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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트위터에 썼던 썰 백업 *1분량 쓰면서 생각나서 들었던 노래인데 틀고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우사하라x우라미치 결혼 얘기하니까 우사우라 그런것도 보고싶다 대학때부터 10년째 우사하라 짝사랑하던 우라미치..걍 평소처럼 퇴근하고 술 마시는데 웬일로 우사하라가 안 취하고 멀쩡한거야 별 일이네 생각하면서 담배에 불 붙이는데 갑자기 우사하라가 “저 결혼함다”하는 거...
* 최민호 탄신일 기념 키스타에 올라온 댓글에 밍키당해서 날조했음 연애를 시작한 뒤로 몇 가지 약속을 했다. 그닥 중요한 건 아니지만, 소소하고 조심스러운 약속. 이를테면 지나치게 티를 내지 말 것, 팬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더라도 제발 이 부분에 있어선 거짓말을 할 것. 최민호는 내가 언급한 것들이 마음에 들지 않고 억울했는지 이해할 수 없단 표정을...
전 글 <선택>과 이어집니다. 신도 야근을 하나요? 공식 유튜브 계정의 서은한 ASMR 을 듣고 쓴 글입니다. 5장 후반, 엔딩 스포가 있으므로 모든 플레이를 마치신 분들만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웃었다. 웃어야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삶을, 당장이라도 떨쳐내고 죽어버리고 싶어질 테니까. 유예와 백은 내가 걱정되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나에게 전화를...
마지막 첫사랑 …이 새끼 키 더 컸나? 오늘따라 유독 커 보이는 덩치에 보통 인간이었다면 냅다 도망갔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야, 192cm(+α) 주정뱅이가 이렇게 비척비척 걸어오는데 아무 일이 없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은가. 옷도 롱패딩을 입어선 멀리서 보면 곰 한 마리가 사람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일 게 뻔했다. “......아?” 곰 새끼는 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윤승휘 38 166CM 2009년 입사 극도의 권리는 극도의 불의다. 그리고 불의를 누리는 자는 불의의 주인이 될 것이었다. * 윤승휘는 체스의 잔악함을 사랑했다. 모든 움직임에는 값을 치러야 하고, 하나의 실수로 모든 게 순식간에 무너져버리는 위태로움 속에서 힘없는 킹이 완벽하게 고립되어 좌절감을 맛볼 때가 되어서야 끝나는, 소리 없는 혈투를 사랑했다. ...
- 이지훈님 들어가실게요~ - ....야 나 간다 간호사의 부름에 지훈은 누구보다 비장한 모습으로 대기실 소파에서 일어나 진료실로 걸어갔다. - ...풉 그리고 그게 퍽 웃겼던 순영은 몰래 자신의 핸드폰을 들어 그 모습을 찍었다. "찰칵" 몰카 방지용으로 사진을 찍을 때 소리가 나게 되어있는 것도 잊지 않고 스피커를 손으로 막아 소리가 작게 나게 한 후 찍...
샤엘레 데 보스, 그리고 사랑. 두 단어를 놓고 본다면 그만큼 어울리지 않는 단어도 또 없을 것이다. 샤엘레, 그는 분명 사랑스러운 이였다. 그는 세상 모든 이에게 사랑받았으며, 사랑받고 있고, 사랑받을 이였다. 그 누가 감히 그를 싫어할 수 있을까. 언제나 상냥한 미소, 다정한 행동과 눈길, 진실되어 보이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그녀를. 그러나 샤엘레는 사랑...
결국 축구는 포기했다. 혹시나 두준에게서 연락이 올까 싶어 핸드폰을 곁에 두었지만 연락은 없었다. 의미 없는 스팸문자와 지인들의 카톡에 괜히 힘이 빠지는 거 같아 오랜만에 인스타 라이브를 켰다. 팬들의 댓글을 읽어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잡념 대신 그 순간에 집중하는 에너지가 생겨났다. 하지만 이것도 오래가진 못했다. 팬들에게 잘 자라는 인사를 하...
2016년의 새해가 밝아오고, 몇 일 지나지 않아 화양연화 pt2 활동이 공식적으로 끝이 났다. 삶이란 우리가 상상하고 꿈꿔온 것처럼 그저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걸 부딪혀 알아가며 그 모든 아픔과 고통마저도 모두 끌어안고 전력을 다해 질주하는 우리들의 젊음과 청춘을 노래하기엔 너무도 짧은 시간이었다. 우리는 이 무력한 청춘의 한복판에서 나아갈 바를 알지 못한...
"기범이형. 무슨 생각해요?" "어? 아, 민호야. 어. 아냐 그냥 잠시 멍때렸어." 도시의 야경을 보며 생각에 잠기기라도 했던지 민호가 부르자 화들짝 놀라는 범이었다. 민호는 피식 웃으며 마저 스테이크를 썰어 범의 접시 위에 올려주었다. 범은 지금 우혼 촬영을 하고 있다는걸 새삼 깨달았는지 김기범 표정관리, 표정관리! 를 속으로 외쳤다. 특유의 휘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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