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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는 테마 쉬는날! (4주 공유 + 1주 휴식) 1) 구매 / 다운 전 꼭 읽어주세요 아이폰 / 아이패드만 사용 가능안드로이드 테마 아직 미숙해서 제작 불가능 ( 도전 후 가능하면 제작할 예정 )무단 배포, 공유, 2차 가공, 인쇄 등 용도 외 사용 불가능 9/27 까지만 무료 공유 ( 무료 공유 지나면 유료 다운만 가능 )카톡 테마 후기는 항상 환...
청명과 드림주 프로필 그리고 세계관 서술로 타입 외 커미션 당일 마감 작업했습니다. 이 형식은 1000자당 8000원으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욕설, 범죄행위 묘사 등 다소 불쾌한 표현이 등장할 수 있으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2월 중순- '어...뭔가 오해한 것 같은데 준아, 나도 어디까지나 여기 볼 일이 있어. 양화병원 딱 이 층수...
「 아, 음. 미안… 이따가 얘기해도 될까? 」 [외관]* 익명 지인분 지원 [캐치프레이즈] ACT 3. 짙푸른 봄날의 레제드라마 [이름]* 윈프리드 라디체 / Winfried Radice [나이]* 26 [성별] 남 [키/몸무게]* 182cm/60kg [생일]* 10월 31일 [국적] 미국 [성격]* 캐노피 아래 봄볕, 이타주의, MAYBE YES, 이...
「 너무 밝아.」 [외관]* 잘 빗어넘긴 머리, 반듯한 넥타이, 빳빳하게 다림질한 셔츠와 바지, 그리고 광을 낸 구두. 재미없을 정도로 말쑥한 젊은이다. 적어도 메네시 신문사의 동료들에게는. 라디체 저택의 사람들에겐 어떤가? 자유분방한 머리카락. 위치가 다른 슬리브 가터. 잉크가 새어서 그랬다는 핑계로는 더 무시할 수 없는 얼룩자국. 비로소 이름만큼이나 선...
「메네시의 평화와 무궁한 발전을 위해!」 [외관]* 여전히 잘 정돈된 아몬드 빛 금발은 건실한 청년답게 깔끔하게 뒤로 넘겼다. 오밀조밀했던 이목구비는 시원하게 자랐으며 이제는 분위기 있는 미남이라는 인상을 준다. 다만 그 눈은 여전했다. 이제는 거의 동태 눈깔 같아 보이는 눈동자는 비현실적으로 검고 생기 없었다. 덕분에 대외적으로는 자주 웃고 다닌다. (조...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내가 선택한 길이다. 」 [외관]* 고상하고 부유한 라디체의 이름에 맞지 않는 험악한 인상. 두터운 팔다리는 스치기만 해도 치명상을 입힐 것 같다. 오염에 강한 짙은 피코트, 핏물의 잔상이 남아도 덜 피로한 녹색, 푸른색 계열의 멜빵 바지를 즐겨입는다. 팔뚝과 손에 크고 작은 흉터가 많으며 일할 때는 머리를 하나로 높게 묶는다. [캐치프레이즈] 항구의 ...
「 날 쳐도 좋습니다! 당신의 주머니 속 보험금만 충분하다면 말이죠. 」 [외관]* 1 숱이 적고 긴 앞머리는 여전히 제멋대로 뻗치든 말든 좋을 대로 둔다. 보기 드문 초록빛 머리는 제법 길게 내려와 목뒤를 덮었다. 실로 캘럽은 태생이 초록 머리였다. 이제 와 밝히자면 어린 마음에 밝은 블론드가 멋들어져 보여서 거짓말을 좀 보탰단다. 회색빛의 두 눈매가 쭉...
(성인 누를까말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포르노의 ㅍ도 안되는 수위라 그냥 발행합니다. 2편은 성인으로 올라갑니다 암튼 재밌게 읽어주세요 마무리를 어케해야 되냐 이거진짜암튼고맙씹니다) 승관은 까치집이 된 머리를 매만지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거실에 붙어있는 달력 때문이었다. 더 정확히는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를 세네번씩이나 쳐놓은 저 날짜 때문에. 락앤락...
부쩍 날씨가 쌀쌀해진 것을 느낀다, 어젯밤만 하더라도 무심결에 이불을 차내고 아침까지 자버린 탓에 아침부터 목은 칼칼하고, 서늘하게 식은 몸을 일으켜 간신히 부엌으로 나와 덜덜 떨면서 샹델라를 끌어안고 뜨거운 차를 마셨다. "새, 새벽 동안, 꽤, 서늘했네요..." "어제, 같이 안 잔 거 후회하고 있지?" 변명 할 여지는 없었다, 어젯밤 혼자 방에서 퍼즐...
우리는 자주 실수를 한다. 자잘하게는 지갑을 잊고 나와 카드 태깅 직전에 알아차려 돌아가게 된다든가 비가 오지 않는 날 우산을 챙겨 나왔다가 놓고 귀가하게 된다든가의 일상적인 일이 있고, 중대하게는 시험 접수 일정을 잊는다든가 예산 사용에 고작 0 하나 더 추가했을 뿐인데 단위가 뒤바뀌어 무를 수 없는 지출을 한 일처럼 손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 ...
"또 만나네요?" 재이는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사람을 향해 가볍게 인사했다. 365일 중 휴일을 제외한 거의 매일 같은 시간에 동일한 공간을 세 달 동안 영유한지라, 제 속으론 벌써 정말 친한 친구가 된 지 오래. 물론 그 사람에게 대답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재이는 그 사람에게 꼭 한 번 말을 붙여보고 싶었다. 제 이야기를 들었는지 그 사람도 재이에게 짧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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