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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쩐지 주변이 시끄럽고 바닥이 차고 딱딱하다뭔가 악취가 나는듯하기도 한 기분에 태윤은 눈을 떴다방은 커녕 집안도 아닌 어딘지 모를 길 한복판에서 베게와 이불만 가지고 노숙을 하고 있었다 '?????????????????뭐지 꿈인가?' 일어나 앉아 정신을 차리고 있으니 꿈이라기엔 오감이 생생하였고 하지만 현실이라기에 이 곳의 풍경은 너무나도 이질적이었다간간히...
내표지 / 목차 / 인디자인 편집 디자인
우수빈 작가님의 로판 개인지 [하녀, 여왕이 되다] 표지 커미션 작업물입니다.총 4권. 각 권 디자인 변경(이어지는 표지), 4가지 색상. 이어지는 책등. 제목 타이포 디자인. 심볼 4종. 내지 5p(속표지, 목차 2p, 장표지 2p). 홍보용 인포메이션 구성입니다. 상단 제목, 하단 건물, 주위에 프레임으로 원하시는 컨셉이 명확하였기에 구체화 작업만 했습...
유일님 현수재호 회지 '나랑 사랑하자'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96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페르소나3포터블 남주인공x여주인공 (키타햄) 팬북2014년 여름 언젠가 어디선가 냈던 개인지입니다. ※남주 이름: 아리사토 미나토(코믹스판 이름) / 여주 이름: 시오미 코토네(뮤지컬판 이름)※P3P 8월말 이벤트 영화테마 축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내용 및 대사 거의 그대로 쓰임)※당연하지만 두 주인공에 대한 동인설정과 개인적인 캐해석이 다분합니다.※한...
" 아가 ~ 새아가야 자두 뭐 입혀야지 이쁠까나? 이거는 선녀같고 이거는 또 천사같은데 뭐가 좋을지 모르겄다 " 내일 자두 백일사진을 찍으러 가기로 했는데 할아버지는 어디서 나셨는지 하얀 장미가 달린 옷과 노란 나비가 달린 드레스를 구하셔서 뭐가 좋을지 고민하고 있으시다. " 두개다 입혀서 찍어서 제일 이쁜걸로 뽑으면 되지 않을까요? " 으잉? 두개다 입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조쉬!” 커다란 목소리와 함께 서재의 문이 벌컥 열렸다. 평화롭게 티 타임을 즐기고 있던 지수가 놀라 고개를 들었다. 제 또래의 소년. 저와 비슷한 옷을 차려입은 것으로 보아 귀족가의 영식인 듯싶고, 동그란 얼굴은 걱정으로 가득한 것이 신경쓰이는 일이라도 있는 모양이었다. 음, 그리고……, 쟤를 방에 들인(정확히는 멋대로 들어온 것이었지만) 시녀는 당황하...
내표지 / 목차
우리가 서로 엇갈리는게 너무 뻔히 보여. 슬픔이 우릴 덮어버리기 전에 서로를 놓아줘야만 할 것 같아. 매일 속삭이는 모든 말들로 우린 멀어져가. 우리 사이의 거리는 우릴 머물수 없게 하고 아프겠지만 아마 이 길 뿐일꺼야. 트찰라는 에릭을 위한 마지막 곡을 썼다. 가사를 써 내려가는 동안 트찰라는 몇번이고 손을 멈춰야만 했고 책상 위에서, 피아노 위...
에릭과 트찰라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노래들을 받은 제임스는 감탄했다. 자신의 안목이 틀리지 않다면 이 앨범은 올해의 핫 데뷔상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장담하며 그 외에도 몇가지 수상분야에 대해 열변을 늘어놓았다. 에릭은 트찰라에게 앨범은 제작되지도 않았는데 설레발 치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라며 은밀하게 속삭였고 트찰라는 그저 미소지을 뿐이었지만 동의하지는 않았다...
리에야쿠(경호원au) 아름다운 여자였다. 긴 은발에 신비한 초록색 눈동자, 고양잇과 동물처럼 늘씬하고 우아한 동작에는 예쁘거나 귀엽다는 말보다 인상적인 정도로 아름답다는 말이 어울렸다. 임무 중 만난 사이만 아니라면, 아니 일 때문에 만난 사이라고는 해도 한번쯤 흑심을 품어보고 싶을 벙도로 얄궂은 생각마저 들게 하는 여자였다. 평소의 야쿠 모리스케였다면 예...
왜냐하면 넌 날 아프게 했기 때문이지, 넌 내마음에 큰 상처를 남겼어. 에릭은 휴대전화를 든 손가락을 가만 두지 못하고 있었다. 그의 시선은 못이라도 박힌 듯 액정 위로 빛나는 몇개의 단어와 그 발신인을 하염없이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다. 몇번이나 짧은 텍스트를 이리저리 당기던 에릭의 손은 한참이 지나서야 전원버튼을 눌렀다. 회한에 찬 한숨이 폐부 깊은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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