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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20년도 레전숫자 0229 0606에 이은 1202 자리가 F 오통-1 이었는데 소파 앉았을 때 표정 안가리고, 오블 정면은 퐁당퐁당으로 뚫린 시야라 진짜 잘 보였다. 개인적으로 왼블보다 이쪽이 더 좋은 듯?? 소파 장면은 불이야~! 장면만 안가리면 다 괜찮은 것 같다. 1. 아킬레스 가장 오래된 기억. 하면서 마이크 잡고 아킬레스 엠알 나오는 그 순간부터...
Swai -짝사랑 (Feat. 폴킴) A 설렜던 적이요? 까마득한데. Q 연애 경험도 꽤 있으신 걸로 아는데요. A 했죠. 했는데 그냥 평범했어요. 아, 생각났어요. 제 인생에 딱 한 명 있었어요. 나를 매번 설레게 했던 사람. 아마 죽을 때까지 내 첫사랑일 사람. 아직 십 년도 안 된 이야기다. 연애 한 번 못 해본 채로 고등학교에 들어갔다. 처음으로 누...
리앵 없엇지만 양지의 아무말 컷콜 사랑함 오늘 퍽트 너무 오졋슴 아 오늘 가사들 부를 때 임팩트 빡빡! 들어가서 뱉은 음절들이 있ㅇㅆ는데 분명.. 분명 기억했는데 다 까먹었어 허엉 오늘 선언들어가기 전에 폐허일리아스 영상 잠깐 나왓다^^ 잘좀합시다잉 허수아비왕에서 처음에 허수아비가 아킬 뒤에서 감싸앉아줄때 허수아비 손 위에 양킬도 손 얹었다 적친고 들어가기...
리앵 파라다이스!! 양킬 머리 반깐~~ 예버ㅜㅜ 사랑해 지금 사랑해 어레인지 붐명 앵콜에서도 해줬는데 듣고 기억해야지ㅜ했는데 까먹엇서ㅠ 신발 언제 바꿔줌ㅜㅜ 저번보다 소리 더 나는듯ㅜㅜ 사실 나는 그저께 노선도 정말 궁금했는데,,,, 흑흑 근데 확실이 전보다 텐션다운 되긴한 것 같음 그 핑머 때 되게 가라앉았던 날 있었는데 그날이랑 비슷했어 컷콜에서두......
- 알페스/프 아니에요 - 진짜가 아니고 허구입니다~ - 처음이라서 많이 이상해요 ㅎㅎ 먹구름이 뀌고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 " 날씨가 안 좋네.. " 공룡은 혼자서 농구를 하며 놀고 있었다 " 그러게 말이야. " " !!! " [깜짝] 뒤에서 갑자기 나오더니 공룡에 옆으로 다가오며 말을 하자 공룡은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각별을 바라봤다 " 아 놀랐어...
헤 디열 각오하고 왔는데 헤헤 쇼파 과연... 얼굴 보이면 다행일듯.... 아 오늘 자리 많이 걱정했는데! 얼굴 가리는 건 거의 없었다 오히려 정면 시야는 꽤 트인 편이라 깜짝생파 딱 그 소파 장면 제외하고는 다 트인 시야로 본 편. 커튼콜 때 일어서서두 잘 보였음! 앵콜 아킬레스!!!!!!!!!!!!! 다같이 검은 가죽자켓 입구~~~~~~ 나는 안무 복습...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한낮부터 시작된 파티는 수평선이 붉은 해를 삼키고 나서도 요란스레 계속되었다. M호텔 장녀의 약혼식, 그 상대는 G엔터의 회장 후계 1순위인 차남. 전국의 언론사들이 달라붙을 특종감인 것은 맞으나 일개 기자가 멋대로 출입할 수 있는 행사가 아니다. 고상하게 차려입은 정계 인사들과 내로라하는 부자들이 호화로운 스카이라운지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동안, 바로 그 ...
아 너무 재밋서ㅠㅠㅠㅠ 아이 럽 양킬 컷콜 본공 퍽트에서 박수 유도함ㅋㅋㅋ 초반에 다들 치다가 안쳤는데 후반에 또 열시미 쳣어 양지언 목 몬데 대박 오져 오늘 너무 오져 맨날 갈수록 더 잘해 처음 양킬 봤을 때는 퍼펙트 홈에서 엄마아빠 사이가 안좋다는 걸 어렴풋이 느끼고만 있는 것 같이 느껴졌고 기본적으로 밝은 아이같았는데 요새는 사이가 안좋다는 걸 너무 ...
하......적친고 시작부터 끝까지 울엇어.....................ㅜㅜ 너무 좋아........ㅜㅜ 허수아비 왕 날마다 죽고 또다시 사는↑↑↑↑↑↑ 힐미필미 마지막 샤우팅...! 힐미필미 너무 조아....ㅜㅜ 아니 근데 진짜 적친고 시작할 때... 아킐한테 일리아스는 콘소바토리의 시절도 기억나게 하지만 마지막 기억은... 아주 슬프고 고통스러운...
부농 양킬 다시 봐서 조았다ㅠㅜㅠ 다음주면...또 색 빠졌겠지? 탁 트인 시야 너무 좋고.. 어두워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I열 오블에서도 표정도 어느정도 보이던데?! 넘 좋았어,,, 적친고에서 더 우네ㅠㅠㅠㅠ 파트로랑 헥토르 퇴장 이후에 한참 갈무리하더니 이어갈 때도 계속 울음 섞여있고ㅠㅠ 이름들 하나씩 부를 때두ㅠㅠ 그렇지만 헥토르 부를 땐 단단한 톤인 ...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별로 해본 적이 없었다. 성격도, 머리도, 외모도, 타고난 배경도 어디 가서 밀리진 않았다. 이건 자만이나 겸손의 영역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이었다. 좋은 부모님에, 여유 있는 집안 경제력에, 공부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는 했고, 성격이 모났다는 소리도 별로 들어 본 적 없고, 이 정도면 얼굴도 나쁘지 않았다. 이게 김준면의 삼십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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