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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나와 오베베의 이야기, 그 첫 번째 시작입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게 되거나, 아예 찾아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자는 이렇게 일정 분량에 도달하면 계속 올리는 식이고, 후자는 한번에 올리는 식입니다) * 청소년 소설 같은 느낌이 들면 좋겠습니다. * 공미포 4,400자 가량 사실 내가 행운아라는 건 알고 있었다. 어쨌든 좋은 집에서 태어났고, 밥...
20.03.01 교사 au 왕샤오 20.03.12 대학 au 체대 신입생 x 미대 선배 20.03.16 청게... 달라...
시기가 시기인지라 사이버 강의 식으로 오티를 하게된 아이바. 사실 작년에 입학하고 나서 학교 안에서는 니노미야 교수님만큼 잘생긴 사람은 없었다. 사실, 잘생겼달까, 딱 아이바의 타입이었다. 키도, 얼굴도, 분필을 잡는 조그마한 손도. 물론 아이바의 눈에만 잘생겨보인건 아니었는지 학교 안에서도 니노미야가 지나다닐때마다 아이들이 수군거렸다. 입학해서 첫눈에 니...
흑백마을. 우리 마을은 다른 마을들과 달리 아주 특별했다. 그 특별함의 이유는 마을 사람들끼리 작은 다툼조차 발생하지 않았던 덕에 마을의 분위기가 더없이 화목하였던 것도 되었으나, 단지 그것 뿐만은 아니었다.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끔찍한 저주, 신의 장난. 그 저주를 받지 않은 유일한 마을이 바로 우리 마을이다. 생각해보라. 저주받지 않은 마을, 이 얼마...
“니 괘안나!” 지원이 다급하게 서리의 몸을 흔들었다. 서리의 몸은 축 늘어진 채 꼼짝도 안 했다. 수진은 칼집과 검을 양손에 잡은 채 주위를 둘러보았다. “조금만 늦었으면 죽을 뻔했네.” 헤헤, 귀신이 작게 웃는 소리가 들렸으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수진은 위협하듯 칼집을 땅에 가볍게 탁탁 쳤다. "좋게 말할 때 나와라." "내가 미쳤다고 나가?" "니...
(PC로 작성된 문서입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워어~. " [ 인장 ] https://picrew.me/image_maker/236676 [ 외관 ] https://picrew.me/image_maker/236676 아이의 눈은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처럼 차분하게 빛났다. 머리는 햇빛 아래에서 마른 모래처럼 부스스했지만, 햇살을 받을 때면 찬란한 금빛으...
누군가 문을 두드렸을 때, 코랑티오는 무심코 반색했다. 빈자리의 주인이 돌아오기라도 한 것처럼 기쁜 마음으로 문을 열었다. 그리고 이내 형용하기 힘든 표정으로 문 앞에 서 있던 사람을 바라보았다. 시들어버린 등롱초마냥 빛바랜 금발의 남자, 제 주인이 사랑해 마지않던 그 벗, 천년의 전쟁을 끝내버린 영웅이었다. 사나운 눈매와 다르게 무언가 망설이듯이 머뭇거리...
없어. 어디에도 없었다. 버리지 않았다고 생각한 마지막 편지가 방 안 어디에도 없었다. 남자는 분노로 책상을 내려치고 자신을 쳐다보는 집사에게 이를 드러내었다. 집사는 덤덤하게 말했다. "방을 청소할 때 편지나 선물 같은 것이 보인다면 뜯지 말고 그냥 버리라, 그렇게 말씀하셨잖습니까." 제가 한 말이 맞기에 그는 이를 갈 수밖에 없었다. 그는 자신에게 도착...
화창한 여름날이었다. 얼굴이 따가울 정도로 쨍쨍하게 내리쬐던 햇빛과 함께 적당히 미지근한 바람이 불어오던 날,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기현은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집으로 걸어가던 중이었다. 평화롭던 혼자만의 시간을 깨버린 건 바로 저 멀리서 달려오는 민혁이었다. 유기현!!!!!!! 왜 나 버리고 갔어!!!! 같이 가기로 했잖아!!! 거기 가만히 있어!!!!...
학창시절 민리태경
대학시절+결혼
아아ㅏ 이거 왜 있을법한데 왜 아무도 연성 안한거야 아니면 그냥 내가 못 본건가???? 여튼 나 볼려고 만드는 뇌피셜 판소 크오 대학교 썰 학과부터 정해보면 일단 전독시 김독자: 독자는 항상 멸살법 읽으니까 문창과 쪽 보낼려 했는데 은근 고민됨... 철학과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으로 가도 좋을거 같고...또 읽는 거랑 직접 창작하는 거랑은 다르니까 유중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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