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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테스토스테론의 집합체인 렘드라곤 기사단에 드디어, 여성 단원이 입단했습니다. 당연히 기사는 아니고, 마법사로 들어온 것이지만 그 누구도 그 여성에게 흑심을 품을 수는 없었으니, 그 사람은 바로 기사단의 단장님, 리프탄 칼립스의 부인 되시는, 맥시밀리언 칼립스이기 때문입니다. 원래대로라면 그녀는 마법사로 입단한 것이기 때문에 일반 기사보다 아랫 서열이어야 하...
[줄거리] 토모에다 고등학교에는 하나의 전설이 있다. 바로 학교 지하에 크로우 카드가 봉인되어 있다는 것! 예로부터 크로우 카드는 그 봉인이 풀렸을 때 세상의 재앙을 가져온다고 알려져 있었다. 카드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그를 봉인하는 방법 또한 제각각이다. 하지만… 누군가로 인하여 크로우 카드가 봉인에서 풀려나게 되고, 일반 학생과 마법 학생은 카드를 봉...
휴우가는 오랜만에 고향에서 형들과 한잔 걸치고 오는 길이었다. 몇 시간 전에 고향 근처에 사는 우쿄에게 숙취해소제를 얻어먹고 오야지구에서 정학처분을 받은 무라야마를 놀려먹느라 술은 진즉에 다 깼지만 취하는 기분만큼은 연장시키고 싶어 일부러 발걸음을 비틀거리며 걸어가던 중, 한 익숙한 남자가 보여 웃음을 지었다. "어.. 비실이다..." 어린 시절, 무명가에...
1론 머쓱크 10새기 덕분에 제가 드디어 포타 백업을 하는군요... Thanks to Elon asshole Musk...^^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음... 페도라찡 계정에 있던 그림부터 시작해볼까요 순서는 오직 제 기억에 의존해서 정렬했습니다 일단 디즈니AU인데, '왕자를 누구로할꼬....' 이러면서 고민 중이었던 시절... 그러나 얼마 안가 내...
20세기 배경입니다 박지훈의 일기장 1991년 11월 10일 (일) 오늘은 빼빼로 데이 전날이다. 김준규가 좋아하는 빼빼로를 찾기 위해 일부러 같이 빼빼로 사러 가자고 했다. 온 동네를 털어도 나오지 않았다.. 뭐 그냥 나오기도 조금 그래서 전교생한테 다 준다는 핑계로 빼빼로를 다 털어왔다. (결국 못 찾음) 1991년 11월 11일 (월) 김준규가 인기가...
삶은 무엇인가. 그리고 또 죽음은 무엇인가. 몇 번을 생각해봐도 알 수 없는 것들이었다. 알 수 있을리가 없었다.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으니, 알 수 있을리가 없지 않은가. 흔히들 말하는 죽음에 대한 공포 같은 것도 없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물으면, 글쎄, 신카이 미우에게도 명확한 답은 나오지 않을 것이 뻔했다. 그의 삶에 죽음에 대한 공포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랑한다.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글을 잘 쓰는 당신을 사랑한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릴 듯이 굴다가도 다시 돌아와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당신을 사랑한다. 밤늦게 까지 나의 아픈 이야기를,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들어주었던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이 사라지더라도 당신을 사랑한다. 지난 날 당신과 함께한 시간들을 사랑하고 당신과 함께 읽은 글들을 사랑한다...
아직 절반밖에 못왔지만 GM 입장에서 몇가지 팁을 내놓으려고 하는것 쓰다보니 후기다.. 후기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ㅋㅋ ㅠ 크게 스포는 없다. 안심하고 보세욜 1. 진행 기본적으로 이 시나리오는 다른 캠페인과 달리 한편이 끝나면 정보는 그 편만을 위했다 라는게 적음.(있긴함) 한마디로 서장을 제외한 6편이 합쳐서 하나의 시나리오 같다는 소리. 지금 서장...
주의 캐붕 엄청 있어요 못 참으시는 분은 뒤로 백 특히 당보 캐붕 10000% 나름 캐붕 설명 해놨으니까 캐 설정 읽고오기 쓰면서 점점 추가되니까 3인칭 전지적 작가랑 1인칭 당보, 조의신 시점위주 "네가 그 무명의 초신성이지?" '당보?!! 왜 여기에? 그런 내용은 없었는데' "준열 오빠라고 할 생각은 마, 내가 못알아볼리가 없잖아" '일단 자리를 옮기자...
삐삐삐삐- 삐삐삐삐- 세훈은 잠에서 깨어났다. 멀어졌던 정신이 천천히 돌아오고 있다. 세훈은 눈을 감은 체 침대 머리맡을 더듬었다. 손 끝으로 차갑고 딱딱한 액정이 닿았다. 휴대폰을 집어 들고 알람을 껐다. 어젯밤 알람을 끄는 걸 깜빡했다. 알람을 끄고 더 자기 위해 휴대폰을 아무렇게 던져 놓고 누웠다. “…….” 다시 자기 위해 편안한 자세를 취했지만, ...
* 본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꺄아아악!!!" "붙었다니...!!!" 전 세계로 유명한 대기업에 붙었다 그곳은 바로바로!! HJ기업!!! 진짜 꿈 같다. 근데 더 꿈 같은건... "ㅎ...홍지수...?" 비서가 되었는데... 내가 담당할 놈이... 가해자라는 것이다. "오랜만이다?" "한아연" 입사 동시에 퇴사 마렵다... 어째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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