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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한테 불만 있다는 거야? [이름] 헤이즈 [외관] 투명화 흑발흑안에 허리까지 오는 긴 장발을 가졌다. 끝 쪽은 약간 곱슬끼가돈다. 머리카락을 양옆으로 트윈테일을 하였다. 앞머리는 풍성하게 이마를 덮고 있다. 옆머리또한 귀까지 모두 일부로 덮어 넘기지 않는이상 보이지 안는다. 강아지상의 눈꼬리는 내려가있고, 눈섭또한 내려가있어 순한 인상을 남긴...
(성우장난으로 배구하는 힐앜애들 이야기하다가) 배구하는 아이자와 ㅋㅋㅋㅋ 보기드물게 스포츠물인데 혼자 네거티브 기운 이어서 햇살열정캐들한테 시달릴거 같음 벤치에서 옷샤!! 하는 것도 못해서 ㅇㅓ물어물 하다가 등짝 맞을 거 같음 혼자 밤 늦게까지 남아서 서브연습 하다가 손 짓무르는데 테이핑 하고 아무렇지 않게 쾡한 얼굴로 아침연습에 나올 상 특출나게 잘하는 ...
0. 불로초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1. 불로초(不老草)란 이름 그대로 사람이 먹으면 늙지 아니하는 풀이다. 늙지 않는 자, 죽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불로초는 불사(不死)의 약이다. 2. 인간은 예로부터 불사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았다. 죽음을 피하고자 하는 인간이 비단 진시황제만 있었던 것은 것은 아니다. 죽음을 피하고자 하는 것은 대부분의 인간이...
쉔의 세상은 꽤 오랫동안 보랏빛이었다. 아름답고 몽환적인, 혹은 죽음이 드리운 분위기를 비유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보랏빛. 밝고 어두운 것, 연하고 진한 것을 구분할 수 있었으나 마치 보랏빛 색안경을 쓰기라도 한 것처럼 쉔의 세상은 보랏빛이었다. 제 소중한 제자들이 입은 옷의 색조차도 구분할 수 없었으니, 참으로 갑갑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정확히 ...
그렇게 힘든 어린시절을 보내다 어느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할머니는 땅과 빌라라는 재산을 가지고 계셨었다. 그러나 자식들이 모두 아들이라, 집안 자체가 재산싸움터였다. 둘째인 내 아버지는 언제나 형에 대한 열등감에 의해 할머니의 재산을 탐닉했고, 변변한 직업을 갖지 않은 채 일확천금만을 바랐다. 그렇게 열등감을 갖던 형, 나에게는 큰아빠이신 분은 자수성가 ...
[누가 안 죽었냐면 실바나스가] "명예, 명예 좋지." 알레리아는 실바나스가 억지 웃음을 짓는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았다. 잠깐 침묵이 감돌던 공기는 곧 실바나스의 건조한 목소리로 깨어졌다. "알레리아, 순찰대에 들어가면서 하는 맹세 기억 나?" 알레리아는 고개를 얕게 한번 끄덕이며 대꾸했다. "'이 땅이 우릴 품어주었으니 우리는 이 땅과 이 땅 위에 발 딛...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방원선호 + 네임버스 트위터에 업로드한 썰을 조금 다듬었습니다. 세계관은 원작을 많이 따왔으나, 실존 인물로 이러쿵저러쿵 한다는 것이 조금 마음에 걸려서.... 이성계인데 이성계가 아니고, 이방원이지만 이방원이 아니고, 조선이지만 조선이 아닌.....그런 마음으로 씁니다. 방원이 적서를 차별하지 않았다면, 선호가 제 마음에 좀 더 솔직했더라면, 뭐 이런 저...
딱히 구매를 권장 드리지는 않습니다. 진짜 별거 없기 때문에..ㅎㅎㅎ 말 그대로 Q&A와 후기만 있는 글지만 약간의 스포가 있을 수도 있어서 유료로 올립니다.
어쩌다, 서브 가이드 w.김 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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