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악기를? 악기로 연주하는 선율, 그래. 그것은 매우 아름답지, 내가 그렇기에 놓지 못하는 것들 중 하나이고. 네가 그리 말한다면, 글쎄. 누군가를 가르쳐 본 적은 없지만 원한다면 몇 개 알려줄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겠지. (대수롭지 않게 가벼운 이야기를 이어갔다. 아까 급격히 차분한 분위기가 조금은 풀렸던가.) 그러는 게 좋겠네, 아무래도 몇 시간 동안...
" 식물은 참 신기하죠. " *임시 프로필입니다^^ https://picrew.me/image_maker/6324/complete?cd=jOpW4TEgLi 이름 단델리온 프랑 직책 과학 선생님 종족 인간 키/몸무게 190/미용체중 성격 결단력이 있는/ 논리적인/ 신중한 / 말이 적은 (원래와 똑같음) 설정 평상시 조용한 편이나 수업땐 목소리가 커진다. 교무...
01 Elevator I get why this is titled elevator. The way it plays with the beats reminds me of an elevator. The title is not interesting, but I actually like this song. 02 Kick It (영웅) Really, not my ty...
for. 42님 사람이 1년이 한 번쯤은 아파줘야 남은 시간들을 안 아프고 잘 보낼 수 있다고 누군가 그랬다. 딱히 그런 낭설을 믿는 건 아니지만, 늘 생일 언저리때쯤만 되면 아픈 저를 생각해보면 또 그게 딱 아닌 것 같진 않았다. 한 여름에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 몸살이 여지없이 찾아왔다. / 윤도운 박성진 PIU Imagination PIECE / 쾅쾅쾅...
*썰체 *아주 오래전에 끄적였던 썰 유일한 마무리된 썰이 아까워 끄집어냄 (거의 3년은 된듯) *당시 가볍게 큰 스토리만 적어둔거 다듬었을 뿐이라 생략이 많이됨 *오타주의 *가볍게 살짝 삽질하고 사랑하는 그런 흔한 스토리 *호칭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사캄=타츠마 긴토키=긴 둘은 고등학교에서 처음 만났음. 1학년때 같은 반 한 게 인연이 되었지 긴토키 자신...
"잠깐, 그래서 방법이 뭐라고?!" "그게 있잖아. 사실 아까 어르신들하고 얘길 좀 해봤는데..." "해봤는데?" "음.. 그게..." 민현은 안달하는 우진을 보니 마음이 약해져서 바로 답을 하지 못하고 망설였다. "해봤는데 뭐!!!" 우진이 고개를 돌려 노려보자 할머니 두 분과 큰아버지는 고개를 돌려 먼산을 바라보셨다. "그게.. 그러니까.. 그냥 네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단아, 생일 축하해." 벌써 3년, 매년 내 생일을 가장 먼저 내 얼굴을 바라보며 축하해주는 사람. 전날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일이 많았는지와 상관없이 항상 3월 10일 자정에는 어떻게든 깨어 있으려 해준다. 이 말을 해주기 위해서. "고마워, 지호야." 항상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이 세상에 있어줘서 고맙다며 말해주는게 좋았다. 벌써 10년이 지나가는 ...
“남 종주, 그럼 아이들을 몇 개의 조로 나누어 진행하는 거로 괜찮겠습니까?” “예. 그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남희신과 한 청년이 마주 앉아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강 종주. 오신 김에 차나 한잔 하고 가시죠.” “..아뇨. 감사합니다만, 아릉을 데리고 가야 해서.” 강 종주. 그렇게 불린 청년의 얼굴은 미남자였으나 어딘가 까칠해 보여 다가가는 이로 ...
“맛있어?” “응.” “다행이다.” 케이크를 한입 가득 입에 넣고 우물거렸다. 부드러운 크림이 가시처럼 목구멍을 찔러댔다. 내가 먹는 케이크가 초코 맛인지 딸기 맛인지도 구분이 가지 않는다. 원인은 맞은편에 앉아 케이크 한입에 내 눈을 한 번씩 마주하는 그에게 있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케이크를 맛있게 먹는 게 왜 다행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는 다...
세상천지에 이름 없는 것은 없다. 하다못해 허구한 날 발에 채이는 하찮은 돌멩이에게조차도 돌멩이라는 이름이 있고, 사람은커녕 짐승만도 못한 대접을 받는 노비들에게도 견분犬糞이니 아해阿亥니 하는 천한 이름이나마 있거늘 구중궁궐의 어느 초선에게는 이름이 없었다. 아니, 없다기보다는 잃었다는 말이 더 정확하겠다. 누가 묻더라도 감히 입 밖에 꺼내서는 안 될 대역...
실제 역사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꾸며낸 내용입니다. 계절은 이제 쌀쌀한 바람을 완전히 보내고, 내리 쬐는 해님이 오랜 시간을 머물며 경성 골목 구석구석을 비춰주는 여름이 찾아오고 있었다. 청년단은 마침내 정국의 양의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종로의 구석진 골목 건물 안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재권이 떠난 뒤 남...
어느새 하늘 끄트머리에서 여명이 허옇게 밝아오고 있었다. 릴리는 창백해지는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 줄이 끊어진 것처럼 풀썩 쓰러졌다. "아가씨!" 만져보니 릴리의 몸이 불덩이였다. 로라가 새된 비명을 질렀다. "아가씨! 안 돼요, 아가씨. 제발 눈 뜨세요." 로라가 울고 있었다. 로라가 왜 울고 있을까. 불쌍하고 가엾은 로라는 왜 저렇게 서럽게 울까? 릴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