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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0.
Time leap *봄이가 정국이와 베비가 연애하던 시절로 타임리프하게되는 에피소드입니다. 1. " 너 모야 ? " 아 웃겨. 지금보다 앳띈 베비 얼굴이랑 반항스러운 말투에 봄이가 웃음이 터짐. 아 귀여워.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는데 분명 어제 샤워하고 눈 감았다 떠보니 지금이었어. 시계도 시간도 모두 자기가 태어나기도 전의 시간으로 돌아가 있었음. 꿈인...
* 본 스토리는 전부 작가의 픽션입니다. 소설의 무단배포 및 n차 수정을 금합니다. "뽀야언니! 배틀로얄 팀 나왔어!" "어 진짜? 어딘데?" "나는 3팀, 우쥬언닌 1팀!" "뭐야, 완전 처음이랑 끝이네? 다다음주 토요일에 있을 팀배틀 대표 선정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리그의 막이 오른다. 우리는 월요일에 첫 게임인걸로 알고 있다. 배틀로알 1조 경기가 수...
"다시는 바다에 가지 마렴" "바다에는 아주 사악하고 못된 인어가 산단다" "놈들이 아버지를 그렇게 만들었어" "사람의 탈을 쓴 악마 같은 존재들 …." 아닙니다. 어머니 그것이 아닙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바다는 사람의 마음보다 무수히 깊고 잔잔한 물결이 바람과 함께 흘러가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곳에서 누군가는 저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바다...
*스팁페기, 럼로우버키 묘사가 있습니다.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각자 취향대로 얼룩덜룩하게 태닝된 살갗을 가지게 되는 계절이었다. 버키 반즈는 매년 서핑용 사각 팬츠만큼의 면적을 남기고 구릿빛으로 그을리는 편이었으나, 이번에는 응달에 내둔 식물처럼 파리하고 시들거렸다. 그는 올해 휴가 대부분을 실내 스포츠를 하면서 방탕하게 보냈다. 다시 말해 하루 대부분...
"왜 웃어?" "뭐?" "지금 웃었잖아." "내가?" "그럼 여기 너 말고 누가 더 있어?" 미영은 갑자기 제 앞에 앉아있던 태연이 시비를 걸자 당황해서 눈을 크게 떴다. 미영은 볼펜을 돌리며 분명 공부를 하고 있었고 태연도 그 앞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었다. 미영은 맹세코, 웃은 적이 없다. "안 웃었는데." "이렇게 눈웃음 쳤잖아." 태연은 뚱한 얼굴로...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성인 -1차 창작(자캐)위주의 글러, 커뮤러, 탐라의 정주행맨. -TRPG팡인(coc소지): 주로 키퍼를 맡습니다. 초행도 멘비멘비 친절상담 디엠디엠 -2차는 관심있는건 알티합니다. 알티 외 자주 들어내진 않습니다. -탐라대화를 자주하지는 않지만 한번하면 좀 길게하기도 합니다. -현 계정이 본계이며 이곳에서만 활동합니다. 커뮤, 티알계가 있긴하나 구독계에...
[공개 프로필] "우리 대화로 해결하자. 참고로 이 친구가 대화야(삼단봉 가리키며)" [ 두상 ] [ 외관 ] 햇빛을 맞으면 붉어지는 적갈색의 머리는 그녀의 길고 예쁜 목을 타고 어깨에 닿기 직전까지 내려간다.살짝 웨이브진 머리카락은 그녀가 전에 한 펌의 흔적인 듯하다.평소에는 푸르고 다니다가 운동을 할 때는 노란 고무줄 몇 개를 잡아 반 묶음으로 질끈 묶...
ヒトツギ 작가님 Pixiv원본: https://www.pixiv.net/novel/series/1028411 버키는 오랫동안 어둑하고 좁은 집 안에서 담요에 싸여 누워서 몸을 구부리고 스티브의 배에 얼굴을 묻고 지냈다. 그동안 피부 한 겹 밑에 가둬뒀던 공포, 분노, 수치, 개탄, 죄책감, 절망, 모든 종류의 고통의 고름을 흘려보내고 통곡하듯 스티브의 몸에...
Summer Clouds 프롤로그 demi-monde 그러니까, 지민은, 말하자면 부도덕하다기보다 무도덕에 가까운 그런 사람이었다. 지난 해 무더운 여름 날, 지민의 친구 민수는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이 프렌드로서 남자를 한 명 소개받았다. -걔 정도면 니가 마음에 들어할 거 같애, 움…아, 그리고 무용하는 사람 좋아한다더라. 분명히 그렇게 말했었다...
침침을 향한 세레나데로 먹고싶다. 염념념. 가사가 너무 좋다아아.. 나의 일부분은 네가 만들었고, 네가 내 안에 영원히 있는것은 나의 운명도 아니고 무려 너의 운명이라니.. 태형의 파편도 생각나고 ㅠㅠ 달이 바다를 당기고 있다니까, 뷔민 달 서사도 생각나고.. 흐어느날 달에게ㅠㅠ 저세상 로맨티스트 ㅠㅠㅠㅠ A great big bang and dinosau...
"야." "왜?" "너 정체가 뭐야." "에?" 인간이. 누구든 소원을 가지고 있을터인 인간이. 소원이 없다? 이건 말도 안 돼. 절로 얼굴이 구겨졌다. 인간이라면 무릇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 없다. 그럼 이 인간은 뭐란 말인가. "너, 뭐냐고."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만…?" "하아…" 보아하니 그냥 바보다. 그래. 바보인게 확실하다. 소원은 어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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