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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왜 하필 서영호일까. 왜 그는 우리 여덟 명 중에 하필이면 서영호로 둔갑한 걸까. 그 이유를 스스로 고민해 보기도 전에 알게 되었다. 팀 내 최장신 서영호, 능력이 아닌 육체만 변환시킬 수 있다면 그의 피지컬이 전투에 가장 유리할 테니까. 서영호-의 몸을 한 아바돈 대원-는 순식간에 긴 다리를 뻗어 김도영의 오른팔을 강타했다. 그건 김도영이 그를 향한 방아...
고야 “왜.” 궁색한 변명은 필요하지 않았다. 우리가 헤어져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재현이는 놀란 기색없이 이유를 차분하게 되물을 뿐이었다. 나를 기다리는 동안 읽고있던 영서의 한 부분을 손가락 끝으로 꾹 지탱하고선 무던한 표정을 지으며. 왜, 라는 질문에는 많은 뜻이 함축되어 있는 듯하지만 이유는 한 가지였다. 그리고 헤어지자는 말로 이별의 암시를 발설하...
김여주는 머글 혼혈 근데 개쎈캐임 하지만 학교에서는 개찐따로 다님 래번클로지만 공부에는 크게 재능이 없는 것처럼 보임 그래서 더 무시받고... 하지만 사실 그건 여주의 큰그림이어따. 여주는 머글출신이랬잖아 그래서 마법 세계, 특히 순혈의 고고한 자존심을 혐오함. 그런 새끼들이 차고 넘치는 마법부에 들어갈 생각 같은 거? 당연히 없지. 똑똑한 머리랑 순혈을...
[동혁/푸들]특징: 애교 많음, 식탐 많음, 장난 많음, 재민이를 무서워 함 [제노/사모예드]특징: 사고뭉치, 조용하면 ‘안 돼’부터 외쳐야 함. 순진함 [재민/토끼]특징: 까칠함, 말투가 약간 시비조, 여주를 ‘주인장’으로 부름 아침부터 전쟁❤️🌈💕⭐️ Q. 지금 지쳤나요? A. 네니요.
드림 제도 속 네버랜드의 수장 피터 팬, 피터 팬의 사랑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팅커벨 여주, 팅커벨을 사랑한 웬디의 동생, 그리고 후크선장. 동화 마음대로 재해석! 문체 매우 자유로워요!! 자유로운 문체를 봐 자유로워~ *** 피터 팬과 웬디가 행복하게 웃고 있어. 무엇이 그리도 즐거운지 웃음이 끊이질 않아. 명랑한 그의 웃음소리가 네버랜드를 가득 메우지...
00's Love TALK 03 시티대 경영 00년생들의 파란만장 사랑 story 황인준이랑 이동혁이 여주 자취방으로 들이닥침 ㅋㅋ "야 이제노 이 새끼 어딨어?" (집 가다가 제노가 여주 집에 있다는 말에 바로 유턴함) "술 다 갖다버려. 김여주!!" (팀플 끝나자마자 여주 집으로 달려옴) "ㅁ...뭐야 시바...!" (이 모든 사건의 원흉/ 술 마시다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전편 https://posty.pe/70qdbi "착한 사람?" 엥. 그거 요샌 호구 안 잡히면 다행인 거 아님? 오랜만에 만난 이동혁은 꼭 지 같은 소리나 해댔다. 주위에서 어떤 평가가 내려질지 두려워 그 누구한테도 털어놓지 못한 고민을 처음 입 밖으로 내뱉은 것에 대해 돌아온 대답이 겨우 저거다. 물론 대놓고 지성이와의 연애를 다 털어놓은 건 아니라 너...
싫어하는 일이 눈앞에 다가올수록 시간은 빠르게 가기라도 하는 건가. 한 거라고는 진짜 눈 몇 번 끔벅거린 거 밖에 없는데 나는 어느샌가 김도영 집안의 확장 이전 기념 파티인지 뭔지 모를 장소에 와 있었다. 분명 소소하게 할 거라고 화환도 보내지 말라고 엄마에게 온 연락을 훔쳐본 기억이 있는데 웬걸, 안 보냈으면 섭섭할 뻔했다. 사무실 중앙을 꽉 채우고 복도...
🔉도영 - 밤공기 히얼 아이 엠 06 Here I Am 👋🏻
설여주 달칵, "…" 탁. "…" 달칵, "…" 탁. "하아, 설여주." 이제노의 짙은 한숨에 책을 보고 있던 시선을 올렸다. 그러면 맞은편에 앉아있던 이제노는 짜증이라도 났는지 잔뜩 미간을 찌푸렸다. 소리 거슬려. 그가 턱짓으로 내 손에 들린 볼펜을 가리켰다. 아무런 생각 없이 볼펜 뚜껑을 여닫고 있던 내 행동에 대한 지적으로 짧게 사과를 했다. 그리고는...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여주의 시점) 집과 집 사이의 벽을 뚫을 만한 큰 음악 소리가 내 귓가에 울렸고 시계의 시침의 작은 딸깍 소리는 내 인내심을 야금야금 깎아 먹었다. 내 집이 아닌 옆집의 초인종이 울리는 소리가 지속해서 울렸고 울릴 때마다 큰 환호 소리다 뒤따라 들렸다. 11시, 오늘은 또 얼마나 갈까? 야심한 밤까지 ...
BGM추천; Mia rodriguez - Psycho 이 감정을 뭐라고 설명해야 좋을까. 발발 떠는 손으로 겨우서야 붙잡아 보채던 것이 맥없이 떨어져 나간다. 이는 늘 권태롭기만 하던 재현에게 꽤나 자극적인 기분을 선사했다. 여지껏 흘러들어오는 가이딩이 귀한 줄 모르고 삼켜 먹던 목구멍이 뒤늦게에야 아쉬움을 느끼고 조여오고 있음에. 이렇게 예고없이 저를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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