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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I had a lot of jobs interacting with international customers coming into Canada for a brief visit. As I have been carefully observing them for years, I realized it's really difficult to not stereotype...
[마오안즈] Hide-and-seek : 01 w.바라 그 아이를 처음 본 건, 고등학교 때였다. 3년내내 다른반이어서, 이름과 외모밖에 알지 못했지만 가끔 마주칠때 마다 너는 다른 아이들 속에 있어도 왠지 모르게 너만 있다는 착각을 들게 했다. 조용해보이는 너였지만 너의 곁에는 언제나 사람이 많았다. 가끔 들렸던 소문으로는, 착해서이겠지. 궂은일도 마다하...
끼이이익. 타이어가 기다란 자국을 남기며 커다란 밴이 주차장에 멈춰 섰다. 조수석에서 구명줄처럼 안전띠를 부여잡고 있던 독자가 창백한 얼굴로 운전석을 쳐다봤다. 무뚝뚝한 얼굴로 그야말로 텅 빈 도로를 질주한 중혁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는 듯 독자를 돌아봤다. 대부분 둘이서 같이 임무를 나가게 되면 독자가 운전을 했기 때문에, 생전 처음으로 중혁이 운전하는 밴...
그리고 남겨질 수 없는 것들 作 마린 * 찬바람이 외투를 뚫고 들어오면 그제서야 몸서리치며 옷을 여맨다. 학교 도서관은 여름에 춥고 겨울에 더웠다. 바야흐로 10월,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다섯개의 전공과목 시험을 치르고 나니 남은 교양과목 시험이 더욱 힘겹게 느껴졌다. 교양 주제에 시험범위는 왜 이렇게 넓은지. 기계공학과 학생이 생명의 윤회에 대해 구체적...
“나는 2인자의 삶을 살거야.“주변에 이리 말하는 친구를 둔 적이 있는가. 이런 사람을 한번이라도 본 적이 있긴 한가. 모두 1인자가 되기 위해 혈안이 된 사회에서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1등만 기억하는 사회’란 말은 비단 오늘날의 얘기만이 아니다. 과거, 약 200년 전 독일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보인다. 영화 의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의...
병에 걸렸다. 불치병은 아닌 것 같은데 치료약은 구하기 힘들 것 같다. 쿵쿵대는 심장, 괜히 오락가락하는 기분, 휴대전화 카톡을 이유없이 노려보는 등 여러 증상이 있다고 한다. 정확한 병명은 아직 명명된 바 없으나, 세간에서는 상사병이라고 부르는 듯 하다. 가벼운 상태라면 짝사랑으로 넘어갈 수 있다지만, 그것도 너무 길어지면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듯 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예전에 쓴 마왕 토니X사제 피터입니다. *급하게 쓴거라 이상 할 수도 있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 BGM : https://youtu.be/9QVrVWFyvME 예배를 마치고 밝은 미소로 사람들을 배웅하는 젊은 사제가 있다. 그의 이름은 피터 파커. 이 성당에 딱 한명의 사제이자 신의 아이라 불리운다. 그런 피터의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는 예배의...
기락은 영화 촬영을, 연은 기획 프로그램을 마친 채 마주한 모처럼 여유로운 데이트였다. 오랜만에 마주한 두 연인은 내내 마음이 들떠있었다. 비록 모자와 마스크로 무장한 채였지만 하루종일 손을 잡고 걸어다녔으며, 버킷리스트에 적어두었던 식당에 방문해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그리고 지금은, "와아! 눈이다! 허니칩씨, 봐요! 올해 첫 눈이에요!" "하하, 기...
"후아, so cold~!" 문을 열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서자 차가운 바람이 기다렸다는 듯이 사무실 안으로 달려든다. 루이는 바짝 다가온 겨울을 막아내려는 것처럼, 열린 문을 서둘러 닫았다. 사무실은 적당히 따뜻한 온도로 맞춰져 있어서 계절을 부정하는 듯 했다. 바깥에서 꼭 두르고 있었던 목도리가 갑갑하게 느껴질 정도. 루이는 목에 또아리처럼 두르고 있던 ...
.Episode 1 : 만남은 연기를 타고 (2). "그래서, 지금은 밀짚모자 해적단에 들어갔다는 거에요? 선장님의 그 삼천만 짜리 밀짚모자 루피고?"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어. 그나저나 요도라. 이거 꽤 재미있는데." 우리는 목적을 달성하고 나서 음식점으로 들어갔다. 내가 밥 먹으러 갈 건데 사줄 테니 같이 가달라고 했거든. 그는 술 한 잔도 같이 시켜준...
수많은 동지들의 피가 흐르고 마침내 광복을 맞이하였다.광복을 맞이하였지만 그녀는 만주에 남는것을 선택했다'고향에 돌아가 묻히길 바랬지만 돌아가서 남은 여생을보낼까? '생각도 잠시 돌아가면 아무도 반기는 이도반가운 이도 없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치운다.그녀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그들과 또 그들의 후손을 배웅하고는 늙고 노쇄하였지만 총기를 머금은 눈은그들이 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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