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재미로 봐주세요! =퇴고x/ 맞춤법, 날조망상, 뇌피셜주의 26. 싸인이 없어요...ㅠ 개강이라니...아니 개강이라니!!!!! 아침부터 우울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으니 엄마가 세상 끝난 표정 그만 짓고 밥이나 먹으란다. 내 힘들다. "요즘 강인이랑은 잘 되고?" "컥." 갑작스런 이강인 얘기에 당황하고 말았음. 들켰나? 그건 안 되지. "무슨 강인이. 강인...
※이번 준상전력 키워드가 너무 귀여워서 그만...! *준상 전력 참여 키워드 : 액자 / 카메라 / 강아지 -언제나 그렇듯 설정이나 캐해에 관해서 이 글에서는 이렇구나 하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탈자 수정은 언젠가 하겠습니다. "너 또 왔냐?" 숙소 근처, 오늘도 혼자 러닝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그녀석을 만났다. 이제는 자기도 익숙한지 나를 보...
“요즘엔 초딩도 샤프 쓰지 않나?” 교양 때마다 뻔뻔하고 당당하게 규빈의 옆자리에 앉는 누나가 규빈의 손에 쥐인 연필을 힐끔 보더니 말했다. 반수 해서 재입학했다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우르르 몰려다니며 얼타는 애들한테 밉지 않은 오지랖을 발휘했다. 나 연필 쓰는 대학생 처음 봐, 미대 애들 빼고. 속닥거리는 그녀의 말에 규빈은 피카츄 그려진 연필을 도로록 ...
"...헉..!" 두근- 두근- 또, 익숙한 그 꿈이었다. 세차게 비가 내리는 밤마다, 리온은 악몽을 꿨다. 그 악몽을 꿀 때마다, 심장이 심하게 뛰어서 통증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 악몽의 내용은 항상 같았다. 그 날, 흑마법사 도한으로부터 강림이 죽고난 후, 항상 긍정적이고 밝았던 하리는 웃음을 잃었다. 다른 아이들은 절망적이었으며, 그건 리온도 마찬가지...
*평화로운 수진계 ver.*병맛 개그물*(너무) 밝게 큰 금릉.*작중 인물들의 무지막지한 캐붕주의. "아악! 여기 어디야!"금릉이 절규하며 하늘을 향해 소리 없이 입 모양으로 외쳤다. 소란 금지라는 운심부지처의 가규를 지키기 위한 필사적인 몸부림이었다."여긴 누구, 나는 어디."분명 외숙과 사숙을 잘 따라가고 있었는데, 잠깐 한눈판 사이 둘은 사라져 버렸다...
인생네컷 찍는 거 개어색한 이강인. 근데 내 로망은 예전부터 남자친구랑 인생네컷 왕방 많이 찍는 거였음. 그래서 이강인이랑 사귀고 태어나서 처음 남자친구랑 인생네컷 가봤을 듯. 근데 문제는 이강인 들어갈 때부터 몸 뻣뻣하게 굳어서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는 게 티가 남.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자기 이거 한 번도 안 찍어봤다면서 여기 온 거부터가 너무 어색하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흠냐. 따사로운 햇빛, 부드러운 손길. 잠 자기 딱 좋은 아침이네. 배 좀 더 만져주지.... 으응? 배? 여주가 눈부신 햇살에 잘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눈꺼풀을 올렸다. 눈을 아래로 내리 까니, 구릿빛 피부의 커다란 손이 제 아랫배를 문지르고 있었다. 이 손은.... 이동혁.......? "뭐, 뭐야... 얻다 손을 대!!!!!!!!" "어, 어엇.....
일본에서 머물 숙소는 각 방에 2명씩 들어가기로 되어 있었다. 혜원의 룸메이트는 우연찮게도 유리였다. 1002호 글자가 새겨진 키를 받아쥔 혜원이 다른 멤버들의 방을 확인했다. 은비의 방은 1003호, 바로 옆 방이었다. 숙소는 외관이나 내부나 모두 좋았다. 호텔 건물은 15층짜리 건물 두 개가 다리로 연결된, 화려한 외양을 뽐내고 있었다. 1층 로비에 달...
1편 W. charrylub 도어락이 해제되는 소리가 들리고 텅 빈 집 문이 열린다. 청소를 하지 않은 지 꽤 지나 눅눅한 기운이 순식간에 몸을 감쌌다. 고급스러운 힐이 또각 소리를 내며 이 집에 오랜만에 드는 인기척을 알렸다. "어쩜 변한 거 하나 없이 그대로네..." 뭐.. 당연한 건가. 심여주가 찬찬히 둘러보았다. 심혈을 기울여 골랐던 올리브그린의 쇼...
웹소설 작가 지망을 하고 계신 분들께는 특히 2강 3주차 우수과제 확인을 권장할게요. 그중에서도 횸님의 과제물 확인을 놓치지 않고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훈련과 강의 내용을 웹소설 스토리 구성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터득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목표가 입시가 아닌 웹소설이라면, 굳이 과제를 순문학의 도식으로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입시생 ...
“ㄱ..강림아! 너 정말 귀도퇴마사가 된 거야!?” “그래 맞아”ㅔ 강림이가 귀도퇴마사가 된 거야? 우리 곁을 떠나서..? “누나 밥 먹을거야?” “아니..” 밥? 입맛도 없어진지 오래야.. “하리야 괜찮아?” “응..” 너희가 한마음을 모아 나에게 잘해주려는 티가 나는데.. 나도 거기에 맞춰줘야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네.. *** “하리야 어디 가니...
[잘 가라는 말에 좋아해를 담고있어] [강호윤X이 혁] 이혁 시점 • • • 키스 할래? 강호윤 입에서 나온 말에 제가 먹던 아이스크림을 떨어트릴 뻔했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나한테 다정하고 굴었고 또 설레게 만들었다. 내가 강호윤을 좋아하게 된 순간을 아직도 기억한다 선선한 가을날 단풍이 이쁘다며 운동장을 걷자는 네 말에 카디건을 입고 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