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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두서없음 * 개인적인 해석 많음 * 태웅x백호보다는 태웅+백호에 가까움 * 수정 x 원작 백호가 농구를 좋아하게 된 건 (농구 자체가 즐거운 것도 있지만) 백호가 원한 소속감이나 인정욕구를 충족시켜준 것도 크다고 생각하는데, 안정적인 집안에서 자라면서 자신과 유사한 조건의 상대(심지어 쌍둥이)와 어릴 적부터 비교당하면 농구가 싫어지지 않았을까? 동일 조...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미수반 라떡조 -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을 때, 모든 꽃들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 곧 멋진 절경을 만들어냈다. 벚꽃을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하나씩 피어났고, 노랏디 노란 개나리는 학교를 중심으로 웃음을 피우고 있었다. 흰 목련은 금방 지는 듯했지만, 꽤 오랫동안 그 자리를...
"네 언니 좀 받아갈게."'……'"돈이라면 보내 줄테니 걱정마."'……'"동생에 자식 새끼까지 냅두고… 내가 빠진 년이지만 참 매정하다니까."'팀장님. 그리고…'한 명 더, 익숙한 얼굴을 본 것 같은데."잘 있어."작별인사를 끝으로 그 광경도 멀어졌다. 그제야 꿈을 꾸고 있단 걸 깨달았다.'…잠들었었구나.'얼마나 잠든 걸까. 이곳은 창문도 막혀 하루종일 무...
시간에 꽤 쫓겨 쓴 글이라... 나중에 수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 매일매일 예술을 위해 몸과 혼을 불태우며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쏟아붓고 싶어하는 료슈였지만 그녀도 결국엔 인간이었다. 배가 고프면 먹어야하고, 졸리면 자야하고, 피곤하면 쉬어야 하는. 비록 도시에서는 의체를 ...
3월 기상! 역시 일찍 일어나는 건 어렵다... 3월 말에 다른 옵션으로 바꿨는데 그동안 꾸준히 먹었던 비타민! 그리고 옆에 있는 홍삼정... 정관장 제품보다 써서 먹은 후에 다른 걸로 입가심한다. 너무 쓰다... 집에 있는데 아빠가 카페 왔는데 뭐 사다줄까? 하셔서... 괜찮다고 계속 했는데 계속 사주겠다고 하심. ㅋㅋㅋㅋㅋ 마실 것(토피넛 라떼)만 부탁...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며 시어로 문장을 엮어 매듭을 만드는 장인은 숲과 야생화, 시내와 죽은 시인의 시에서 영감을 얻어 물방울이 말라 꽃이 핀 순간 박제로 남은 어떤 예술가가 장미꽃을 심었지 지워서는 안 될 기억은 어떻게든 잡초가 된다 장미가 잡초였던 적이 있다면 그 때는 꽃마리가 더 인기 많은 꽃이었을지도 꽃망울이 터지는 모습이 무언가를 열심히 먹는 누군가...
1. 3월은 일만... 했는데...요? 대전, 광주, 창원을 열심히도 돌아다녔네. 어딜 가나 반갑게 맞아주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했고, 한 아름 품에 선물을 안겨주고 보내는 정에 감동했다. 일 속에서도 행복을 찾았던 3월이다. 꽃향기가 나는 계절과 잘 어울리는 푸릇한 마음들 덕분에 일에서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 같아. +) 대전 출장의 큰 장점은 갈 때마다...
Scenes From A Marriage (2021), Jonathan Levy Moscot 사의 안경, THE MAZEL. 30만원 남짓. 현재 단종. Ex Machina (2014), Nathan Bateman 상의: American Apparel 하의: Nike, "Dri-Fit" Specsavers, "Garrick". Product code: 24...
백호 생일이기도 해서 충동적으로 휘갈긴 토막글.(이게 왜 생일 연성...) 연재 가능성 지극히 낮음. === 열이 내렸다. “나, 안 죽었어…?”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숨이 넘어갈 정도의 고열에 시달렸건만, 언제 그렇게 아팠냐는 듯 개운함만 남아 있었다. “여우…. 여우 그 자식은…?” 문제는 간밤에 같은 침대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고통을 견...
삽화 있음 Illustrated by 티롱 전편 https://posty.pe/tdahnc 1. 강백호의 심술 "백호야, 들어가." "눗!" 강백호가 자연스레 허리를 굽히고 슬며시 눈을 감았다. 이젠 제법 조르는 것도 기다리는 것도 익숙한 모양새다. 살짝 내밀어진 입술 위에 쪽 하고 입술을 붙였다 뗀다. 눈을 감은 채 자동으로 상승하는 입꼬리가 귀엽다. 헤...
텐트 안에서 고백하는 밀레시안 자이언트가 사랑에 빠진 얼굴은 숨기지 못한다해서 멀린이 그거 보고 당황 하는걸 보고 싶다 멀린 머리 존나 그리기 어렵네여 그리다 보니까 자이랑 인간 체격 차이 개 꼴리지 않나요 와 오지고 지리고 반찬이 필요없이 밥이 꿀떡꿀떡 넘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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