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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행성에서 만난 사람 고르기 https://posty.pe/mtpknv (전편입니다.) 우주선이 고쳐졌음. 지구에는 오래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음. 그런데 지구와 이 행성은 거리가 있으니 여기서의 며칠이 지구에선 몇 년일 수 있었음…. 그동안 날 잊진 않았을까, 혹시 죽은 건 아닐까, 별별 생각이 다 들었음. 일단 지구로 돌아가기로 했음. 운이 좋은...
↪ 4화 어떻게 끝났더라 25. 너 갑자기 이러는 이유가 뭐야 그렇게 찍어댔는데 김정우 때문에 받는 번호 여주 모르는 번호 안 받는 거 어떻게 알았냐 너 😏 그걸 말이라고 (비속어) 너 정재현 아니었으면 이미 끝이야 혹시 내 마음 들었어 재현아? 문제는 나(뭉치)만 그런 생각 했다는 것임 우리 말랑 여주는 그런 생각 안 했다고 정재현 진짜 김정우 때문 맞아...
트레틀 썼음 얜 모작식으로 자료보고 그렸던 거
#1 ‘진짜 존나 싫다.’ 6년의 열애를 거쳐 청첩장을 내미는 눈앞의 커플을 보는 지인들의 심정은 저 여섯글자로 충분했다. 1년이면 눈꼴시는 장면을 못보게 될 줄 알았는데, 그들의 사랑에는 제어기가 없었는지 계속 가속만을 했고 그 와중에 헤어지겠다고 패악부리는 것도 여러번 막아줬다. 얼마전에는 윤정한이 대성통곡을 하며 홍지수 죽어버리라면서 전집에서 막걸리...
- 안녕하세요. 차가운 공기가 맴도는 기계들의 무덤에서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새겨진 상식 밖의 존재들이다. 첫눈에 그들을 보자마자 알 수 있는 것은 '인간'이라는 것과 자신이 그들에 대해 애정을 느낀다는 것. 이 애정이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 알 수 없었으나 적어도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어렵지 않게 해주었다. 주저 없이 내밀어준 손을 잡았던 것도 큰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원래는 관계성 글을 올리려햇으나 앞에 빌드업이 넘 길어져서 따로 뺐습니다,,,,,,,, 나는 정재현이... 쫌 신기함. 내 기준에선 엔시티 전원 통틀어서 제노, 정우, 유타랑 더불어 제일 머릿속 파악 안되는 멤번데 제노는 보여주는게 전부인 것 같긴한데 엥 이게 전부라고? 넘 단순한디? 싶어서 캐해가 어렵고 정우는 어느정도 알겠다 싶으면 꼭 파악한 것보다 한...
안녕하세요, 이스키아입니다. 제가 생존신고라는 말답게 참 띄엄띄엄 포스팅을 하지요; 그래서인지 매번 포스팅을 하러 올 때마다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이번에는 그간 제게 주신 문의에 대해 통합 안내를 올리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따로 문의주셔도 상관없고, 문의는 언제나 편하게 받고 있습니다만 한 번쯤 정리해서 ...
<초콜릿 만들기!!o(*°▽°*)o> 초콜릿 인 듯 초콜릿이 아닌 것 같은 정체불명의 간식의 사진을 썸네일을 보곤 구독자들은 홀린 듯 들어왔다. 익숙한 부엌이 아니라 처음 보는 부엌에 앞치마를 맨 채 서 있는 혁재가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서! 초콜릿을 만들어볼 건데요!" "집에서는 아...
내가 널 살리는 것이 나의 이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너는 모르는 것일까요, 모르는 척을 하는 것일까요. 너를 살리는 것 하나가, 널 도망치게 하는 것 하나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 건 너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도망치길 바랍니다, 닿지 않을 정도로 붙잡히지 않을 아슬한 거리감으로 내게 희망을 주되 절대 내게 붙잡히지 않길 바란 것 뿐입니...
사실 지난번글이 사주궁예글 이였는데 ㅈㄴ 뇌절하는 바람에 두번 나눠서씁니다.. 사실 사주궁예 시작했을때 제일 강렬하게 끌리고 할말이 많은 캐릭터는 이자나였는데 오히려 할말이 너무 많아서 마지막 쯔음에 하게되네요..? 사랑할수록 아끼고싶다 이건가..?암튼..저는 이자나에게 유독 애뜻한데 이자나에게 이입을 해버렸달까요..? 모두들 인정 안하시겠지만..개인적으론...
아련하게 불러보는 그 이름....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오늘도 다정한 나나 일단 스윗하게 애칭부터 공주 붙여주시고 삼진에바, 아니라 삼진아니로 기각;;;; 아니 나나야 할 말이 있대 ㅠㅠㅠㅠㅠㅠㅠ 왜 하필 오늘 두고와서...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너어... 너어는 이렇게 다정하면.... 손이 찬 짝꿍이 추울까봐 담요도 항상 준비하는 다정한 남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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