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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정정해줄게. 내게 투정으로 보인다는 걸로. 남의 눈엔 뭐, 이게 투정이 아닐지도 모르겠지.” 앞전 번에는 의견 굽히지 않는 두 사람 사이에서 그렇게나 대화가 겉돌았는데, 이번엔 한없이 가벼운 한지유의 어투와 잔뜩 가라앉아서는 받아치려고 호시탐탐 노려보고 있는 공지안에 의해 높낮이 맞지 않는 대화가 붕 떴다. 한 몇 년 고수하던 이미지며 위신이며 집어치우고...
-미리 보기- ............ "형, 괜찮아요?" 간단한 인사 후 저녁 식사를 위해 자리를 옮기던 중 태준이 슬며시 승연의 귀에 속삭였다. 아무래도 감정적으로 승연과 가장 가까워서일까. 태준은 남들은 모르는 그의 '감정 외출'을 눈치채곤 했다. 태준은 그걸 '감정 외출'이라고 불렀다. 혹은 '감정 산책'. 때때로 승연이 지금처럼 겉으로는 평이해 보여...
내가 생략한 뒷이야기가 얼마나 심각했는지는 이 글로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사쿠카게 먹고 싶다. . 결벽증 있는 사쿠사는 청결에 신경을 쓰는데, 카게야마는 운동할때 특유의 먼지투성이가 되지만, <착한 아이>인지라 운동 끝나면 몸 빡빡 씻고, 베이비파운더 향 계열의 로션도 바르겠지. 사쿠사는 그런 카게야마 보면서, 아무 생각이 없었어. 원래는. 그냥 적당히, 깔끔하네, 라고 생각했지.
#오이카게 몰락한 왕족 오이카와 × 인어 카게야마 트위터 백업 기반
그냥, 정반대라서 궁금했을 뿐이야. (눈 나른하게 감았다 떴다. 동시에 떠오르는 호흡같은 것들.) 나는 바라는 게 많은 욕심주의자라서. 원하는 건 하나, 둘 정도로는 끝나지 않으니까. (너 물끄럼 바라봤다. 그리고 이내 마주보며 설핏 웃었다.) 그래도, 지금 행복하다면 된 거겠지. 네 말대로 나에게도 존재만으로도 날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 한둘 쯤은 있으니까...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집어 삼키다. 동사. 사전적 정의로 남의 것을 부당하게 가로채어 제 것으로 만드는 행위를 일컫는 말. 백현은 꼭 그런 기분이었다. 여주의 앞에만 서면. 심해 속에 갇혀 아가미를 틀어 막힌 채로 영혼까지 빨려드는 느낌. 너와 나의 이 좆같은 감정의 통각이 충돌한다면 무너지는 쪽은 항상 저일 것이라는 강한 확신. 그를 그렇게 만드는 사람은 오직 여주뿐이었다. ...
"···." 시발···. 저 밑에서부터 참다못해 터진 욕은 멈출 줄 몰랐다. 집으로 가는 길, 전 애인을 곱씹고 또 곱씹다가 결국 공중화장실로 달려가 카페에서 마신 커피를 게워냈다. 추악하고, 더러운 전 애인의 행실이 떠올라 자꾸만 헛구역질이 올라왔다. 더 볼 것도 없이 전 애인의 카톡을 삭제하고 집으로 돌아와 잠을 청했다. 박지민과의 약속 날까지 내리 잠...
시목은 눈을 비비며 달력을 봤다. 삼일 째 밤을 새 무거운 몸으로 서랍 속에서 편지지를 꺼냈다. 하얀 종이에 검은 선이 그려진 편지지를 보다가 첫 문장을 시작했다. 「오늘은 매우 피곤한 날 입니다. 일은 늘 생각대로 되지 않는군요. 끼니는 챙겨 먹으려 하지만 늘 때를 놓치고는 합니다. 다시 서울로 오니 일 양이 그전과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일이 많아 길게...
굳이 따지자면, 재밌지? (끊겨진 말을 멋대로 말해보았다. 그녀는 늘 제멋대로에,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만 행동하는 사람이었다. 본인또한 그것을 알고 있으며, 그렇기에 멈추지 않았다. 흰 장갑으로 덮어진 손에서는 오로지 온기만이 당신에게 전해줄 수 있는 전부였다. 당신이 아쉬워하는 것도 모르는 채,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바라볼 뿐이었다. 그러다가도 매화꽃처...
그의 눈은 흔들림이 없었다. 자신이 무슨 말을 한 건지 명확하게 알고 있는 듯 아주 자신 있는 표정이었다. 며칠 전의 혼란 같은 건 모두 사라진 것처럼. 그런데 이제는 내가 되려 자신이 없었다. 만세라도 불러야 할 순간인데 그렇게 마냥 기쁘지가 않았다. 한 번 부풀었다 꺼진 마음은 슬슬 껍질을 한 겹 둘러싸던 참이었다. 하필 이 순간에. 정말 나를 어디까지...
열람주의 본 게시글은 '붕괴 3rd'와 연동된 유니버스식 세계관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으며, 원신과 붕괴3rd의 스토리 및 세계관에 대한 쿠션없는 스포일러와 원작 파괴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드림과 스포일러의 취급이 불가하신 분들께는 해당 게시글의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붕괴편: https://posty.pe/cyfcl7 0508 최초작성 0514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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