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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추후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이름이 기존에 있는 어떠한 단어나 흔히 알려진 무언가와 비슷하다면 다른 이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건 그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건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러한 관심으로 인해 상처받거나 부끄러워하기에도 때가 지난 고등학교 2학년, 그 애와 내가 만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몰랐다. 그 우연이, 이렇게 오래 서...
- 자해묘사 있음 무의식적으로든 아니든 자해하는게 보고싶음 처음엔 히나를 위해, 그 다음엔 소중한 사람이 계속 늘어나 결국 자신이 아끼고 사랑하던 이들을 위해 타임리프를 달렸고, 하나가키 타케미치가 생명을 갈아내는 노력끝에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맞이했다. 행복하다, 정말로, 아무도 죽는 사람없이, 다치는 사람없이 모두 좋은 미래에 도착하게 된 것이. 하나가...
1. 강제로 입이 벌어지고 세상의 모든 악이 들어찰 때조차도 그 눈은 불타는 집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2. 악신 이자하는 심심했다. 지루했다. 처음엔 이러한 감정마저 얼마나 달았던가. 세상의 모든 악행을 보느라 잠을 자지 못해 충혈 된 눈이 끔벅였다. 그는 요 몇 달 간 새로운 감정에 푹 빠져있었다. 아니. 오랜만에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뇌에 폭죽처럼 터져...
평화로운 미래를 이루기 위해 하나가키 타케미치는 끝 없이 노력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다 원한을 사는 일들이 빈번 했지만 그래도 하나가키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위하여 끝없이 노력하고 노력했다. 한 명도 죽지 않는 미래를 만들었을 때 타케미치는 타임리프 능력을 잃어버렸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달려왔던 만큼 조금 무기력했지만 주변에 다 좋은 사...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하게 돼 자유가 있다면 난 죽을 수 있을까? 너무 극단적인 소리 하지 말라구? 사람은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게 사람인데 참 너도 극단적이라니까. 그렇다고 죽겠다는 건 아니라 아주 조금 우리는 많이 힘들고 지쳐있을 뿐이지. 난 그저 도망쳤을 뿐이야. 그리고 거기 기다려준 건 너 뿐이고. 기다려줘서 고마워. 항상 보고 싶었어. 요즘 다시 옛...
고귀한 절벽 위의 꽃 “ …하아. 또 선배인가요? 복장 불량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 ᯽ 이름 하나가타 치유 (花形千夢) ᯽ 연령 고1 ᯽ 외관 및 신체적 특징 └162cm / 54kg 곡선이 많은 실루엣의 몸, 피아노로 다져진 가늘고 긴 손가락과 속이 비칠것만 같은 하얀 피부에 보석같은 파란 눈. 누구나 한 눈에 예쁘다고 느끼게 되는 고풍스러운 분위기...
찰랑. 눈을 번쩍 떴다. 며칠 전부터 어디선가 물소리가 들려와 잠을 설친 참이었다. 바깥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려 몸을 일으킨 산이 문을 열자 외출복 차림의 아버지가 보인다. 아버지, 어디서 자꾸 물소리가 들려요. 자다 깨선 심각한 얼굴로 말해오는 산에게 아버지는 신경 쓰지 말고 자라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바다로 또 나가면 몇 개월은 지나야 오는 탓...
다루기 쉽다는 네 이야기에 방금 자신의 행동이 어땠는지 되새겼다. 그래, 네가 그 순간에도 얄밉게 덧붙인 한 마디 덕분에 괜한 자존심으로 술병에 손을 댔었지. 혹시 제가 당한 겁니까? 무엇에 당한 건지 알 수 없었고, 이 표현이 맞는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당한 것 같다는 기분이 든 이유는 역시나 네가 얄미운 탓이겠지. 눈앞에 술잔 들어 보이는 네 모습에 뜻...
미수반 캐해가 덜 되있어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연성 전혀 없을 것입니다. 고증 진짜 엄청 안되어 있습니다. 미리 죄송합니다.. 유능한 수사반의 유일한 여성이자 프로파일링에 유능한 경위는 양옆에 서류를 쌓아놓고 있습니다. 그녀는 오늘따라 미간을 더욱 찌푸리며 컴퓨터 자판을 두들기고 있네요. 그런 그녀로 인해 사무실 내의 분위기는 험악했기에, 그 누구...
*전지적 독자 시점 유중혁 x 김독자 *소설 *김독자 좀 멍청함 * 김독자가 침대 밑으로 굴러떨어지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난 유중혁이 피곤한 얼굴로 말없이 그 모양을 한참을 지켜보았다. 할 말이 있는지 입을 달싹거리다 다물기를 반복하는 그에 김독자가 먼저 어색하게 입을 열었다. “어, 음…좋은아침?” “….” “….” 어색함이 배로 늘었다. “굿,모닝?...
- 1차 BL소설 유우지님의 '패션 : 라가' 2차 팬창작 - 링신루 x 유리 게이블. 2권 중간 if - 발췌 많아요. - 라가ost 트랙 5 : '바다 속에 핀 꽃' 듣기 추천 - 날조주의*** '게이블 씨는 없어요? 청춘의 일부분을 다 바친 첫사랑.' 언젠가 세링게에서 예기치 않게 그를 마주했을 때 들었던 말이다. 당시엔 별다른 망설임 없이 바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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