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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이 벤츠라 힘들다. 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며 벤츠면 좋지 않냐고 물어볼 텐데 벤츠도 적당히 벤츠여야 좋다. 나는 내가 벤츠가 되고 싶다! 이때까지 짧은 연애를 통해 느낀 점인데 상대가 자신으로 행복해지는 모습이 너무나 좋다. 그러나 이번 연애는 그것이 불가능해 괴롭다. 사소하게 챙겨주려 해도 이미 받고 있다. 차도 쪽으로 걷기는 차가 온다는 걸 인지...
5. 카자미와 레이 첫만남 "하..." 대형과인 C대 경영학과는 학과 행사 때마다 시끌벅적하고 정신없지만 특히 오늘 같은 필참 행사일 땐 그 정도가 더 심했다. 그런데 그런 분위기 속에서 전혀 어울리지 못하고 구석에 한숨을 쉬고 있는게 올해의 신입생 카자미 유우야였다. 삼수를 했다고는 하지만 겨우 한 두 살 차이고 동기들과 어울리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지만...
캐붕 적폐 개그 주의 김낙수가 또 혼자 이상합니다 욕설과 섹드립이 난무합니다 철뿅철 요소가 있습니다
끝이 없는 고요한 무중력 속에서 둥글게 몸을 말고 가만히 밖을 방관하면 제 몸인데 자신의 것이 아닌것 같은 강철의 팔이 빔 샤벨을 휘둘러 또 한명, 꼭두각시를 베어냈다. 팔다리를 잃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는데, 그제서야 비로소 몸을 온통 휘감고 있던 조종사의 통제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니 우스웠다. 그 영혼은 이미 원하지 않은 피로 물들어 있는데...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아무리 생각해 봐도, 수지가 맞지 않는 일이었다. 아무리 그랜드마스터가 한 행성 전체를 오롯이 손안에 넣고 뜻대로 좌지우지하는 거물이며, 셀 수 없이 까마득한 세월을 살아온 태고의 존재여도 무리인 일은 있는 법이다. 게다가 여태 사카아르에 눌러앉아 두문불출한 세월이 얼마인가. 그에게 바깥 외출은 정말이지 귀찮은 일이었다. 주인의 취향으로 한껏 버무려 놓...
"오빠, 키스해본 적 있어?" "무무뭐머머뭐머어어엇?! 다, 당연하지!" 안해봤네, 안해봤어. 하긴. 니가 꼴에 키스? 정대만 입원이 길어져서 병실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는 게 꽤 익숙해졌다. 정대만은 아닌 것 같지만. 심장소리 개시끄러워서 졸라 거슬려. "키스는 어떤 느낌이야?" "어, 그- 그게- 엄청, 엄청-" 정대만은 표현력도 구렸다. 온갖 미사여구...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BGM 에브리 싱글 데이 - Super Power Girl “네. 네! 오늘 가이딩 하신다고 고생하셨으니까 10바퀴만 돌고 끝내기로 해요!” “네. 네.” 지금 내가 몇 바퀴를 돌았더라. 지금 5바퀴 돌았나? 6바퀴였던가? 이제노가 10바퀴만 돈다고 했는데. 해찬이와 했던 키스 생각을 한다고 몇 바퀴를 돌았는지 기억이 안 나네...
"서검사님, 잠시만 눈 감아주시죠." "뭐야 황시목~ 선물이라도 주는거야?"
* 두서없음 * 졸린채로쓴거라 비문 아주 多 * 인칭이 걍 지멋대로임 3인칭이엇다가 1인칭이엇다가 ─쿵.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 무어라 외치는 소리가 점차 멀어져간다. 잇따라 느껴지는 후두부의 강한 충격. 흐릿한 시야에는 낯익은 검은 사내가 일렁거렸다. 그리고 다가온 정적. 헉. 큰 숨을 뱉어냄과 동시에 흰 천장이 시야에 들어온다. 손에 잡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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