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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름 양 서연 나이 19살 (고3) 성별 여성 키, 몸무게 159.9 / 48.7 종족 인간 외관 *왼쪽 손 가디건을 걷으면 손목에 파스텔톤에 형형색색에 팔찌가 3개정도 달려있다. 성격 잘 욱하는 / 자기 잘난 줄 아는 / 입이 험한 / 싸가지 없는 / 이걸 숨기려 하는 (해맑은, 밝은, 순수한, 모범적인 이라는 성격으로 속이는중) / 부끄럼 많은 / 약간...
내 인생을 망친 인간이 신문 1면에 떡하니 자리해있다. 좋은 변호사, 인권을 중시하는 변호사, 정의로운 변호사, 홍유찬. 그를 지칭하는 수많은 명칭들. 웃기지도 않지. 정의? 그자가, 정의를 논할 수가 있나? 정의라는 가면속에 꼭꼭 숨겨온 추악함을 반드시 꺼내주리라. 내가 당신 때문에 잃은 모든 것을 당신도 똑같이 느껴야 할 시간이 왔다. 마피아의 방식대로...
히로아카 세계관에 주술회전 반전술식 집어넣어도 재밌겠다. 진심 컨셉 범벅인데, 아 그래도 이게 재밌잔ㅅ아요ㅎ;;누구보다 방대하고 큰 주력을 가진 드림주.원래대로였다면 주술회전 세계관으로 가야 하는데, 착오가 생겨 히로아카 세계관에 환생했으면 좋겠다.21세기에 살던 과몰입 오타쿠 드림주는 4살이 되기도 전에 자신의 몸에 쌓여가는 주력을 느꼈을 것 같다.그리고...
*2016년 연재한 MCU 스팁버키 장편 소설 입니다. *20 편을 다시 수정하고 올립니다. (그렇다고 많이 바뀌거나 갈등 구조가 바뀌는 건 아닙니다) *처음 쓰던 소설이라 많이 어색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매 주 토요일날 올라옵니다. *시빌워 이후 버키를 잃은 스티브에게 1940년대 버키를 만납니다. 버키가 진짜 버키라는 걸 증명하고 난 다음부터 스티...
+ 의역/오역 주의 + 인터뷰 부분부터 번역함 + 본인 두고두고 보려고 한거라서 매끄럽지x 주의 + 외부 링크이동x. 여기서만 봐주세요 :) (원본기사: 「超声優祭2021」イケボ☆ステージ|伊東健人インタビュー | アニメイトタイムズ (animatetimes.com) 그 장소에 있는 사람들이 즐겨주는 것이 제일. ―― 우선, ‘이케보 스테이지’에서, 타 채널의 ...
키스만 하는 사이 S2 W. 오블리 BGM_괜찮아 사랑이야 *브금 재생 반드시 부탁드려요! (오늘 브금 두개입니다!) - 25, 26 - 나에게 어른이란 늘 ‘장’으로 끝나는 비문이었다. 보육원 원장, 도화의 회장, 발레단 단장, 법무법인의 이사장. 그래서 나는 어른이 되는 것이 싫었다. ‘장’이라는 허울을 권력 삼아 약하고 어린 삶을 꺾고도, 자책하지 않...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햇빛이 쨍하고 내리쬐는 5월의 광화문 거리를 걸어봐요.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이 공간에서 서울의 생명력이 느껴질 거예요.
모데스토 제더카이어의 오늘의 구절. 내가 사랑하는 네가 사랑받으면 나도 좋지. 그런데 이왕이면 내 옆에 있자. #shindanmaker #오늘의_구절 https://kr.shindanmaker.com/718475 친애하고 경애하는 락스타에게. 이렇게 썼지만 사실 나는 음악에 크게 관심이 없으니까, 하하. 요새 잘 지내고 있어? 나도 요새는 도통 바빠서, 너...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흥청망청한 그 도시에서 정국은 지민을 위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아직 마음 가득 이별의 아픔을 안고 있는, 이제는 자신의 품에 안길 그를 위해 그는 온 마음을 담아 정성스레 마음을 전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도로, 그 길 위에서 아직 방황하고 있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빈 손바닥 위에 작은 장미가 한 송이 피어나면 그...
약간 키리독자 있을 수도 있는데 사제 관계라고 생각합시다 -11,137자- 멸망이 끝났다. 세계는 평화로워졌고 유료화가 되기 전의 시간대처럼 어느 정도의 여가생활은 즐길 정도로 우리의 일상은 여유로워졌다. 병실로 살랑살랑 들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김독자가 눈을 끔뻑거렸다. 세상은 평화롭고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시원한데 이게 무슨 일일까. 한껏 차려입은 유상...
햐쿠타케 마야의 오늘의 구절. 별이 빛날까 의심하고, 태양이 떠오를까 의심하며, 진리가 거짓일까 의심하되, 내 사랑은 의심 마오. 사랑하는 오필리아. #shindanmaker #오늘의_구절 너에게 편지를 쓰는 것도 꽤 오랫만이지. 사실 우리가 처음 주고받은 편지가 서로에 대한 고백이었다는 건 꽤 잊기 어려운 일이야. 하지만 그 편지, 어디에 두었는지가 도통...
수면제 없이도 잠이 잘 오던 신기했던 정국의 밤은 어느새 다시 불면으로 채워지고 있었다. 지민의 잠든 얼굴을 보느라, 자신의 마음을 헤아리느라, 또 조금씩 커지는 안고 싶고 만지고 싶은 마음을 잠재우느라 그는 며칠째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정국은 오늘도 아침 햇살을 받으며 곱게 잠 들어있는 지민의 얼굴을 한참이나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여전히 포근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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