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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백업용, 다른 사이트에 올린 적 O, 원작자에게 허락받음. ▶아오삼 사이트 영문 팬픽을 번역한 것임.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9127431 A Classic -Michael Sheen 수위X Salinity (And Other Measurements of Brackish Water) 염분 (그리고 기수(汽水)의 염분...
pb. 형우님
악마와 천사의 아들. 03. 完 크롤리와 아지는 일주일에 한 번 동이 틀 무렵에 맞춰 아담을 만나러 갔다. 딱히 어떤 재주를 부린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아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는 게 전부였다. 한 번은 스스로 주체 하지 못해 눈이 붉게 물들어진 채 흥분한 아담을 잠재우기도 했다. 아지는 정말 아담이 지구의 종말을 가져올 아이라는 것을 믿기 시작...
시나리오 카드 : 트하(@Bict3EKPISR2onz)님 커미션 「나에게 마지막 노래를 불러 줘.」 KPC가 죽기 직전 탐사자가 마지막으로 자장가 노래를 불러주는 시나리오. 플레이어 캐릭터들은 대체로 헌신적인 성격을 추천합니다. 인원: 1:1 타이만(KPC 1인 + PC 1인) 관계 : 상호 소중한 관계 상정. 배경 : X (정해진 배경 없음. 시대 상관 ...
『 BGM은 연속재생으로 들어주세요 』 정국 형 어디예요 오후 9:35 형, 대답 좀 해줘요 오후 9:38 전정국 오후 9:49 지금 애들 장난하는 거 아니잖아 정국 형 지민이 형 나 장난하는 거 아니에요 오후 9:49적당히 해 오후 9:58 제발 그만하자 정국 형 미안해요 오후 9:58 지민아, 내가 미안해 오후 10:10전정국 오후 10:12 너 어디야...
기원전 2100년으로부터 얼마나 되었더라. 당시 권품천사 아지라파엘은 특정 악마를 예의주시하기 위해 홀로 된 처지를 잠시간 벗어나 두 친구와 함께 일하는 중이었는데, 이 임시로 꾸려진 팀에서 지원자 둘은 곧 소돔으로 출장을 갈 운명이었다. 그들은 마므레 지역의 상수리나무 숲 어딘가에서 천사가 형용할 수 없으신 마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권능을 꼭꼭 숨길 필요성...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지금 당장 집으로 가야 했다. 찬열은 귀에서 휴대폰을 떼지 않았다. 준면의 목소리를 들으며 내려가는 층수를 초조하게 바라봤다. “저 지금 퇴근합니다.” - 네. 그리고 내일부터는 자택에서 쭉 업무 보세요. “왜요?” 1층에 도착했다는 알림 음이 들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부드럽게 열렸다. 엘리베이터에서 나서려던 찬열은 걸음을 멈췄다. 로비의 상황이 한 눈에 보...
[살이 더 빠지셨어요.] 찬열은 민지의 말을 곱씹었다. 더 나아질 거라고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백현의 상태는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 같았다. [약도 꼬박꼬박 잘 드시는데, 강 박사님이 나아진 게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아, 아! 근데 요즘에는 피아노 근처에 곧잘 계세요. 건반만 보고 있다던가, 그냥 피아노 의자에 앉아서 창가를 본다던가……. ...
요즘 애들 조숙하다는데, 그때의 나는 요즘 애들이 아니었다. 초등학교 5학년이던 시절, 5년이나 다녀 익숙하다 못해 편안한 학교에서 재미있는 일이 생겼다. 나는 아직도 그 때를 떠올리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선명하게 기억이 난다. 나는 계단을 다 올라왔고, 그 오빠는 이제 막 계단을 내려가려 나를 스쳐지나갔다. 나는 본래 주변 사람을 잘 보지 않는데, 스쳐간...
어느 순간 깨닫게 되는 존재가 있다. 너무 서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옆을 차지해서, 어느 순간에야 문득 그가 거기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나는 그 애는 존재를 알아차렸던 순간을 기억한다. 그 애와는 첫만남도 기억이 나지 않고 친해진 계기도 기억 나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 애가 내게 말을 걸고 있고, 그 애에게서 연락이 와 있었다. 그것이 자...
확실히 나는 어릴 때,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 생각이 없었다. 반면 이글의 주인공인 이 아이는 어려도, 어려서인지 좋아하는 마음을 순수하게 드러냈다. 생일파티에 초대하는 건 물론, 우리 반을 넘어서 다른 반까지 그 애가 나를 좋아한다고 소문이 났다. 그럼에도 나는 별 생각이 없었다. 미안하지만 그 애가 안중에도 없었다는 말이 더 정확할지도 모른다. 어리다고 ...
그 애는 사기캐였다. 키가 컸고, 공부를 잘했고, 운동도 꽤나 했고, 얼굴도 준수했다. 게다가, 실장이었다. 초등학교 6년 내내 반장이라고 불렀는데, 중학생이 되니 실장이라고 했다. 실장이래서 실장이라 불렀는데, 반장은 유치하고 실장은 멋있어 보였다. 그 애가 인기가 많았던 건 실장이었던 이유도 컸던 것 같다. 그 애의 인기는 그야말로 만인의 짝사랑 상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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