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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거도 되게 궁금해 도토레랑 판탈로네 관계 둘이 모종의 협력관계라고 했는데··· 어째 보다 보면 둘이 되게 잘 맞을 것 같단 말이지 지 부하들 소리 소문 없이 없애버린다던가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생각을 가지고 있다던가 어떤 협력관계려나 도토레는 기술력 판탈로네는 자본으로 서로 지원해주려나 판탈로네 스네즈나야에만 있는다 했는데 리월에서 뒷공작 펼친 것...
올해의 여름은 작년에 비해 유독 덥고 메말라 마치 사막의 기후처럼 느껴졌다. 살갗을 스치는 따끔한 볕과 메마른 바람이 뺨을 쓸고 지나갔고, 습기는 메마른 탓에 찌는 듯한 더위가 조금도 없는 화창하다면 화창하다고 칭할 수 있는 날이 계속되었다. 홉은 이전 과수원의 영역이었던 사과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청하는 맥스웰을 바라보았다. 평소와는 달리 대외용 옷을 차려...
레이죠도레이 한 여름 밤의 꿈 둘만 남은 교실에서 야자중인 죠도와 레이겐 레이겐은 자신의 옆에서 엎드려 자고있는 죠도를 보았다. 죠도의 속눈썹이 창문에서 들어오는 바람때문에 살랑거렸다. 예쁘다... 라고 생각하던 찰나 죠도가 느리게 머리를 일으켜 레이겐을 보았다. 죠도:우으...움... 지금 몇시야? 죠도의 비몽사몽한 목소리가 레이겐의 머릿속에서 울렸다. ...
#열아홉 × 열여섯 “거기, 얼굴 하얀 학생!” “.....” “거기, 얼굴 말랑한 학생!” “.....” “거기, 얼굴 귀여운 학생!” 모른 척 앞만 보고 걷던 뒤통수가 우뚝 선다. 고개도 저어보고, 귀도 막아보더니, 안 됐던 모양이다. 하나, 둘, 셋, 태민은 속으로 숫자 셋을 셌다. 셋의 시옷 받침을 완전히 끝맺기도 전에 돌아보는 얼굴이 어...
좋아한다. 새빨간 얼굴, 떨리는 목소리. 답지 않게 잔뜩 긴장한 정대만의 얼굴을 보던 송태섭은, 웃으며 그 손을 꼭 잡았다. 네. 저도요. 믿기지 않는다는 얼굴로 정대만이 그를 올려다봤다. 송태섭은 웃는 얼굴로 못 박듯 말한다. 우리 사귀어요. 진짜? 네. 진짜로. 송태섭 서른 세 살, 정대만 서른네 살의 여름. 정대만이 송태섭에게 365번째로 고백한, 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송하영 내 기준 내가 드림 쓰는/썼던 캐들 중에서 제일 도망치기 쉬울 것 같은 캐릭터 송하영,,,,,, 여주가 맘만 먹고 모질게 굴면 그래도 다른 캐들보다는 납득하고 놓아줄 것 같음,,,, 근데 그런 만큼 여주가 왜 도망치는지 모를;; 임,,,, 이제 도망치기 국룰 1. 헤어지고 몇 달 뒤에 다시 만난 하영여주 2. 몇 년 뒤에 다시...
내가 살기 위해 남을 패고 찌르고. 어쩔 때는 잡히지 않기 위해 뛰고. 늘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만이 살길이라 폐에 공기가 가득 차 아플 만큼 뛰어도 몸이 버거울 때가 있다. 누가 씨발 깡패 새끼들이 돈 쉽게 번댔나. 노동자도 이런 노동자가 없다. 水火相克連理枝 : 수화상극연리지 위성락 X 곽도철 흑룡파가 구역 정리를 다 끝냈다고 들어 아직도 이권 다툼이 있...
치즈가 사라졌다. 뒤뜰에 좋아하는 간식을 마구잡이로 뿌려도 보고, 평소보다 몇배는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흔적을 찾아보고, 동료 직원들에게도 물어가며 수소문 해봤지만 목격했다는 말은 들을 수 없었다. 가슴이 철렁했다. 고양이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영역동물이라 한번 제 영역이라 생각한 곳은 쉽게 떠나지 않는다던데. 어디에서 다른 고양이와 다투고 다...
금방 잠에 든 란과 다르게 아이는 잠에 들지 않았다. 제 등 위를 덮고 있는 큰 손이 좋아서, 제 귓가에 들리는 심장 뛰는 소리가 좋아 아이는 한참을 란의 품 위에 엎드려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아이는 슬그머니 고개를 들어 란의 얼굴을 자세히 훑어보기 시작했다. 손을 갖다대면 혹여라도 깰까, 시선으로만 조심스럽게, 그러면...
매끄럽지 않아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고칠 기력까지는 못 돼! 그냥 올릴거야! 몰라 으어ㅏ
조금 늦게 도착한 화산을 친절히 이끌고 산길의 외진 오두막으로 들어선 오검이 꼼꼼히도 묶여 내동댕이쳐져 있는 진양건에 의문을 표했다. 지키는 사람 하나 없어 보이는 오두막이 허술해 보이기까지 했다. "꼬맹이, 저거 그냥 냅두고 마중 나왔냐...?" "아뇨? 녹랑 주변에 있어요." "...녹랑은 또 뭐 하는 애들인데." "대부분 자객 출신이라 기척이 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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