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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아~!!!” 학교 끝나고 바로 집에 온 거야?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 정국이를 발견하곤 정국이에게 인사를 건네곤 우다다 뛰어 다가갔다. 싱글벙글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는 나를 잠시 흘깃 바라보고는 내려오고 있는 엘리베이터에 시선을 둔 정국이의 옆모습을 바라보다 아참, 하고 사물함을 정리하면서 챙겨왔던 조각칼세트를 꺼내기 위해 백팩을 어깨에서 풀고는...
“저기요-, 하.. 저기요.” “...” “야! 검정 백팩 맨 항공점퍼!!!!” “...나?” “어, 그래. 너.” 핸드폰을 매만지며 걸어가고 있던 정국은 자신을 부르는 듯한 소리에 걸음을 멈추곤 뒤를 돌아봤다. 그곳엔 흡사 저승사자 같기도 한 올 블랙 차림새의 새하얀 사람이 서 있는 게 아닌가. 귀신..인가? 라는 찰나의 생각은 금세 날려버릴 수 있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옛날 그림 정리하다가 엇 이건 좀 올리고싶은걸~ 이런 것들만. 추억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링 다양해요~ 오토시에 토카하루 나마키리 치타시에 스미반바 등등... 컴에 있는건 이제 끝이구 나중에 외장하드 뒤지게 되면 또 올림~
Lesson 1. 계약서는 꼼꼼하게 " 아으... 잘자부렀네." 진우는 기지개를 쭉펴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바스락 거리는 이불의 낯선 감촉. 몸을 차분하게 감싸는 신선한 향기. 창문으로 들어오는 제법 따뜻해진 햇빛. 바다 냄새가 나지 않는 걸 보니 역시 이 곳은 자신이 살던 섬이 아니었다. 임자도가 아니었다. 여기는 진우가 그렇게도 오고 싶어했었던 서...
현재 시각 낮 1:30.어디선가 큰 소리가 들려온다.. "스타크씨!!" 피터다. 내가 바쁜데도 그에게 반응하고,대답해주는 이유가 있다. "Why?" "오늘도 바빠요?" "오늘도 물어볼것이 그거 뿐이야?" "네" 피터는 내가 바쁜걸 뻔히 알면서도 나에게 매일 같이 바쁘냐고 물어본다.그도 나와 같은 감정을 갖고 있는듯 했다.하지만 서로가 그 말을 꺼내려 하지않...
밤손님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제 아버지와 같은 사람인 요셉의 오명을 벗기기 위해 동분서주한 유진의 활약으로 미공사관은 무당 집에 몸을 숨기고 있던 김용주를 체포하는데에 성공했다. 고신 끝에 요셉을 죽인 것이 저임을 실토하였지만 배후인 이완익의 이름을 불기 전에 자진하여 스스로의 입을 영원히 막고 말았다. 이완익을 끌어내...
인공태양의 깜빡임이 지난 후, 마을 곳곳에 마음이 텅 비어져버려 멈춰버린 사람들을 보면 깜빡이던 그 순간과 비슷한 공포와 익숙함, 하지만 더욱 슬픈 기분이 들어, '제발-, 더 이상 이 슬픈 광경을 보고싶지 않아. 지금 함께 하는 이 사람들은, 다른 지역의 사람들은, 모두 무사했으면 좋겠다-' 라고 소원을 빌었다. ㅡ그러나 그 소원은 이미 깨어져버린채. 더...
1. 인공태양에서 들려오는 소중한 마음 2.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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