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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당신과 친해지고 싶슴다!’요아라시의 우렁찬 목소리는 바쿠고의 귀에까지 똑똑히 들어왔다.토도로키 쇼토. 바쿠고 카츠키가 처음으로 당해낼 수 없다고 느낀 사람이었다. 동급생은 물론 어지간한 녀석들 따위 가볍게 뛰어넘어왔던 바쿠고가 처음으로 마주한 벽이었다. 하지만 바쿠고가 느낀 충격과는 달리 토도로키는 바쿠고에게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저 따윈 안중에...
*웨어울프맛 쿠키x피스타치오맛 쿠키 *(근데 생각해보세요 후추를 피스타치오에 뿌려서 볶으면 맛있지 않을까요?) 사명을 부여받기 이전에 만난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다치고 부서져서 어쩔 줄을 모른 채 숲을 달리고 있었다. 그의 눈은 매서웠고 상처 받았으며, 오랜 추적으로 지쳐있었다. 내게 이빨을 세우던 소년은 완전히 탈진해 쓰러졌고, 나는 그를 연못에 데려갔...
1. 나무로 된 집에서는 자꾸만 소리가 났다. 가만히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고 있을 적이면 바닥에 대고 누운 머리 밑에서 딱, 딱, 하는 소리가 울렸다. 고막을 지나 머릿속을 헤집는 소리에 그는 쉽게 잠들지 못하고 몸을 뒤척이곤 했다. 귀신이 있나 봐. 형, 이 밑에 귀신이 살고 있나 봐. 어린 명렬이 짐짓 비밀스럽게 속닥대는 말에 그보다 조금 덜 어린 의신...
** 허구에 현실을 끼워 맞춘 야구 AU물. 보고싶은 사람이 쓰는거랬어요. ** 미래의 제가 완결까지 써 주겠죠? (무책임) 2군 기숙사에 입소 한 이후, 재형은 정말 누가 눈 뜨고 코 베어가도 모를 정도로 바빴다. 눈뜨자마자 밥을 먹었고, 좀 정신이 들어올 법 하면 운동장에 나가서 일을 해야했으며, 일이 끝나면 모자란 부분을 보충하기에도 벅찼다. 이러다보...
몸이 점점 불어났다. 임신 이후 끊임없이 배고픈 하루들이 이겨낼 수 없을 정도였다. 왜 그렇게 떡볶이가 먹고 싶은지 시장통 바닦에 주저 앉아 이쑤시개로 콕 찍어 입으로 집어넣기 바빴다. 남편이 근처에 오기로 했는데, 때마침 전화벨이 울린다. 조각: 떡볶이, 세가족 부제: 전생에 부부였어, 둘이. written by 어부 1- " 은혁아, 어디야. " " 시...
네임버스 나 컬러버스 리얼물도 재밌겠다 어차피 버스들 세계관은 내가 정하는 거지만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그냥 문신이나 재채기 같은느낌으로 이름이 나타난 서로를 막 찾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운명이 점지해준 짝인데 만나면 좋구 안만나면 뭐 다른 좋은사람 만나면 되고 같은느낌으로「우동 약간 6싢들도 네임버스가 있구나 라는건 알고있었지만 발현된 사람은 아무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행이 동료는 자신의 뜻을 이해해 주었는지 지켜보았다. 그동안 일휘 일행은 경기를 엉망으로 만들고 우승상품인 사지타리오스를 가져 가버렸는대 불행인지 다행인지 세야들이 따라 가서 일부를 찾아 왔다. 아직 완치되지 않았는대 ... "일부만이라도 되찾아서 다행이에요" "일부라고" 세이야들은 골드세인트들의 성투구를 본적 없는지 놀라고 나머지도 되찾아 오라고 마즈미...
손이 너무 작았다. 유중혁이 한참을 고민하고, 또 생각해서 내뱉은 감상은 그게 다였다. 원체 비실비실한 놈이기는 했다만, 손이 너무나도 작았다. 언제나 빈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보고 있던 손이, 칼을 굳세게 잡고 있던 손이, 그 모든 손들이.... " 너무 빤히 들여다보는거 아니냐, 중혁아. " 손만 잡고 한참 들여다보기만 하네. 이게 무슨 자세냐. 부러 장...
메일주소를 적으려던 손이 멈칫했다. 주소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사용 빈도로 따지자면야 메일 주소 쪽이 더 빈번하였는데 어째서인지 모를 일이었다. 이상하게도 몇 번 써본 적 없는 것 같은 전화번호만은 생생하게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서운해요. 어렵게 꺼낸듯한 그 말에 기분이 착 가라앉았다. 잦은 부상으로 인해 담당의에게 경고를 받은지 며칠되...
흔들렸습니다, 안된다 마음을 고쳐먹고 외면했습니다 연모한다 말하기에 작은 마음에 불씨가 붙었지요 당신은 그 불씨에 후, 바람을 불었지요 경솔한 행동이셨습니다. 마지막이 비극이니까 아무도,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머문 그 자리도 당신의 형제들도 모두 저에게 약조 하신 것 과 달랐습니다. 제 마음 여기 이 자리에 흘리고 갑니다 돗단배에 담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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