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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일요일은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시간 개빨리 가고 남은 과제 처리하느라 즐길 여유도 없다 ㅠ 내일 월요일인거 괴로와,, 그래도 가족 저녁식사 후 1박2일 보는건 좋아.. 여유롭고 평화로운 딱 그 시간 소중해
두 달만에 다시 잠실을 갔다!! 잠실은 희한하게도 음식점이 많으면서도 음식점이 없다. 뭔가 딱 여기다 하고 갈 만한 곳이 잘 없어... 메뉴가 비슷해서 그런가 가격대가 비싸서 그런가. 하튼 오늘은 새로 생긴 중국집에 갔는데 거기 딤섬이 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갓덴스시 사람 오지게 많음.. 저녁 시간 내내 대기줄이 길더라. 나도 궁금해서 가보고는 싶은데 사람...
정말 오랜만에 삼겹살 무한리필 집에 갔다. 난 무한리필집 너무 좋아.. 입맛이 둔해서 그런 곳 고기도 다 맛있다ㅠㅠ 나에겐 너무나 이득인 무한리필 (혹은 뷔페) 식당들.. 감사합니닷.. 거긴 기본으로 돼지갈비, 차돌박이, 통삼겹 이렇게 주는데 통삼겹이 생각보다 더 맛있어서 그것만 리필했다. 차돌박이는 바로바로 익는거라 속도 조절이 귀찮아서 싫다. 구워지는걸...
특징: 대마 근데 레레가인제앤캐임 미안하다레레야 너의 인생의 오점이될게...ㅅㅂ 누가이따구로 플포즈해요 d음~ 간 맛있다 어디서 사오셨어요? 저기 있는 곰한테서 빼앗아왓어 프딩이좋아.
오늘은 아침에 일찍 눈이 떠졌다. 정확히 9시 13분이었다. 아무튼...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으로 육개장에 밥을 말아먹고 점심 먹을 때까지 피포페인팅을 했다. 정말 열심히 한다. 초2땐가 엄마랑 한번 했다가 결과물이 좆망이라서 다시는 손 대지 말아야지 했는데 사람이 참... 심지어 캔버스도 엄청 큰 걸로 샀다. 엄마는 그때부터 페인팅에 빠저서 완전 고수가 ...
요즘 날씨가 너무 좋다. 말 그대로 너무 깨끗하고 맑고 자신있는 날들... 코로나는 정말 지구의 자정작용이 아니었을까?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삼빠가 눈을 떴을 때, 그를 맞아주는 것은 너무 깨끗해서 되려 불쾌한 병원의 냄새였다. 무기력한 미색의 천장과, 건조한 듯 축축한 듯 낯선 감촉의 이불과, 딱 신경에 거슬릴만큼 커튼 너머로 들려오는 소음이 그가 병원에 있음을 부정할 수 없게 만들었다. 눈을 몇 번이고 감았다 떴지만 바뀌는 것은 없었다. 어쩌다 여기에서 눈을 뜨게 되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
※ 반복재생! ※ 세월이 지나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 있다면,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추억, 기억, 우정, 사랑? 겨울꽃에게 오직 불변할 것은 꽃봉오리를 여는 계절이었다. 07:00 AM * 아침바람이 창문을 두드렸다. 온통 겨울인 이곳에 아침을 여는 따스한 햇살이나, 지저귀는 새소리는 없었으나 보드라운 겨울 숨결은 일정하게 얇은...
이것은 내가 전 블러 기타리스트와 곧 발매된 그의 여섯 번째(그리고 꽤나 괜찮은) 솔로 앨범인 <Love Travels at Illegal Speeds>에 대해 인터뷰할 때 알아낸 사실이다. 블러와 함께하는 동안 공격적인, 스스로 작곡한 앨범들(뛰어난 앨범인 <The Sky is Too High>와 펑크 음악에 영향을 받은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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