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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형, 왜 사람들은 모두 거짓말을 할까요." "글쎄." "형은, 내가 왜 이 질문을 하는지 긍금하지 않아요?" "안궁금한데, 너가 그렇게 말하니까 궁금하네." "형." "응." "다, 다. 알고 있었죠." "뭘?" 소파에 앉아 김석진 왼쪽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던 전정국이 질문을 던지자, 조용히 눈을 감고 소파 등받이에 몸을 기대어 듣던 김석진이 되묻는다...
* 재록본을 발행하여 연재분을 통합했습니다. -> http://posty.pe/52v4zm 게임 ■■■■는 망했다. 게임이 오래되면 그럴 수도 있지, 라고 말하겠지만 이 게임은 재작년에 오픈했다. 10년이 넘은 게임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데 고작 오픈 한 지 2년 만에 말이다. 오픈 전 기대작으로 주목받으며 소식 하나만 떠도 실시간 검색 10위 안에 ...
19.05.05. 1997년 11월 21일부터 엄청난 일이 시작되었다. 정작 웃음은 안 나오는 세상에서 가장 웃긴 일이었다. 민주의 나이 스물둘, IMF가 터졌다. 외환위기다 뭐다 하는 거야 알만 했지만 당시의 경제 위기가 얼마나 위기였는지에 대해 말하자면, 새빨간 차압딱지가 붙은 텔레비전을 켜면 나오는 뉴스마다 어느 대기업이 부도났는지를 보도하는 게 ...
- 자유 연재, 오후 5시 이후 업로드됩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 나의 작가님! 04. w. 모드니
후기로그라고 그리긴 했지만 개인로그에 가깝습니다. 주의: 내용이 많이 깁니다...TMI 잔치의 로그입니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0. 시작은 아주 작은 날갯짓이었다. 인간의 시야로는 차마 짐작조차 할 수 없는 먼 곳에서부터 시작된 날갯짓은, 대기권을 가로질러 마침내 푸른 허공에 도달했다. 어느 누구도 그 날갯짓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사람들의 무관심 사이로 가벼이 날아간 작은 날갯짓은 나비 같기도 했고, 작은 새 같기도 했고, 또한 벌레 같기도 하였다. 마침내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 ...
열혈사제 김해일,황철범,한성규 의상 금속 뱃지 선입금 통판폼입니다 사양 : 2X2.5cm/일반칠/각 8000원 신청 기간 : ~5/31 문의 : 디엠/ https://asked.kr/hwanwolv2 ◆ 선입금 통판 폼 : http://naver.me/FDJYGNTV
정진&슈홉 [김남준 시점] 이 대화 내용을 끝으로 사람들이 거의 잘 시각인 거의 새벽 3시쯤 7명의 톡방에 톡이 울린다. [김남준 시점] [전정국 시점] '화났나....?' 정국은 걱정되는 마음에 석진에게 톡을 보낸다. 정국은 석진과 잠깐 톡을 하고 나서 바로 알아차렸다. 석진과 정국이 둘이 톡을 할 때 보내는 말투와 이 말투는 뭔가가 달랐다. 분명...
너는 내 마음의 유리창을 두드렸다 나는 열고 말았다 /사랑의 시작, 용혜원 아이 알겠어요, 알았다고요.” 공들여 컬을 넣은 머리를 신경질적으로 빗어 넘긴 경선이 거칠게 핸드폰을 테이블 위로 던지듯 올려놓았다. 어쩐지 오늘은 아침부터 재수가 좋더라니. 정말, 짜증나. “어우, 스트레스! 사무관님 나 커피 좀 부탁해요. 얼음 잔-뜩 넣은 아아로다가, 사무관님이...
애정결핍이었다. 손 타는 티가 났다. 그리고 그 형의 습관은 내 허벅지에 손 올리는 거였다. 손길 느껴질 때마다 김원필 쳐다보면 형은 아무렇지 않게 웃었다. 그래서 따라 웃으면 가만히 얹고만 있던 손을 움직이면서 허벅지를 쓸었다. 그럴 때마다 기분이 존나, 존나 이상해져서 괜히 속으로 애국가를 4절까지 완창했다. 애인이라는 낱말에 여자밖에 없었던 25년 인...
“일단 약3일분 먹으시고….” “저, 제가 모레 시험인데, 빨리 나을 수 없을까요?” 김현성의 말에 눈을 두어 번 깜빡이던 의사는 무미건조한 어투로 말했다. “주사 맞으면 빨리 좋아지기는 할겁니다. 맞을거에요?” “네” 대답이 바로 나왔다. 대학생 치고 보기 드물게 본분에 충실한 학생인 김현성에게는 잠깐의 고통보다는 공부시간을 버는 것이 훨씬 중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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