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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간단한 짝사랑 방정식 β ⅩⅩⅢ 자리를 벗어나려다가 붙잡힌 채로 도움을 요청하듯 김지연을 봤다. 나만큼이나 난감한 얼굴을 하고 있는 김지연. 약간은 붉은 뺨. 그도 그럴게 우리는 막 텐션이 다시 잡히고 있는 중이었다. 엄마는 내 손목을 매만지며 푹푹 한숨을 쉬었다. “엄마가 뭐랬어. 그냥 건강한 게 제일 중요하다고 했지.” “나 건강하다니까, 엄마…….” ...
왕 3편이네요. 눈을 떠보니 상황은 상당히 개판이였다. 나는 포트마피아의 의무실 이였다. 그런데 의무실이라 하긴 평수가 더 넓었다. 나는 어지러운 머리를 부여잡고 상체를 일으켰다. 목에서 피가나와 목이 아플줄 알았지만 머리가 통째로 찢어지는 것 같이 아파왔다. 머리는 둘째치고 문제는 이 상황 이였다. 나는 어떤 말을 해야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다행...
경찰과 연쇄살인범이 사랑하는 법 우린 사랑할 수 없어. 그래서 더 끌리는 거지. "김남준!" 호석은 병원을 들어오면서부터 남준의 이름을 외쳤다. 이미 동료에게 전화 해 남준의 자리는 알아놨던 터였다. 남준의 자리에 점점 가까워지자, 바빴던 호석의 다리가 점점 느려지고 호석은 숨을 참으며 한 발자국씩 걸었다. 남준이 지금쯤이면 깨어나 있을까, 자신에게 어떤 ...
"여주 씨. 괜찮아? 지금 얼굴이 하얘.." "괜찮.. 안 괜찮은 것 같아요." 시발점은 등산이다. 거지 같은 체력으로 등산을 한다고? 동네 뒷산 산책도 안 되는 나에게 등산을 바란 건 굉장한 무리지. 나를 달래기라도 하는 듯 어느덧 눅눅한 공기는 자취를 감추고 시원한 바람이 주변을 감싸고 돌았다. 발에는 울긋불긋한 나뭇잎과 떨어져 있는 밤이 밟혔다. 왜 ...
6.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면. 윤정한과 주기적으로 만나서 섹스했다. 본격적인 섹스 파트너가 된 셈이다. 윤정한의 말을 빌리자면 두 번째, 그러니까 세컨드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아무래도 파트너보다는 세컨드 쪽이 더 부담스럽기는 했다. 어느 쪽이든 내가 나쁜 놈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겠지만. 연말이 성큼 가까워졌다. 신년 다짐으로 세웠던 금연은 이...
어.. 그래, 너가 제일 보기 싫어하는 오빠가 이렇게 편지를 남기네. 음.. 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해야할까.. 그래, 오빠가 저번에 너한테 미안하다고 한말 기억해? ...가식적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진심이었어. 너가 처참한 일을 당했을 때도, 나 때문에 말 못했던거, 평소에도 내가 본의아니게 너가 받아야할 사랑을 모두 받은거, 내가 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무리 사랑하던 사람도 오래도록 만나지 않으면 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 기출 지문을 탐독하던 시선은 그 문장의 끝에서 멈췄다. 확신에 찬 필자의 어조에 동의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사랑하던 사람을 보지 않은 지 삼 개월째에 접어들었는데도 티끌만큼의 관심도 줄어들지 않았을뿐더러, 그 사람을 매일 보던 작년으로 시간을 돌리고 싶다는 절박함만 늘어갔던 나 같...
(이게 뭐지 싶을 수도 있어요) 어려운 남자 어그로였던 ㄹㅇ 차단 ? 메모장 아님 차단은 아니었던 동혁이 천방지축 김여주가 버거웠구나 그게 그렇게 소름돋을 일이냐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냐고 ...... 김여주는 잘 몰랐대 ㅋㅋ발끈 황인준 고맙다 후회공 김여주 엑 네... 진심 원래 진짜로 궁금한 건 마지막에 나오는 법 둘 다 힘내자 왜 이렇게 씁쓸하지...
"형, 나 연애는 안해요." "왜?" "사랑하고 싶거든요. 연애 말고 사랑." "그래?" "네. 전 이제 지쳤어요." "그럼 그거 나랑 하자. 연애 말고." "뭐요? "사랑." 당신의 눈이 속삭일 때 하루마다 기록적인 열대야가 시작된다는 여름의 언저리였다.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 있는 작은 나무들에도 매미는 달라붙어 이어졌다. 맴 매맴 맴- 어릴적에도 그리고...
*이 조각글은 제 트친 선화님이 풀어주신 썰 ‘가우리나를 보면서도 사랑을 예술가 나부랭이나 신성히 여기는것으로 생각한 제로스가 피리아에게 사랑에 빠지는 연성 주세요’ 에 영감을 받아 가벼운 썰을 풀려다가 정신 차리니 60분 조각글이 되었음을 밝힙니다.* *수정하러 온 김에 선화님 썰 하나만 더 추가합니다. ‘친애라는 이름을 가진 드래곤의 친애를 제로스만은 ...
사랑니 빼러 갔다가 사랑에 빠진 밍쫑이 보고싶다... 임플란트랑 사랑니 발치 맛집이라고 소문난 치과에 앉아 기다리던 짱안이 대기실 테이블 위에 덩그러니 놓여진 왕두꺼운 스프링노트 발견함 집어들어보니 노트 표지에 견출지 붙어있고 거기에 [방명록] 이라고 쓰여 있는데 노트 펼쳐보니 사랑니 발치의 공포심과 발치 후 고통을 호소하는 글이 가득 적혀있음 카운터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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