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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언급되는 캐릭터들은 러닝 전적과 의향이 없는 모브캐임을 사전에 고지합니다.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주관은 오너와 상이합니다. *호그와트에 입학한 첫날을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호그와트에 온 첫날, 힘멜이 편지를 제일 먼저 쓴 상대는 그의 친할머니였다. 물론 부모님과 같은 집에 사는 분이셨기에 가족에게 쓰는 편지에 그것을 동봉하여 보낼 예정이었지만, 편지를 ...
#1 #2 #3 #4 +) 패치는 치트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줬지만 치트는 패치와 하나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결국 설치해버린...그런 유사부자 역키잡(그런데 진짜 잡아먹은) 복구된 치트는 패치의 완벽이 아니라 패치 자체를 사랑했기 때문에 결국 후회하게 되겠죠. 보이시나요 도요님의 갓갓 캐해가... 흑흑 대사 쓸 때 참고한 트윗입니다. ...
# <2022년 05월 어느날 AM10:00 ~ > 대차게 쏟아지는 비가 심란하게 자동차 앞 유리를 때려댔다. 조금은 노후한 와이퍼가 뻑뻑하게 왔다 갔다 비를 닦아내며 일했다. 원체 시원한 국물류의 음식을 즐기는 사람이라 비가 오니 얼큰한 국물에 소주 한잔이 절로 생각났다. 술 생각이 나는 저녁 시간대도 아닌데도 이동식은 상당히 이른 오전 10시...
https://youtu.be/ZCZ9G2p6isY 필 받은 에셈알입니다, 들으면서 읽으셔도 좋아요 ㅎㅎ "역사는 2등을 기억하지 않아." 조슈아는 나 블랑카의 소꿉친구이다. 명망있는 드미트리 공작가의 자제인 내가 우리 가문에서 후원하는 고아원의 아이 조슈아와 친해진 것은 기가 막힌 우연이었다. 나는 가끔씩 갑갑한 성을 빠져나와 조슈아를 찾아갔고 해가 질 ...
사람의 신체는 생각보다 멍청하다. 현재 시간을 보고 경직한 윤서영 올림. 열 시였다. 세상에. 9시 수업인데. 이때까지 지각 한 번 안 한 내가, 늦잠이라니! 서둘러 냉장고를 열었다. 다행히 남은 모닝빵이 하나 있었다. 대충 가글, 가면서 이걸 씹을 건데, 하지만 밖에 나가는데? 결국 가글을 대충 하고 빵을 물었다. 먹으면서 허둥지둥 바지를 입고, 잠옷인 ...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구입해 읽은 작품들의 후기를 모았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은 제목에 볼드, 밑줄) 1. 부디 내게 닿지 않기를 이 작품은 제가 처음으로 읽었던 요네다 코우의 작품인 것 같아요. 스토리는 전형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전 직장에서 동성애 스캔들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는 시마가 새로운 직장에서 첫인상부터 강렬한 상사(토가와)를 만나 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난 기억해, 폐주의 시절, 방구석에 틀어박혀 그저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던 대군과는 달리 폐주의 곁에서, 그 온갖 역겨운 장면들 죄다 지켜보면서도, 모두가 외면하고 있던 그 상황에 그 자리에 서서 단 한명이라도 구해내려 직접 손에 피를 묻히며 움직였던건 군마마야. 방을 붙히고 사람을 모으고, 목숨 걸고 싸우며 성문을 열고, 그 모든 일을 한 사람들은 우리 ...
미나토에게 미나토, 잘 지내? 너무 갑작스러운 편지에 놀랐지? 미안해. 헤어진 연인에게 받는 편지라니... 나 같아도 놀랐을 거야. 편지를 보낸 이유라면... 미나토가 생각이 났어. 헤어지고 난 뒤 우리의 추억을 돌아봤어. 처음으론 갤러리를 열어봤어. 우리는 정말 예뻤더라. 미나토는 정말 밝은 모습이고, 나는 너에게 빛을 받아 점점 밝아지고 있더라. 고마워...
혜원의 연락은 자연재해 비슷했다. 원영은 팬싸가 끝난 후 유진을 집에 불러다 꼬장을 부렸고, 혜원을 잊어야 한다고 울부짖었고, 소주 두 병을 까고 무방비하게 잠들어있었다. 목이 타 일어나서 습관적으로 트위터를 확인했을 때, 원영은 마시던 오백 리터짜리 생수통을 떨어뜨렸다. 퉁. 얼음장 같은 물이 발바닥을 적셨다. 상쾌환 먹었을 때 보다 빨리 술이 깼다. 둘...
* 엠엠걸즈 - 권은비, 사쿠라, 강혜원, 조유리로 구성된 4인 여자 아이돌 * MT엔터테인먼트 - 엠엠걸즈의 소속사 우리 망하나? 깊은 새벽. 꼭 닫아놓은 암막 커튼 사이로 가로등 빛이 어렴풋이 새어들고 있었다. 스위치를 꺼놓은 듯 세상은 조용하다. 약에 취한 사람처럼 혜원은 천장에 뻗은 빛줄기를 잡을 듯 손바닥을 느리게 쥐었다 폈다. 쥘 수 있을 것 같...
보기만 해도 부유함이 느껴지는 듯한 눈부시게 아름다운 금빛 머리카락, 활활 타오르는 불꽃을 닮은 붉은 눈동자, 누구든지 손쉽게 매혹당할 수려한 외모. 이 모든 걸 가진 그는 존네 자르세엥김, 악의 사랑을 받는 매혹의 어둠이었다. 그가 처음부터 세계 멸망을 바라는 악은 아니었다. 그는 어릴때부터 가족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의 잘생긴 외모로 사람들에게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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