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파찌님 트위터 (@pzzzz11) 안녕하세용 파찌입니당 히~~~~!윙참 짼참 두편을 썼습니다 트롤짓을 해놓고 저에게 후기 쓸 자격이 있나요,,?ㅎㅎ 암튼,, 원ㄹㅐ,, 글이 길게 봐야 재밌는 게 있고 짧게 봐야 재밌는 글이 있잖아요,,? 이번 두 편이 그렇답니당,, 핑계 아니에용,, 첨부터 그런 글이 쓰고 싶었단 말이에용,, 게다가 짼참은 각잡고 쓴 건 처...
*다소 트리거 주의, 피폐이기에. 선혈 묘사 有 #피폐단편전력 #공백 약을 삼켜낸 듯 취해 있다. 네가 춤추고 몸을 흐드러지게 하는 곡조는 심장의 고동만큼이나 빠르고 격렬하다. 그 속에 휩싸여 사내는 달게 걸려들 뿐이었다. 그러나 사랑한다. 그것을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다린다, 한 순간도 빠짐없이 피폐단편전력 공백 2주차네게 버려져도 여전히, ...
로키가 보금자리에 자신의 발을 들였을 때 그의 뱀같은 눈을 가득 채운 것은 천장에 제멋대로 매달려있는 편지들이었다.그것은 일종의 파트너를 맺기로 한 인간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파티 용품들에 의지한채, 죽은 생선처럼 좁은 보금자리를 유영하고 있었다.로키는 그것을 잡아채 정신없이 읽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그럴 수밖에 없었으리라.그 얇고 기운없는 종이는 끈...
김독자는 애초에 무대 밖의 인물이었다. 관객? 관객이었을 것이다. 아마도 그랬다. 무대 위로 끌려들어오고 난 이후로도, 김독자는 그 관객이라는 선을 남겨두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마 그랬을 것이다. 지금에 와서는 확언하기 어렵지만.
뭐가 잘못됐는지 몰라도 뭐 아래부터 유료설정 어쩌구인데 암거도 없으니 걍 편하게 보세여 ^^;; 존나 맨날 처싸우는데 찡찡대면서 아 영감 짜증나 소리지르면서 등돌리면 다시는 나 안볼줄 알아 짜증내는 카쿠즈와 허 참 미친새끼 돌았나봐 진짜 내가 그러면 눈하나 깜짝할줄 알아? 앵알대면서 절대 자리를 뜨지않는 히단(카쿠히단맞음 돼지갈비 뜯으면서 카쿠즈 이빨 약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스타크 씨, 만약에 제가 죽으면 어떨 것 같아요?"
뭐가 잘못되었는지 100원이 걸려있으나 아래로 보실게 없으니 그냥 즐겨주세요 아카츠키의 막내둥이 데이다라를 좋아합니다. 데이데라의 시선:폐인.코난: 아카츠키의 엄마아빠카쿠즈:용돈주는 무서운 할아버지히단:짜증나는 형사소리:다퉈도 코드는 잘 맞는 예술가 형키사메:젤 점잖은 신사 삼촌이타치:늘 폼잡아서 재수없지만 동경하게 되는 엄친아 사촌형토비:부하.제츠:정보수...
공연이 끝나고 서둘러 어디론가 향하기 시작한 리츠는 아직 의복도 갈아입지 않은 상태였다. 달리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평소처럼 느긋하게 걸어가는 것도 아니었다. 아마 지금 시간이라면 아직 그는 그가 생각한 곳에 있을 것이다. 딱히 이유는 없었다. 단지 오늘만큼은 밤이 가기 전 그를 만나고 싶었다. 할로윈이니까. 그놈의 마물들과 인간들의 날이니까. 작게 ...
강의 요정 홍빈 보고싶다... 정확히는 물의 정령같은거고 그 강이 마음에 들어서 살고 있는건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 강에서 수영하는 녀석이 있어 구경하는데 코는 되게 높아서 자기보다 더 요정같이 생긴 애였던거지. 귀도 뾰족하고. 빈이는 찰랑거리는 강 물결 속에서도 하늘하늘한 옷 꼭꼭 입고있어서 전혀 안 젖었으면 좋겠다. 이런 콩이 있는지 모르고 첨벙첨벙 자기...
* 오사키타 * 공백 포함 3362자 어떤 것에든 연습이 필요하다. *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 하였다. 그럼에도 오사무와 아츠무는 단지 쌍둥이란 이유만으로, 얼굴이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쉬이 구분되지 못했다. 낳아주고 길러준 부모님이야 알아차리셨지만. 둘은 필연히 같은 학교에 나갔고 같은 부 활동을 하게 됐고. 비슷한 옷만을 받으며 비슷하게 컸다. 서...
초춘 밤 written by. 임당 공포 10,127 / 공미포 7,365 [01] 고등학교 1학년 봄의 끝물이었다. 시험이 끝나면 친구들과 같이 보러가자고 한 벚꽃이 애석하게도 전부 땅 위에 떨어져있다. 꽃의 심지와 잎의 새순이 함께 얹어진 횡한 나뭇가지는 그다지 예쁘지 않다. 이래서야 꽃놀이를 가도 바닥을 구경하게될 것 같다. 분위기가 붕 뜬 교실은 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