 있었던 괴로운 일들도 별을 보고 있을 때만큼은 전부 잊어버릴 수 있을 것만 같았다.평소에는 집에서 창문 너머로 보기만 했지만, 어느 날 산에 올라서 나뭇잎 사이로 비쳐보이는 수...
스내푸가 묵는 방은, 작고, 조용하고, 단촐하고, 옅은 나프탈렌 냄새가 감돌고있었다. 유진은 왠지 잘못을 저지르는 것처럼 조여드는 심장을 느끼면서 그 방 안에 한 발을 들여놓았다. 들고 온 우산은 스내푸가 받아서 방 한 구석에 얌전히 내려놓았다. "편한 데 앉아. 앉을 데도 없지만." 스내푸는 그렇게 말하면서 침대 한 쪽에 걸터앉았다. 유진은 화장대 의자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민뷔] 플루토 (Pluto) 癸 (End)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사실 음악을 몰랐다. 흔히 접할 기회도 많은 것을 굳이 콩쿨을 찾아가며 들어야 하나 싶었다. 그럼에도 제가 그곳에 간 것은 아마 지루한 수업에 빠지기 위함이었다. 허나, 달랐다. 처음 듣는 곡이었다. 정신을 차리니 울고 있었다. 그저, 그랬다. 제목이라도 자세히 들을 걸, 후회를 했다. 머리를 싸매고 기억하려 했으나 그럴수록 더 잊혀졌다. 아, 아, 이미 ...
DC 관련 작품을 감상하고 싶다면 넷플릭스를 대추천. 이후 더 보고 싶은 것이나 최근 작품을 찾을 때는 저스트 워치를 사용하면 편리한 서치가능! 감상한 순서로 정리합니다. 구매처는 본인 기준 가장 마지막으로 본 것을 작성합니다. 스트리밍에서 찾을수 없는 몇몇은 블루레이/DVD디스크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막 有) 만족도가 높았던 추천작은 제목을 볼드처리...
*원작+개인 설정au 가끔 꿈을 꿨다. 아니, 종종. 혹은 자주. 꽤 많이. 흐드러지게 핀 하얀 꽃과 그 안에 흔들리던 부채. 숨이 막힐 정도로 지독한 르니에리 향기. 네 걸음에 거슬리는 것이 없도록 해두마. 그리고 그 안에 당신. 칼리안이 생각하길. 란델은 아니었다. 텐실 쪽인 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다기엔 마법이 신경 쓰였다. 욕심을 가지면 시들어버리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