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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와 얽히겠다는 생각에 감히라는 단어는... 잘 안 어울리지 않아요? 피아가 아닌 내가 사용한다면 모를까. 그걸 까먹을 리가 없잖아요. 피아, 내가 그때 피아와 전부 다 통해서 얼마나 기뻤는지 알아요? 화이트 씨가 우린 영원토록 맞을 거라고 했었죠. 나는 이미 옛날부터 그 말을 믿고 있었어요. 다른 사람이 아닌 피아랑 봤던 궁합이었고, 그리고 피아는 1학년...
네가 그리우나, 어디에서도 마주치고 싶지 않았다. <나는 높은 곳에 살았다 - 정다운> "대표님?" "아아. 미안해요. 뭐라고 했죠?" 서류에 붙어 있는 사진들을 이리저리 보며, 어찌하여 얼굴조차 바뀌지 않았나- 정신을 놓고 있자, 살짝 톤을 높게 한 수미의 목소리가 양화의 정신을 깨웠다. "김 사장님의 선물. 어떻게 하실건지 여쭈었습니다. 괜찮...
평범한 우리들의 조금 특별한 매일, 슬기로운 의사생활 Official - 40세. 율제서울병원 VIP병동 간담췌외과 조교수. - 정원, 준완, 석형, 송화와는 20년지기 친구 사이. 서울대 의예과 99학번 동기. - 김준완과는 창원 소재 고등학교 동창. - 아들 '이우주'. 5세. - 동생 '이익순'. 38세. 육군 소령. - 아내 '육혜정'. 이혼. 현재...
다른 사이트에 올린 적 있음 그냥 뭔가 그러면 겁나 웃길거같음 벽으로달리고 코너링하고 액션씬 다찍는데 드림주가 아... 저는 차타면 자요,, 하기에 아무로ㅋㅋㅋㅋ 그래도 아마 제 차 타면서는 못잘걸요..(의미심장한웃음) 이랬는데 못잘거라뇨 좌석에 머리대자마자 도롱도롱 잠들어버린 드림주때문에 어이없고 신기해서 웃는 아무로 보고싶어 아무로 서슬 퍼래가지고 차로...
분주하게 오가는 학생들 사이로 도운은 맹한 표정을 하고는 한쪽 구석에 놓인 책상 위에 앉아 있었다. 반 애들이 입으라며 준 일본 드라마 같은데서 본 옷을 입고 앉아 있으니 옆으로 다들 모여 와르르 한마디씩 내뱉고 사라졌다. 잘 어울린다느니 역시 이럴 줄 알았다느니 같은 말들에 도운은 그냥 또 맹한 표정으로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고등학교 축제는 퍽 지루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야근에 찌든 타니아의 귀염둥이 ] 말도 안돼, 이건 노동 문화의 붕괴라고! 애쉬, Ash25세, 186cm 68kg, 女, 타니아 소속 게으른, 비협조적인, 철없는 게으른, 만사 귀찮은, 느릿한….아주 잠시라도 그와 지내본 이들은 모두 입을 모아 하나같은 말을 하곤 한다. 너무 게을러. 애쉬는 게으름이 많은 편이었다. 복잡한 일을 시킨다면 금방 그만 둬...
노크 소리에 엘림스 스마일은 보고 있던 노트를 덮었다. 들어와도 좋아, 라는 대답이 떨어지자 말자 기다렸다는 듯 스르륵 문이 열렸다. 엘림스는 서재 책상에 앉아있었다. 서재 벽면에 자리 잡은 책장에는 이제 엘림스의 책이 아슈의 책만큼 자리잡혀 있었다. 내일은 더 많은 책이 꽂히게 될 것이다. 엘림스가 하루만에 거처를 옮긴 데에 비해 그의 물건들이 아슈의 집...
나는 노래의 스토리텔링에 인과관계가 완벽한 노래를 좋아한다. 육하원칙을 지키라는 것까지는 아닌데 노래의 주제가 '사랑의 시작'이라면 왜 그 사람을 사랑하는지, 그 사랑을 어떻게 완성시킬 지에 대한 목표, 그걸 위해 본인이 하고 있는 행동 정도는 설명해줘야 화자의 이야기를 청자가 납득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납득된 이야기는 청자의 공감을 얻고 더 오래 ...
1. 똑똑- “아가씨. 일어나셨어요? 들어갈게요.” “어어……”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에 얼굴을 찌푸린 시에라가 부스스 몸을 일으켰다가 다시 책상에 엎어졌다. 밖에 하인들을 대기시킨 채 방으로 들어오던 엘라인이 시에라의 꼴을 보고 기함했다. “또 이대로 주무신 거에요?” “마감이 급해서어.” “아무리 마감이 급하시더라도! 잠은 침대에서, 제 시간에 주무...
랑야방/경염임수,정매 -매장소 사후 1년, 유령이 되어 돌아온 매장소 궁 곳곳에 심어진 무수한 봄나무와 매화가지에는 꽃봉오리가 열려 은은하게 꽃내음을 풍겼다. 이제는 일상이라는 듯이 경염과 매장소는 마주보고 앉아 각자 할 일을 했다. 어느새 매장소가 돌아오고 이레가 지나는 동안 경염은 가끔 정원을 거닐기도 하며 매장소와 휴식을 보냈다. 하루는 정자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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