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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여주씨." "네?" "계속 전화 오는데, 안 받아?" 아, 나는 그제야 정신을 차려 핸드폰을 받아들었다. 발신자는 정팀장님 이셨고, 한참을 내 옆에서 나를 다독이던 김팀장님은 그런 나를 가만히 바라보다, 바쁜 일이 있다며 자리를 뜨셨다. 김팀장님이 바쁜 일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저, 내가 통화하는 상...
7남매 막내요 친오빠만 6명 감당 가능? 눈 부신 햇살이 창 틈으로 들어오고, 왜인지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다. 내가 어제 커튼을 안 치고 잤었나. 아니, 지금이 몇 시지? 오늘따라 개운한 눈가를 비비다가 시계를 바라본 나는 다시 이불 속으로 몸을 파묻었다. 뭐야. 아직 아홉 시잖아. ....... 아홉 시...?...... 아홉... 시 ....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유여주가 모두에게 고백을 받고 한 2주? 정도의 시간이 지났어. 어떻게 됐냐고? 어떻게 됐을 거 같아? 너희가 원하는 엔딩은 뭐야? 유여주가 선택한 엔딩은 뭐였을까? 그만 묻고 빨리 답하라고? 나도 잘 모르는데,,, 알았어, 알았다고. 일단 2주가 지난 지금 크게 바뀐 건 없어....
잘 지내? 이런 진부한 인사마저 한참을 고민하다 적는다. 진짜 웃기지. 나는 잘 지내. 네가 말한 행복에 대해 찾아 나서는 중이야. 너는 어때. 행복이 뭔지 알아냈어? 나는 네가 떠나고 나서야 좀 알았어. 너 없어서 행복하다는 얘기는 아니야. 오해 없길 바랄게. 혹시나 꿈에 찾아와서 저주할까봐... 네가 말하던 일들은 전부 이루어졌었잖아. 문득 네가 한 말...
1. 너 나 싫어하는거 아니었어? 태용이랑은 어린시절부터 친했던 사이. 근데 주위 애들이 태용이랑 친하게 지내는걸 질투해서 여주가 일방적으로 밀어냄. 괜히 태용이한테 날카롭게 굴고 사람들 있는 곳에서 아는척하지 말라고 하고.. 그래서 태용이는 본인 의사랑 상관없이 여주랑 반강제적으로 사이가 멀어졌음. 여주가 자길 싫어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상처도 좀 받았는데...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0. <2024년 2월 14일>아... 꿈일까? 꿈이면 안 되는데.제인아, 미안해. 내가 바보 같아서 너를 지키지 못했었어.근데 제인아. 내 잘못이 아니래. 조금은 그렇게 생각해도 될까?......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바보같이 그냥 울기만 했어.오빠 진짜 바보 같아 보였을 걸.괜찮아 보여서 다행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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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낫 씀. 5. 대망의 그날이 다가옴. 바로 배여주 등교날. 여주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있음. 당연하지. 알람을 6시부터 맞췄으니까. 알람이 한 6번 쯤 울리고 나서야 겨우겨우 일어나는 여주일 듯. 그리고 마크도 일어나있음. 마크가 원래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가? 그렇지 않음. 그저 잠귀 밝은 마크는 알람 빌런 (ft. 여주)의 피해자임. 6시, 6시 5분...
(본편 노딱 못 읽으시는 분들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성인분들은 12화 본편 읽어주시면 됩니다!) “여주야, 네 온몸에 내 것이라는 흔적을 남기고 싶어. 그 어떤 새끼도 네게 그딴 말 못 붙이게.” 이동혁이 내 쇄골에 입술을 묻고 뜨거운 숨을 내 쉬더니 쇄골을 아득, 깨물었다. 그 뜨겁고 아릿한 감각이 내 가슴을 타고 속으로 퍼져가는 거 같았다.
Christian Kuria - Too Good Got me feeling like it's too good to be mine 너무 좋아서 네가 내 사람이란 게 믿어지지 않곤 해 Too good to be mine 너무 좋아서 믿어지지 않곤 해 9. “그 사람 누구에요?” “누ㄱ, 아 제노?” …제노? 핸들을 돌리며 무심히-무심한 척- 묻던 마크의 눈썹이...
- 이번 짝사랑도 거하게 망했어.. - 이제노는 넘사벽이지. - 잘생기면 다야..나 지독한 얼빠잖아 - 못사겨서 안달이네 - 니도거든요~ - 난 안사귀는건데. - ㄹ헉..니가? 지랄한다 - 진짠데.나 사람 잘꼬셔 - 예 ~~ 눈으로 보여주셔야 알겠네요~~ - 어떻게 해야 믿는데 - 니 말대로 꼬셔보던가 아무나 젤 잘나가는애로ㅋㅋ - 여기 바로 앞에 있네.꼬...
“킼······.” “······?” “키킼······.” 벽 뒤에 숨어서는 강의실 앞 누군가를 쳐다보며 킼킼대고 있는 한 여자를 보고는 강의실에서 빠져나오던 한 남자가 이상하게 쳐다봤다. 저 말고도 강의실을 나오는 모두가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고 있는데도 개의치 않아한다. 뭐야, 개멀쩡하게 생겼는데. 꽤나 시선이 갈만한 얼굴인데 저러고 있으니 더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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