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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콜 호감도 이벤트 컷신을 각색한 것입니다. * 콜 휴먼 루트 기반. * 인퀴콜...이라고는 하지만 인퀴지터 쪽에서 콜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놀러 가자." 한 손을 내밀며 산뜻하게 말하는 그녀를, 청년은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잘 모르겠어. 한 번도 그래본 적이 없어서." "괜찮아. 재밌을 거야!" 인퀴지터는...
(9p 이후 유료입니다.)
마스킹테이프를 모으지 않겠다고 2년은 다짐했는데 결국 모으고 있다. 그래 언젠가는 덕후가 될 일이었어. 사실 선물받은 것과 마테컷 산 게 좀 많을 뿐이다. 애써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 지금 주문해놓은 것들오면 더 많이 사면 어쩌지? 지름은 지름을 부를 뿐 ㅇㅅㅇ..
Author: Tigrislupa Rating: K+ Genre: Family(가족물) 원문: http://www.fanfiction.net/s/8832512/1/Father-Christmas *오역, 의역이 상당히, 많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번역은 햄보칼수가 업서!하신다면 위의 링크를 누르시고 원문을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올라오는 모든 번역은...
[시신바]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W. 노로카* 주의 *- 현대AU : 나이조작, 원작파괴, 캐릭터붕괴, 죽음 언급 주의텅 빈 교실을 바라보았다. 아무도 없는 교실일텐데 여전히 그리운 아이들의 얼굴이 눈에 훤히 보였다. 오늘 그 아이들을 다시 만나고 왔기 때문일까, 아니면, 교사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수룩했을 무렵의 씁슬함 때문일까 알 수는 없었다.뒤늦게...
* 콜인퀴 단편입니다. * 스포는 없음. 덜컹. 나무문이 묵직한 소리를 내며 열렸다. 끼긱거리는 쇳소리도 곁들여진 걸 보면 슬슬 기름칠을 할 때가 된 모양이다. 인퀴지터는 눈살을 찌푸리며 조심스럽게 문을 닫았다. 한밤중이라서인지 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는 것 같았다. 자칫하면 스카이홀드 사람들을 다 깨우는 게 아닐까, 그런 과장된 생각마저 들었다. 평소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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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누구나가 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요소를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요소로 밥벌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없었다. 취미가 일이되고 일이 취미가 되면 취미는 더 이상 취미가 아니며 즐겁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분명 있지만, 적어도 미유키 카즈야라는 인간에게 있어 그 말은 통용되지 않는 말이었다. 야구는 미유키 카즈야의 유일한...
원본 만화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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