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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해당 작품은 노웨이홈 이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스파이더맨 시리즈 뿐만 아니라 엔드게임과 같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 시 해당 사항을 인지해주셨으면 합니다. *유료 결제선부터는 본편, 에필로그, 후기가 존재합니다. *결제금액은 해당 온리전이 시작되고 난 후에 가격을 내려 전환될 예정입니다. 1. 후회 “피터.” “피터!” 피자집 ...
도로시는 인간이 욕망에 가득 찬 존재라고 늘 말했습니다만, 때로는 생각합니다. 욕망이란 무엇인가. 공교롭게도, 저는 그것이 무엇인지 온전히 깨달은 적이 없기에. 그럼에도 생각합니다. 만약 욕망이란 것을 제가 아는 언어로 정의할 수 있다면, 그것은……. - 페르디타 레스,『페르디타 레스.』, Biblio Oblitus(74), p259. 판도라의 상자는 본디...
이제야 갓 신병 티를 벗은... 아니, 사실 행동만 본다면 아직 성년조차 되지 않은 것 같은 그 인물, 라피스 셰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녀는 오랜만에 찾아가는 고향 생각에 들떠있었다. 달레트 군에 들어간지 얼마 안됐을 신병에게 휴가가 주어질리도 만무했으나, 예상 외의 방법으로 휴가를 받아 고향에 간 적도 있긴 있었다. 하지만 그 기간의 간격은 라피스의 표현...
야이베 마논은, 유에서 비롯되었으나 무에 가까운 사람이었다. 무이기에 세계에 애정을 품지 않았고, 무였기에 차갑고 무덤덤했다. 신경쓸 만한 문제는 최대한 배제하고, 지치기 전에 포기하며, 주역이 되지 않았다. 관심없었으니까, 앞으로도 관심없을테니까. 세계에 별 일이 없었다면 그의 생각은 바뀌지 않을 것이었다. 쏟아지는 비는 시리고 적적했다. 장마라기엔 너무...
유쓰입니다! 끄적끄적 낙서한듯한 간단한 투바투 스티커를 들고 왔어요! (낙서 맞음) 두밧두로 시작해서 우주로 끝내는... 사실 따로따로 보면 누구인지도 몰라서 그냥 스티커로 사용하셔도 상관 없을 것 같은... 그래도 오랜만에 낙서한 게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우주헬멧은 씌울 수 있게 만들었어요. 위에 이미지처럼 레이어드하면 더 귀...
신해량×박무현 >어바등 주요 스포일러 포함 「THE BLUE」 신해량은 박무현이라는 사람이 천성적으로 거짓을 고할 성정은 안 된다는 걸 알았다. 그는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존재다. 굳이 늘여서라도 설명해 보자면 선하고, 무해하고, 얼굴에 모든 게 드러나지만 마냥 유약하지는 않고… 마음이 굳세어 때로는 고집스럽거나 무모한 면이 있는 사람이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289208/chapters/9715983 모든 게 카그니가 약속한 대로였다. 직접기소 전이라 당장 구속되는 것은 면했지만, FBI는 최대 나흘 안에 기소가 끝날 거라고 했다. 그는 본부로 이송되었다가 손목에 칩이 심어진 채 아파트로 돌아왔다. 혈청은 15분이 지나지 않아 칩에 거부반응을...
이틀을 꼬박 결석하고 돌아온 교실엔 날선 눈빛이 가득 차 있었다. 왜일까? 교실에 최한솔이 없었다. 어딘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건 뭐지? 모르겠지만 일단 자리에 착석했다. 차라리 바로 이어폰을 낄 걸. 잠이나 잘 걸. 손으로 귀를 틀어막기라도 해서 그 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다. 이곳에서 절대적으로 약자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것 하나하나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고 웹소 3년이면 집착광공을 즐기게 된다. 눈을 뜨고 나니 그런 예감이 나를 휘감았다. 나는 집착광공네에서 풍월을 읊게 되기라는걸. 그리고 팀원들도 깨달아야 했다. 내가 보통 서당개가 아니라는 걸 말이다. 병실에 누워있는 내 주변으로 똬리를 튼 뱀처럼 팀원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었다. 근처에서 널브러져 있는 이해찬, 김정우, 양손을 잡...
Written by 비체 있잖아. 나는, 사실 종종 꿈을 꿔. 네가 나를 다시 바라봐 주는 꿈을. 날 보면 표정관리가 안 되는 수줍은 네가 날 향해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고, 다정하게 입을 맞춰주던 그때의 네가 나오는 꿈. 좋다고 말하기엔 너무 아팠지만, 그 시간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그때 말이야. 내가 너와 함께한 모든 날들이 봄처럼 따...
#제멋대로 캐해석과 섹드립 빻은 소재 주저리 많습니다. #미치루 성인 설정 #시로미치 연인 설정
“그런데…… 진짜 궁금했는데요. 여긴 어떻게 만들었어요? 그 집을 통째로 가져오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 “안 알려줄 거예요? 궁금한데.” 클로브의 궁금증을 건드렸으니 숨기는 건 의미가 없다. 베이시도 익히 알고 있었다. 길게 한숨을 내쉬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가장 크기가 비슷해 보이는 집을 고르고, 인간계에서부터 물건과 가구를 옮기느라 몇 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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