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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몸집 작은 왕 지켜주겠다고 왕 괴롭힌 애들한테 크르릉거리며 날 세웠다가 왕이 더 무서워하는 바람에 다 내팽겨치고 둥가둥가 왕 안아서 달래주는 밍. 근데도 왕 한동안 밍 피해다니는 바람에 밍 쫌 울뻔했고, 애꿎은 왕 친구 너구리만 뒷통수 따가웠대. - 아니, 왕아..... 내가 미안해.... 나 좀 봐봐. 나 무릎 꿇었다....? 손도 들었는데....?밍의 ...
정우는 계속해서 한양에게 연락을 했다. 전화를 받지 않는 한양 덕에 늘 문자로 남겨놓았다. 정우 때문에 계속 울리는 휴대폰을 급기야 한양은 꺼버렸다. 더 이상 누군가에게 기대기 싫었다. "압박붕대 더 주문해주시고요. 그리고 감기약도 조금 더 주문 해주세요. 또 그 진열대는 왼쪽으로 좀 놔둬주세요." 한양의 주문에 직원들은 급히 움직였다. 자신이 출소하면 차...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2차 연성입니다. 유비와 제갈량 / 조조와 사마의 / 손책과 주유가 각각 궁의 주인과 신선으로 나옵니다. 제갈유비 연성으로 시작했지만, 둘이 만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동양 AU 및 동인 설정 날조가 항상 함께합니다. 중간중간 불편한 소재가 나온다면 그때마다 위에 적겠습니다 --------------------------...
[F]계간환호 겨울백일장, 정서희: 현모양처 공백제외 6,171자작성자 정서희 - 삼국지의 서주 대학살을 시작점으로 두고 그를 바탕으로 하되, 몇 가지 허구의 이야기가 많이 붙은 '팩션'입니다.(오랜만에 브금 음슴) 흥평 원년, 단순 생(生)과 사(死)의 문제가 아니었다. 봄에는 메뚜기 떼에 시달리고, 여름에는 홍수에, 가을에는 가뭄에, 겨울에는 폭설에 시...
【입금 전 DM 양식】 분양 받고자 하는 레디메이드 제목 :제본 형식 (중철/무선제본) :규격 (A5/B6/그 외) :추가 옵션 (책등, 날개, 특전 등/없을 시 기재X) :후가공 (박, 형압 등/없을 시 기재X) :특전 (없을 시 기재X) : 추가 옵션 가격표 : http://posty.pe/1f04k4 【입금 후 DM 양식】 입금자명 :제목 :부제목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제목│ 소행성사이즈│ B6가격│ 중철 25,000원 / 무선 30,000원 어린 왕자를 연상시키는 흑백의 표지입니다. 되도록이면 길지 않은 영문 제목을 추천합니다. 본 표지 내 모든 텍스트는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하며, 이에 따른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뒷장의 문구를 그대로 분양하는 것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분양을 원할 시 레디메이드 분...
눈물 대신 꽃잎을 떨구며 너는 내게 말했다. 우리는 한때 모두 흙이었으니, 여기서 종말을 말하지 말아 달라고. 유서처럼 온몸으로 꽃을 피워내며 너는 내게 말했다. 이제 곧, 봄이 온다. 봄이 오고 있다. 그렇게 서서히 내 절망은 황홀하게 시작되었다.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알리우네 관찰일기 中 " 난 당신이 입 다물고 있을 때가 그렇게 좋더라. " 두상 ...
1 유정우X유한양 아이는 제 아비를 빼다 박았다. 오똑하게 뻗은 콧날이나, 맑은 눈동자 같은 것. 단정한 입꼬리나 곧게 자리한 눈썹 같은 것이 어느 하나 제 아비를 닮지 않은 것이 없었다. 이래서 핏줄이 무서운 거구나, 싶어 한양은 멋쩍게 웃었다. 꼿꼿하게 서 있는 등조차 지독히도 제 아비를 닮았다. 한양은 문득 술 생각이 간절해졌다. 자신을 빤히 바라보는...
한양은 창가에 앉아서 조용히 광합성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좋아하던 지원의 접견이었는데 풀이 죽어있었다. 이 방에는 정우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다시 마약을 하고 들어온 한양이었고 정우는 그런 한양을 무시했다. 그런데 오늘은 신경쓰이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다. "뭐하는 겁니까? 이번에는 어머니가 보석금 내줘서 곧 있으면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그러고...
조선의 것과 다른 바람이 불어왔다. 겨울이지만 살이 에이지 않았고 물은 얼지 않았다. 주변의 모두가 얇은 홑겹 마괘를 입었다. 그 모습을 보아하니 헛웃음이 절로 나왔다. 실로 조국을 떠나왔다는 실감이 들었다. 한 사내가 제 머리 위의 털모자를 벗고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해조차 보이지 않는 하늘이었다. 마치 안개 속을 거니는 듯 공기는 눅눅했다. 입을 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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