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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동창회참가신청서 그닥 나오고 싶지는 않았는데여... 필수라니 뭐 쩔 수 있슴까...... …………… 이름 코타네 루이. 부모님이 하도 장난을 쳐서, 처음에는 어머니가 지었다고 들었다가, 아버지가 지었다고 들었다가...... 결국에는 할아버지가 지어주었다고 들었긴 했다. 성별 XY 생물학적 남성. 나이 25키/ 몸무게165cm 51kg 굽포함(...) 17...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2023)'의 '팬텀' 개인 봇 모십니다. 삼연 팬텀은 전부 관람하였으며, ㄱㅈㅌ 배우님의 팬텀, ㅊㅈㄹ 배우님의 팬텀을 선호합니다. 저는 성인 직장인 여성이며, 가능하다면 봇주님도 만 18세 이상의 여성이길 바라나 나이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성별은 신경씁니다). 현재 직장인인 관계로 평일 6시 이후, 주말에 접속이 잦은 편이며 ...
전편: https://posty.pe/rnquvc 길지도, 짧지도 않았던 해외 생활을 정리하고 일본에 돌아온 날 츠즈리와 메구미가 마중을 나와줬다. 캐리어 하나만 끌고 온 조촐한 상태인 걸 본 메구미가 눈을 부릅뜨고 내게 추궁하던 사이에 츠즈리가 여권을 빼앗았다. 피로로 인해 눈이 감기던 상태라 제대로 말리지 못했다. 여권을... 주머니에 넣어두었었구나. ...
15. 토끼야 어지럽다아.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중얼거렸다. 옆으로 누인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자세를 고칠 수도 없었다. 붉게 물든 흰 옷이 척척하게 살에 달라붙었다. 그뿐이랴. 안 그래도 어지러운 머리가 자꾸만 흔들렸다. 웬 마차가 이리 요상한지 모르겠구나. 헤롱헤롱. 옆에 앉은 효진이가 뭐라고 하는데 멍하니 들렸다가 안 들렸다가. 미친 새끼, 니가…...
- 아무래도 혼자있는게 가장 편한 것 같아요. - 왜? - 신경 안써도 되잖아요. - 근데 너 사람 좋아하잖아. 응. 난 사실 혼자가 싫어요. 침대에만 하루종일 있는것도 싫고요. 사람이 귀찮은게 아니라, 사람에게 상처받기 싫어서 거리두려고 귀찮다고 하는거에요. 가끔은 귀찮을 때가 있지만, 그래도 사람이랑 있을 때가 가장 좋아요. 그게 당신일 때가 가장 행복...
“제 얼굴 닳겠습니다” “안 닳을 거 알아” “제 얼굴 만지시는 게 그렇게 좋으십니까?” “응. 못 본 게 얼만데. 못 본 거 다 보려면 아직 멀었다” “진짜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미안..” “미안하다는 말씀 하지 마십시오. 전하께서 제게 미안해 하실 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오셨지 않습니까” 아무리 보아도 목마름은 채워지지 않고, 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름샤를로트 드 로렌느(Charlotte de Lorraine)나이20신장160cm가족 관계부모, 오빠 외관 헤라님 픽크루 제리님 커미션 공주님 커미션 라벨님 커미션 공미님 커미션 라벨님 그림 외관 창백할 정도로 하얀 피부와 짙은 홍조, 깊은 눈을 가진 금발 벽안의 전형적인 미인상 얼굴. 늘 바짝 올라간 속눈썹을 연출하고, 진한 아이라인을 즐겨 한다. 전체...
안녕하세요 내 짬지는 매콤하다 입니다
맑은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보도블럭 틈에서 주운 단어들로 정돈해 부조리한 날개의 그림자를 해석하는 데 사용한다면 그건 시인이 해야 하는 것 순수하다는 건 천진하게 잔인한 모습일지 몰라 악의 없이 꺾은 토끼풀도 며칠 후면 시드니까 마냥 어둡고 냉소적으로 지내라는 건 아니야 비판적이라 해도 능소화를 뜯거나 개나리에 불을 지르는 전부 그만두고 고층 건물에 고개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그때로부터 벌써 3년이 지났다. 그리고 김독자는 그 3년을 아주 충만하게 보냈다. X급 마차를 타고 한수영과 남매인 척 세계를 여행하고 다녔다. 남쪽의 아름다운 바다와 북쪽의 설원, 서쪽의 사막, 동쪽의 화산 등 어디 한 곳에 정착하지 않고 이리 저리 돌아다녔다. 마왕이라고 마왕성에만 붙어있어야 한다...
네가 진짜 나를 잘 알까? 헛웃음이 정말 저절로 새어 나왔다. 그 누구보다 많은 세월을 함께 한 사람인데, 이런 말을 해도 되는 것일까. 우리 나이인 17년, 그리고 엄마 뱃속에서 함께 자란 열 달까지. 도합 약 17년 10개월이라는 세월을 오직 너와 함께 동거동락했다. 그런데, 뭐라고? 있지, 하나만 알려줄까? 억지로 쏘아 올린 입꼬리에서 질문이 튀어 나...
ⓒ 2023, 소금설탕 All rights reserved. 환승역에 위치한 그 지하상가에는 가끔 퇴근길에 들리는 정도였다. 할로윈이 다가오는 13일의 금요일 밤, 온통 알록달록한 장식들로 꾸며진 그곳에 여주는 별생각 없이 들어섰다. 한국 패치가 되며 제법 근본 없어진 이 외국 명절이 가진 이미지가 원래 그렇듯이 살짝 징그러우면서도 어딘지 유머러스하고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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