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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바이클론즈 전력 60분 83회 주제 : 질문 전투가 끝나고 돌아가던 중 적의 공격으로 칩에 (명중하여) 이상이 생겼다는 웅앵웅 자고 싶다... 흑흑.... 사용이 처음인데, 너무 불편하다...
"하아, 하... 아, 웁.... !"거친 숨을 내뱉던 쿠로코가 바닥에 털썩 주저앉더니, 황급히 입을 막았다. 1군에 합류한지 벌써 몇 달이나 지났지만 연습에는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았다. 연습이 끝나면 몸이 한계까지 지쳐서 헛구역질까지 하는 상황에 이르고 만다. 자신의 체력이 좋지 않은 편이라는 건 알 수 있었지만 설마 이정도로 안 좋을줄 몰랐던 쿠로코는 ...
은퇴는 빠르게 이뤄졌다. 잘 보이지않는 한쪽눈과 삐걱거리는 몸을 한채 아카이는 정처없이 걸었다. 예상했고 단념했으며 각오했던 일이지만 막상 닥치니 생각보다 기분이 저조했다. 전직장 동료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며 손을 흔들었지만 아카이는 건물을 나서는 순간 움켜쥐었던 손을 두 블럭이 지나도 펴지 못했다. 건물이 보이지 않는 길거리에서 아카이는 천천히 손...
"테츠, 오늘 편의점 들렀다 가자." "또야, 둘이서만! 나한테도 좀 이렇게, 같이 가자고..." "키세, 너도 가면 되잖아." 평소와 같이 시끌시끌한 탈의실 내에서 아카시는 조용히 교복 셔츠를 꿰어입으며 시선 끝으로 쿠로코를 더듬어 본다. 목 선이나 어깨 선은 아직껏 가늘고 마른 느낌이다. 주섬주섬 티셔츠를 갈아입는 작은 등을 보면서 미미하게 웃음지었다....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사니와명 有) ※동인 설정, 캐해석 주의 ※검사니 전력 60분 제 120회 주제: 「나쁜 짓」 헤시키리 하세베는 주인의 개인실 앞에 정좌해 있었다. 결계까지 쳐 단단하게 잠긴 문은 동태를 살피러 온 쇼쿠다이키리와 이시키리마루가 힘을 합쳐도 꿈쩍도 하지 않았다. 혼마루의 남사들이 다 달라붙어도 절대 열리지 않을 것 같은 문을 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자캐 남사니와 호세키가 나옵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호세키는 집무실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책상은 갖가지 서류와 책과 파일이 널려있어 난잡하다. 뭐라도 일을 하려는 건지 앉아 있었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이번 기간의 보고서는 올려 보냈다. 그렇지만 찝찝한 기분이다. 채워야 할 부분을 채우지를 못했다. 그래...
거짓말이었음 좋겠는데, 애석하게도....천천히, 아주 천천히 숨을 내쉬자 하얀 입김이 되어 공중에 흩어졌고, 입과 코에선 비릿한 향이 느껴졌다.어리석게도.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었음에도, 단지 그가 슬퍼서 조금이라도 더 견뎌보려 애쓰는 것인줄 알았는데.그가 하는 말을 믿었어야 했다.오랜 편견은 자신의 눈과 귀를 닫도록 했고, 결국은. [영원한 밤] 마른꽃병은 ...
도서관은 참 조용한 공간이었다. 그건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는 오후도, 그리고 어둠이 깔린 밤도 마찬가지였다. 분위기를 따진다면 낮보다는 밤이 더 무섭고 으슥했지만. 쨌든 도서관이라는 곳은 사람의 숨소리조차 쉽게 내기 힘든 곳이었다. 지금의 나루토도 그러고 있고. “사스케.. 빠, 빨리 나가자니깐..!” .. 정정하겠다. [나루사스] 도서관 *판타지 A...
원인불명의 사건들에 적응하긴 했지만 여전히 류지에게는 모든 것이 빨랐다. 아키라는 아무렇지 않게 모르가나와 합세하여 자신을 구해줬고, 자신 역시 그 둘이 무력화되어 있을 때 그들의 힘이 되었다. 원탁의 기사들까지는 아니더라도 파워레인저 블루나 블랙 정도는 되는 것 같다. 블랙은 나중에 등장하나? 매직포스에서는 그러던데. 카모시다의 팰리스 내에서 고통받던 수...
하현달이 이울수록 추국의 생각 또한 지루하게 이어졌다. "너는 늘 저 쯤에 앉아서, 고개를 살짝 기울이곤 했었지, " 추국은 달 그림자가 길게 늘어진 창틀에 흰 옷깃을 휘감은 사내를 앉혀 보았다. 과연 난초의 환신답게 고고하고 아름다운 이였으나, 아쉽게도 그는 진짜가 아니었고, 앞으로도 영영 스스로 숨쉬는 진짜가 될 수 없었다. 추국이 손수 하나하나 움직임...
계/간/판/윙트위터: @season_panwinkhttps://twitter.com/season_panwink 이메일: sspanwink@gmail.com 안녕하세요, 매 계절마다 판윙의 좋은 사이를 그리는 '계간 판윙' 입니다. 창간호인 겨울:설 의 신청폼 오픈을 안내드립니다. 다음의 주의사항을 꼼꼼히 읽어 보신 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주의사항 계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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