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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라는 일드의 세계관의 설정을 가져 와서 쓴 글입니다! *위의 일드… 이름은 좀 거시기 한데 진짜 재밌어요! ㅎㅎ 보시는 걸 추천추천~ *맞춤법 검사를 안해서... 살짝 오타가 보여도... 넓은 마음으로 봐주세요. 헤헤 * 작 중 츠카사는 이혼남입니다! 꺼려지시는 분들은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사실 미완입니다.....
그 날 밤. 해리는 잠복 근무를 서고 있었다. 벌써 오러국에서 오러로서 일한지 어언 오년이 넘어서고 있었고, 그날도 어김없이 아직까지도 먼지처럼 사라져버린 볼드모트의 추종자들을 잡아내기 위해 밤을 새고 있었던 날이었다. 그들은 볼드모트가 사라진 후에도 그들의 사상을 버리지 못했다. 순혈주의사상을 버리지 못했고, 아직도 머글들을 마법사들의 발아래 두어야한다는...
*하이큐 상황문답, 혹은 드림. **임의로 ‘슈’라는 이름을 정해두었습니다. ***블로그의 글을 재업로드합니다. W. 유영 [ 01. 이게 일상 ] “야, 오미오미!! 제대로 좀 해!!” “네가 할 말이야? 지나간 길에 먼지가 그대로 남아있는데.” “오미오미 주제에 말이 많다!!” “내가 왜 오미오미야? 이름 제대로 불러.” 또 시작이네-. 코모리는 걸레질...
발행된 글에 역전검사 1-4, 1-5의 줄거리와 등장인물에 관련된 세세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들의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1대 야타가라스 3인의 이름에 전부 조류 관련 단어가 들어가는 것이 좋다. 이런 식으로! - 어디에 숨겨져 있든 반드시 찾아내는 카즈라 히미코 변호사: 카즈라, 카라스 (カラ...
「오른쪽에 앉은 사람의 첫인상은? 6자 이내로」 그런 날이 있다. 시답잖은 이야기 속 가벼운 웃음만 오가다가 정곡을 찔리는 날. 작게 접힌 종이를 펴던 창균은 휘갈겨진 글씨를 천천히 읽어 내려가다 웃던 표정을 굳혔다. 누군가에겐 별거 아닐 질문이 창균에게 크게 느껴지는 이유는 오른쪽에 앉은 사람이 하필 채형원이기 때문인데 정작 그 채형원은 이런 속도 모르고...
무영은 달렸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다 못해 관자놀이까지 벅찬 기분이 들었다. 한일고랑 축구 시합할 때도 이 정도로 열심히 달린 기억이 없는데, 한주 일에는 뛸 수 있었다. 임한주는 늘 예외니까 괜찮았다. 잔뜩 거칠어진 날숨보다 격한 심장 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쿵. 쿵. 쿵. 오늘은 학원가는 날도 아닌데, 한주는 집에 없었다. 무영은 한주가 갈만한 곳은 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죽은 자들이 돌아 온다는 밤이 있다. 망자가 걷는 길은 멀고 험하여 한번 가면 다시 오지 못 한다는데, 또 서양에는 그런 전통도 있더랬다. 이태원이나 홍대, 그도 아님 에버랜드에나 가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요사스런 기념일을 이승우는 여느 한국인답게 가끔은 잊고 가끔은 무심히 흘려 넘기며 보냈다. 죽은 사람이 정말로 돌아올 수 있었다면, 출근길에 돌아서던 ...
TW: non-con head canon, hurt, merry bad ending 브루스 죽고 loa로 돌아간 데미안이랑 그런 데미안 다시 데리고 오려고 했던 제이슨... 근데 어쌔신들한테 둘러싸이고 싸우다가 눈 다치고 궁지에 몰리는데 그때 데미안이 등장하면 좋겠다. 다리 자른거 데미안이었으면 좋겠음. 뭔가 브루스의 죽음으로 오히려 패밀리에게서 정신적 독...
오메가버스 설정 약간 있습니다. 스나랑 츠무가 사귀고 나서 자기감정을 알게 된 사무 오사무 위주 --------------------------------------- 오늘따라 아츠무가 늦게 온다고 생각했다. 항상 같이 점심을 먹는데 같은 반인 스나는 보이지 않고 긴은 와있는데 긴과 같은 반인 아츠무도 보이지 않는다. 굶주린 배를 가만히 내려다보며 기다리다...
독대가 끝나고 그들은 각각 숙소로 돌아갔다. 숙소로 돌아가던 위무선은 가다가 임수애를 만났고, 둘은 같이 돌아가서 북당묵염을 만났다. "어서 와. 일 각 뒤면 해시야. 자야지." 그 말에 임수애는 투덜거리면서도 잘 준비를 했으나, 위무선은 앉아있는 그의 뒤로 가서는 말했다. "사형~아영이 힘들어요~" 그 말에 묵염이 말했다. "우리 영이, 남이공자랑 무슨 ...
이 아래에는 만화 관련 짧은 글이 있습니다. 만화를 올릴 당시 올렸던 것과 같은 내용이니, 결제는 후원 개념으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그 날이 오고야 말았어.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어. 이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여전히 무서워. 널 믿고, 도망치지 않기로 결심했는데도 무서운건 여전하더라. 아, 오늘은 좀 차려입어봤어. 특별한 날이니까. 어쩌다보니, 율이랑 카페 일로 계속해서 연락을 이어가는 중인데. 걔가 말하길, 오늘 같은 날은 예쁘게 원피스라도 입고 가라더라고. 평생동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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