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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우리에겐 이런사이 라고 말하고싶어 보기 전! 소개!! 이여주 / 방송부, 정성찬과 18년지기, 원빈이 좋아함 (18살) 정성찬 / 댄스부, 이여주와 18년지기 (18살) 박원빈 / 댄스부 , 여주를 짝사랑하는 중 (18살) 송은석 / 댄스부 , 박원빈과 정성찬 10년지기 (18살) 이야기가 끝나고 원빈이에게 연락이 왔다. 다음날 아침 6시 50분 카톡상태 ...
걔는 귀한 집 오메가잖아. 성찬은 그 말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건 비꼬는 말이긴하지만 사실 그 자체이기도 해서 딱히 부정할 맘은 들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세간 인식이 알파를 더 쳐준다고 해도 알파라는 것으로 모든 게 뒤집히지는 않는다. 귀한 집 오메가vs평범한 집 알파 보통 사람에게 둘 중 고르라고 하면 무엇을 고르겠는가? 음... 아니다 후자를...
"왔어? 내가 간다니까 왜 네가 온다고 그러냐." ".........." "박원빈?" "...우리 키스만 하기로 했잖아." "뭐?" "입 벌려." "하, 야, 잠시만..." ".........." "...야, 아," "여주야, 입 더 크게." 위험한 삐니...🎸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antbin frisbin. fox vert. oneinabillion b'last flyingdisk
* 나페스 "... 뭐야? 나 왜 여깄어? 뭐지?" 정신이 쏙 빠진 김여주가 눈을 떴을 땐 본인의 방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왜 여기 있는지 의문도 들었지만, 일단 이렇게 된 거 방 밖으로 나가고 싶진 않았다. 그야 김여주는 임무를 하기 싫었으니까. 다른 팀들도 다들 임무 여러 개는 안 하는데 김여주만. 개인으로 활동하는 센티넬들도 김여주만큼 임무를 나가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트리거 요소 주의 * 소장용 결제 100P 재생필수 " 만년 1등도 꼬리표 받을 땐 떨리긴 한가 봐. " 휘언이 뇌까리듯 툭 내뱉었다. 그러게. 무미건조하게 받아치고 손으로 감추어 두었던 꼬리표를 확인했다. 부러 교문을 나서고 나서야 주머니에 쑤셔두었던 성적표를 꺼냈다. 흰 종이에 검은 색 숫자 1을 확인하고 나서야 잠시 잠가 두었던 숨을 내뱉었다. 성...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면했다. 교문부터 전속력으로 달려오느라 정신 없는 와중에 가방만 던져두고 다시 복도로 뛰쳐나온 건, 오로지 성찬 때문이었다. 성찬은 앉아있는데도 불쑥 솟아있어 찾기 편했다. 뒷모습에 대고 이름을 불러봤지만 역부족이었다. 하필 혜진과 그의 친구들이 나를 먼저 발견해서 빤히 쳐다보는데, 부담스러워 죽는 줄. 평소 같으면 입도 뻥긋 못 하고 ...
[Talk] 나 찾아봐라 박원빈 나페스 ---------- 지난 화를 봐야 이해할 수 있는 대화 내용이 많아요. 1화부터 전 편을 먼저 보고 오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본 편은 글이 많아요. talk이랑 섞여서 전개되기 때문에 보시면서 이해 안 되는 부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오늘은 오전에 이동수업이 몰려있는 날이었다. 체육이 끝나고 화장실 다녀오는 길에,...
노래•라이트 모드 필수!!! 집센살 20XX년 X월 XX일 약 2년 전. 사건이 일어난 곳은 지방 지역 내부 어딘가였다. 아마 그날도 역시 별일 없을 거라고 믿었던 평화로운 나날 중 하루였을 것이다. "원빈아~ 엄마랑 진짜 장 보러 같이 안 갈 거야?” "응. 그냥 집에 있을래..” "으이구. 게을러 진짜... 백화점 갈 건데도?” "...백화점? 아......
바야흐로 혼란의 시기. 지금 캠퍼스 안은 이야기의 장을 한껏 펼치고 있었다. "맞다니까? 봤다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야." "구라치지 마요." "내가 이깟 구라쳐서 얻는 게 뭔데. 됐다. 믿기 싫으면 믿지 마." 동방에 들어서자 코 끝을 찌르는 불쾌한 냄새. 대체 동방에서 뭘 시켜 먹었길래 이런 썩어빠진 냄새가 나는지에 대해 김여주는 심각한 고찰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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