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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청명. 오만번 고민한 다음 두눈 딱 감고 고백한건데 즉시 거절 당해서 역시 괜히 말했다 생각하고 “아, 됐어!! 농이었어, 농!!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안 웃기네. 그냥 잊어!!” 이러고 휙 뒤돌아 감. 그러나 그뒤로 드림주랑 마주칠 때마다 머리 긁으면서 고개 돌리고 눈도 못 마주침. 농 아닌 거 드림주도 알고 본인도 알지만 서로 모른척 해줌. 하지...
개요 얼어붙은 대지가 녹고 구부러진 채 솟은 새싹이 발에 채는 계절입니다. 입춘을 앞둔 어느 날, 당신은 지나가던 도사로부터 명운이 바뀌었으니 이를 바로잡고 싶다면 동쪽으로 향하라는 말을 듣습니다. 은거 고수가 산다고 알려진 도화도. 당신은 동쪽으로 향하던 거대한 알을 마주하게 됩니다. 동쪽 바람을 타고 온 봄꿈은 덧없는 한순간 주의사항 플레이 인원: 타이...
망해가는 세상의 여름속 둘이 보고 싶었는데… 이상한 평행세계 됨 둘 다 16살 인간 블랙홀을 보는 즉시 신고하세요! 그는 당신의 기억을 빼앗아 갑니다! 김래빈은 오늘 아침에도 그 표지판을 보았다. 아무리 봐도 이상한 내용. 재앙에 대한 경고라기보다는 사랑에 빠진 사람이 쓴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인간 블랙홀이 이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고 말한다....
*플레이브/ 놔갱/ 한노아남예준 *알페스 주의 *베타 한노아×알파 남예준 - 이어폰을 낀 채 무언가를 끼적이던 그를 보고 처음으로 글이란 걸 써보고 싶어졌다. 무엇이 너의 시선을 빼앗았을까. 어떤 것이 너의 머릿속을 가득 채운 걸까. 그게 뭐라고 나를 보지 않나. 복도 쪽에 있는 그의 자리를 빤히 보면서 창문으로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보다가 눈을 감았다 떴...
*캐붕주의 *대학 k패치 둘이 진짜 맨날 이러고 놀고 장난치고 그럼
✒️@ mwoooooooooooo_ 님의 그림 ✒️묭의 기기괴괴 낙서 모음들 - 텐도지 세이쇼 (긴고아남) - 텐도지 소세이키 (수염남) - 텐도지 레비키 (안경남) - 텐도지 시시키 (가면남) - 텐도지 신메이키 (안대남) - 텐도지 루츠키 (붕대녀) - 텐도지 다이시 (붕대남) - 텐도지 에루키 (묶은남) - 텐도지 헤미야키 (불교남) - 텐도지 호세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최기연은 태연했다. 금세 돌아온 백연이 물고 온 서찰을 진양건의 고향에서 받아 읽고도 최기연은 이미 다 예상했다는 듯 여유로웠다. 그 모습이 언뜻 볼 때는 보고를 받는 듯 아무렇지도 않아 보여 백천이 슬며시 말을 걸어왔다. "뭔 서찰이더냐, 기연아? 급한 일이라도 있느냐?" "급한 건 아니에요. 만인방이면 진작에 화산이 왔다는걸 알고 있을 테니까, 한번 떠...
고상은 주자서의 몸속에서 터지려고 하는 영력의 근원을 찾아 그 내단(內丹)을 몸으로 감쌌다. 이 영력의 힘을 막아낼 만큼의 힘이 없다는 것을 고상은 잘 알고 있었지만 이대로 그냥 두면 주자서의 영혼이 모두 타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렇게 했다. 온몸이 탈 것 같은 열기를 감싸 안으며 고상은 생각했다. ‘내가 없으면 주요는 어떡하지? 유서. 주요를 부탁해....
※조각조각 쓴 글을 이어 붙인 것이므로 연결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정국이와 지민이의 시점이 오갑니다. ※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아직 해가 뜨기엔 이른 시간이라 온통 어둠이었다. 건물의 빛을 받아 빛나는 바다가 보였다 사라졌다를 반복했다. 예쁘긴 예쁘네. 늘 그랬다시피 현장지휘는 내가 맡기로 했다. 양심이 아주 없지는 않은지 이번엔 제법...
전편
우리 헤어졌어요 TALK 6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재현이 시점 입니다 W.도히 놀란 토끼 눈, 오목조목 이쁜 코, 앵두 같은 입술 고운 손 위에 놓인 담배는 내 목소리와 함께 다 태우지도 못 하고 손에서 놓였다. "재... 현아" "응, 나 재현이 잘 지냈어요, 사장님?" 긴 정적 끝에 염치를 무릅쓰고 번호를 물었고, 뜻밖에도 아무렇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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