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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상현 집결' 느낌으로 먼저 한 장! 왼쪽부터 컬쳐쇼크라임 재단 토슈 지부 총책임자, 키리가야 료켄 컬쳐쇼크라임 재단 대표이사, 키리가야 카논 컬쳐쇼크라임 재단 이사장, 사와타리 타쿠토 CSC 그룹 이사장, 스기하라 켄 CSC 그룹 대표이사, 신도 나오토 CSC 그룹 총장, 아란 발티너스
좀비들이 가차없이 죽어나간다. 땅을 딛는 걸음은 평소와 같았으나 숨기지 못한 짜증이 조금 묻어났다. 애초에 좀비 사태를 미리 준비하기라도 한 것처럼 무기를 들고 다니는 것도 평범함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그보다도 무표정으로 좀비를 터뜨리고 다니는 단여주가 유독 범상치 않아 보였다. “너 혹시 여주한테 뭐 잘못한 거 있어?” “지금 그거 나한테 묻는 거?” 슬그...
세계 정부와의 협상이 결렬되고 한 달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청해로 돌아온 밀짚모자 일당은 다시 바쁘게 이 섬에서 저 섬으로, 다시 저 섬에서 이 섬으로의 항해를 이어가고 있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에 갑판에서 쉬고 있던 그들은 몸을 일으켰다. “뉴스쿠!” 선실로 들어가기 전 그들의 배 위를 날아오는 뉴스쿠를 부른 나미의 목소리에 비행 중이던 뉴스쿠가...
밀짚모자 일당은 두 개의 섬을 이끌고 가는 써니 호의 무리에 대한 것에 미간을 좁혔다. 아무리 좋은 아담의 나무를 썼다고 해도 무리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아우! 다음 섬에서 배를 확인해보고 움직이는 게 좋겠어.” 프랑키의 목소리에 루피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 역시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이었다. 원래라면 몇 번이나 ‘클라바우터만’의 형태로 자신들의 앞...
유델레이프는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제 손목을 봤다. 손목에 채워진 세계 시계는 분명히 글자를 띄우고 있었다. [8-146-*-458-457] “대체…?” “어이, 거기! 도와줄 거 아니면 가요!” “아…, 아. 네. 죄송합니다.” 딱히 방해되는 곳에 서 있진 않았으나, 유델레이프는 꾸벅 사과하며 마을로부터 조금 멀어졌다. 멀리 가진 않아 마을의 모습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질투하면 안 돼 질투란 무엇일까. 팔랑이는 부채 너머 웃는 푸른 눈동자를 보다가 목에 힘을 줬다. 야겐이 봤다면 그러다가 쓰러진다고. 대장. 이라고 말할 것을 알지만 저절로 목에 힘이 들어간다. 아. 큰일이네. 진짜. 햇빛에 반짝이는 머리카락을 보다가 고개를 옆으로 기울였다. 아. 차라리 이렇게 떨어지면 좋겠다. 깊은숨을 들이마신다. 그리고 내쉰다. 하....
복제과정은 불완전하다. 오류가 생기게 마련이다. (이기적 유전자, 찰스 디킨스) 지인 의뢰, 이어지며 변하고 깨어지는 연출
*학교폭력 묘사, 약한 강제추행의 언급 「(띵.) (오후 4시, 6월 15일, 20XX년, 세 번째 인터뷰.) (벌써 세 번째 인터뷰네요.) 네. 진도는 많이 못 나갔군요. 미안해요. (시간은 많으니까요.) 그런가요. ……사울과 같은 기숙사에 들어갔다는 것은 이야기했었죠. 그 애는 좋은 룸메이트였어요. 사울은 활기찼고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교육을 잘 받아 ...
*학교폭력에 대한 언급 「(띵.) (오후 4시, 6월 13일, 20XX년, 두 번째 인터뷰.) 어제는 주말이었죠. 좋은 하루 보냈나요? (덕분에요.) 이타카는 고루한 도시죠. 나 같은 사람이야 그렇다 쳐도, 당신 같은 젊은이는 심심했겠어요. (아뇨, 뉴욕에서 지내다 여기 오니 숨이 트이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요? 다행이네요. 우리가 전에 어디까지 했더라…...
#민주영의_생일을_축하해주영 #극복하고_돌파하는_7월의_별 #7월_12일_포에버영 목업 프리소스 처음 이용해봤다!
구인자서전 대필 작가945 E.레더우드길이타카, NY, 14850 To: elli32458@gmail.comFrom: 4566874511@gmail.comTitle: 초안 송부-(첨부파일) draftn23.pdf(첨부파일) ghostwriter_ad.jpg-엘리에게,안녕 엘리. 보내주신 시놉시스 교정은 잘 받았어요. 너무 미안한 말이지만, 그건 도저히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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