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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2021.1.5 작성) 영화 <대부, 1972> 봤다. 이제 무시하지 마라. 또 무시하면 콜레오네처럼 다 주겨버린다. 맨 첨에 도전했을 때 말머리 보고 너무 무서워서 걍 꺼버렸다. 비위가 약한 것도 아니고 공포 영화나 무서운 영화 잘 보는데 이 영화가 풍기는 포스가 편한 맴으로 볼 수 없을 것 같았다. 당연히 후덜덜 떨면서 봤는데 세 시간짜리 ...
Alexander Jean - Whiskey and Morphine 종종 악몽을 꾸곤 한다. 꿈속의 나는 아무도 없는 어둠 속에서 끝이 없는 길을 걷고 또 걷는다. 지독하긴 또 얼마나 지독한지 놈은 나를 쉽게 놔주지도 않았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깨어날 수 없는 꿈은 밤새 땀범벅이 되어 몸부림을 치고 나서야 벗어날 수 있었다. 괴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
미안 하던거 해
후후후... 지금이 아니면 계속 안 쓸 것 같아서 노트북을 켰다. 부제에 언급했듯이 킹덤 대면식(킹듬타)이랑 1차 경연 안무영상(사랑을했다+죽겠다) 얘기를 해보려 한다. 바로 시작할게요 ㅋ 아이콘이 또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 이건 역사에 남을 전설의 무대다. 아니 그냥 이런 빡센 무대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오랜만에 봐서 썸네일만 봐도 심장이 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엽다
케이팝 얘기를 나누다 보면 필연적으로 언급되는 프듀. 본인은 프로듀스101 여자 편부터 남프듀, 프48, 프엑까지 전부 진심녀였다. 주작에 놀아나면서 투표에 문투에 홍보까지 열심이던 사람 바로 나예요~ 케이팝 관련 아무 말 포스타입을 만들며, 아직도 추팔하는 프듀 얘기를 꼭 정리해야지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죽기 전까지 오 리를 걸 부르며 관짝 문 닫히는 ...
나는 정말 상상도 못했다. 토벌전 도중에 영상 나오는걸 직접 확인하라고 공략에 적혀있을 때까지도 별 생각 못했는데.. 어떻게 당신이 거기서 나와??? 여기까지 내다보고 있었던 거면 왜 그렇게 억지부리면서 그러다 마지막에 가슴 아프게 웃다 떠나냐, 명계에서 나와라 꼬친 안에 갇히는 무기징역으로 법의 무서움을 보여준다 ㅠㅠㅠㅠㅠㅠㅠ 에메트셀크는 바보야!!!!!...
니르나바: 열반, 완전 해탈. "속을 따져보았을 때는 글쎄, A나 너나 같지 않겠니." 그보다 이것 좀 놓아보련? 그래, 그 손 말이다.이름 에바 뫼비우스 니르나바 나이 17기숙사 피그리샤 환생. 혹은 윤회. 약 삼천 번이 넘어가는 인간, 혹은 식물, 혹은 동물의 삶. 정신은 닳아서 무너졌다. 대체 몇 번의 생을 살아야 우리는 열반에 들 수 있는걸까. 선악...
부제 : 호구의 연애도, 충분히 사랑스러우니까! *** 생각보다 욕설이 난무합니다. 특히 ‘호구’, 친구들 사이의 욕은 모두 애정 표현으로 받아주세요, 부디. 석순 구차하지만, 괜찮아! 호구 석민 X 호구 순영 연애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할 때, 순영은 엄청 쿨한 사랑을 하고 싶었다. 사랑에 갑과 을이 어디 있겠냐마는, 그래도 가능하면 을보다는 갑인 사랑을...
불가지(不可知) 2 이재현 이주연 김영훈 이재현의 황후 나영. 그녀는 비록 한미한 가문의 여식이었지만 따지자면 꽤 똑똑하고 어진 축에 속했다. 나의 가문보다 한참은 떨어지는 위치의 가문, 아마 그녀의 나이로선 견디기 힘들었을 황후라는 무거운 자리에도 불구하고 꺾이지 않는 총명하고 빛나는 눈빛은 내가 만약에 재현이라면 그녀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다는 생...
안 닮았어도 봐주세요 😋
“형.” “….” “날 사랑하긴 해?” 상처 받은 얼굴로 덤덤하게 묻는 그의 얼굴에 나는 차마 입을 벙긋 하지도 못했다. 말이 없는 날 보다가 눈을 찌푸린 그는 입술을 앙 다물다가 숨을 한껏 들이키고는 그대로 뒤돌아서 떠나갔다.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다고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내가 다칠까봐 그를 밀어내버린 난 여전히 과거에 갇힌 겁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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