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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웃고 떠들고 곱씹고 후회하고 아파하고 비명 지르고 발버둥치고 서성대고 두드리고 찌르고 상처입고 투정 부리고 귀를 막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지나치고 목을 조르고 위로를 받고 살려 달라 외치고 기억을 지우고 왜곡하고 가시처럼 박힌 것은 뽑히지도 않고 죽기 위해 살아가고 자살을 쓰고 매달리고 극약인 줄 알면서도 입에 처넣고 살려 달라 소리쳐도 들어주는 이는 없...
* 이 글은 대따따님이신 송충이님의 그림 "너만이 없는 거리" 를 기반으로 연성했습니다. 연성 허락해주신 송충이님께 감사드리며 여러분 제 존잘님 그림 보세요 * 스위스 사태 이후 n 년 뒤 라는 설정입니다. * D-1, 새벽 과 이어지지 않는 듯 이어지지만 관계 없어도 될 것 같은 글 D-1, 새벽은 이 쪽으로 → http://posty.pe/8hukgo ...
* 동인 문화에 빠져드는 사쿠마 레이의 이야기입니다.. 캐붕 죄송합니다 * 팬덤 문화와 동성애를 비하하려는 생각은 결코 없습니다. 최대한 불쾌하지 않게 쓰려했는데 혹시 묘사에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지적주세요 감사합니다^♡^ * 코가, 아도니스가 졸업후 언데드는 재결합 했다는 설정. 합숙합니다 * 왕코는 멍멍이라고 한글로 썼는데 사쿠마상은 사쿠마상...
그런 날들이 있었다. 하루종일 무언가에 사로잡힌 듯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들. 닿을 듯 말 듯 한 무언가가 자꾸 마음 한 켠을 꾹 내리 눌러서 어딘가 진이 빠지는 그런 날들. 경염에게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얼마 가지 못하고 결국 어딘가 몸을 기댄 그는 잠깐 넋을 놓았다. 우습게도 그의 마음 어딘가를 매만지는 생각은, 언젠가부터 시작되었던 꿈...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TV에선 최근 인기를 몰고 있다는 드라마가 한창이었다. 위쪽 찬장에 아무렇게나 넣어두었던 과자 봉지를 꺼낸 아츠시가 발을 질질 끌어 거실에 털썩 주저앉았다. 리모콘의 버튼을 누르며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몇 번인가 채널도 바꿔봤지만 실패, 어중간한 시간대라 그가 좋아할 프로그램을 하는 곳이 없었다. 어쩔 수 없지, 다시 처음 그 번호로 돌아온 소년이 화면에 ...
(실친과 20분 제한 시간을 두고 했던 전력입니다. 주제는 거짓말을 한적없지만 진실을 말한적도 없는걸) w. 이일5 "헤이헤이헤이!아카아시!" 문이열리고, 빛이 들어찬 소박한 방한켠은 운동을 하고자하는 나같은 고등학생들을 위해 학교에서 마련해준 작은 보상이였다. 그안에서 무얼하든간에 배구에서 성적만 낸다면된다는식의 마인드로 잔득 후원해준것중 하나인 이 작은...
곧 있으면 내가 토오루에게 준 시간인 한 달이 끝난다. 편의점 가는 길에 우연히 본 토오루의 모습이 가장 최근 본 모습이다. 그 후로 난 토오루를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다. 물론 오이카와가(家)를 찾아가면 볼 수야 있겠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보지 못한 게 내 마음에는 약이 됐다. 차츰차츰 내 감정이 무뎌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난 이제 토오루의 박스를 ...
황준수의 사랑도 몇 방울의 약물로 지워질 수 있을까? 박창이는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발끝으로 또 삶을 짓밟은 날이었다. 울던 사람의 시든 얼굴 옆에는 깨진 플라스틱 조각과 쇠바늘이 비린내를 풍겼고, 바닥에선 그 약물 특유의 독한 향이 산화하고 있었다. 박창이는 그때 그 냄새가 쓰러진 놈의 싸구려 향수 탓인 줄로만 알고, 코끝을 찡그렸다. 약쟁이들...
여보세요? 엄마, 엄마, 내가 오늘 술을 조금 마셨는데 지금 집에 못 돌아갈 것 같아. 심장이 막 뛰고 어지러워서 더 못 걷겠어. 조금만 더 걸어도 토할 것 같아. 응, 그러니까 여기가 어디냐면… …인데, 응, 나와 있으면 될까? 4번 출구 나가서 기다릴게. 엄마, 내가 진짜 혼자 돌아가려고 했는데, 더는 못 하겠어요. 혼자서는 너무 힘들어요. 숨도 막히고...
눈앞에서 금붕어가 벙긋거렸다 내 앉은 키와 비슷한 생선 대가리 아무 생각 없는 까만 눈동자에는 죽어버린 금붕어를 묻는 10살의 내가 있었다 흙이 잔뜩 묻은 손 윤기를 잃고 늘어진 붉은 붕어 눈동자에 비친 어린 내가 울었다 오래 살지도 못한 그 작은 붕어 때문에 나는 평생을 함께 한 친구를 보내는 것처럼 서러워했다금붕어가 지느러미를 흔들면 나는 어느새 푸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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