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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고등청게도 보고싶고 우리학교 축제가 너무 재밌었어서 쓰는 썰 운심고에 망기랑 무선이랑 다니고 남자 인물은 다 다닌다고 하자 남고라고 해야 재밌으니까.. 여자 인물들은 옆에 여고에 다님! 나오는건 아니지만 뭐 설정은 그래요 나중에 더 쓸 수도 있으니까 운심고 축제 때가 다가오고 있고 운심고엔 각 해마다 다른 행사를 하나 개최하는 전통이 있었어 근데 올해는 여...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ㅡ [찾을수 없는 인물입니다.] 똑같은 메세지. 매일 반복되는 우스운 습관과 그 습관이 초래하는 우스운 결과. 민천상은 알고 있었다. 그가 존재하지 않는다시피 남긴 흔적은 제 아무리 자신, 민천상이라 해도 찾을수 없다는것을. "오늘도 실패구나." 그리고 마치 자신을 시험하듯 따라오는 저 지긋지긋한 목소리를 따돌릴 수 없다는 것도. ㅡ 逆說 ; 역설 이중상×...
재민은 처음 지성을 본 순간 사실은 첫눈에 반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그 아이는 너무 귀여웠고 이름까지도 기억에 박혔으며 수줍어서 처음 본 순간도 벚꽃나무 벤치에서의 대화도 그 후의 재민의 이야기에 따라붙는 지성의 잦은 웃음도 모두 좋았다. 처음에 혼란스러웠던 마음도 벚꽃나무의 벚꽃이 피고 지고 푸른 잎이 나고 그 잎이 다시 낙엽이 되어 떨어져 나무가 민숭민...
2020년 2월 중우결알에 발행 됐던 전지적 독자 시점 중혁(그분)x독자(걔) "알다가도 모르는" 을 웹발행 합니다. 그 분과 친해지고 싶은 걔와 자신을 어려워 하는 걔를 기다리는 그 분의 알콩달콩 사는 얘기 입니다. (샘플)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예를 들어보자. 무너져 내려가는 구조물에 갇혀있는 시민과 이를 일으킨 장본인이 한눈에 보인다면 넌 무슨 행동을 먼저 하겠나? “장본인은 쓰러트려야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히어로는 나쁜 이를 제압하는 것도 일이지만 시민을 구하는 것이 최우선일텐데. 모카엘 자네는 너무 앞만 보고 진압을 하는 것 같네. “그래야 앞으로 구조물이 넘어지는 일이 없을테니까요.” ...
아.. 이중인격 안엘 보고싶다. 안나는 고2인데 어느 순간 기억이 드문드문 끊겨있는거임. 그리고 친구 휴대폰에 찍힌 자신의 웃는 모습이 자신이 웃는 것과 다른 모양새인게 트리거가 되었겠지. 나, 이중인격인가? 하고 시작했던 의심은 토요일 아침 침대 헤드에 적힌 "내가 누구게?"하는 말로 폭발됨 바로 씻고 헐레벌떡 정신병원으로 달려가는데, 긴장되어서 후하후하...
어릴때 , 우리가 놀고있는데 한 친구가 내게 물어봤다. " 너는..나를 잊지 않을거지..? 그럴거지..? " " 당연한 소리를 하냐 너는 ㅋㅋ 쓸데없는 말 하지말고 이거나 먹어 " " 어 ... 알겠어.. " 이런 이야기가 지나가고 어느샌가 시간이 흐르고 , 우리의 나이는 모두 다 어엿한 중학생이 되었고 , 초등학교때 우리는 항상 만나던 장소에서 같은 학교...
아직은 차가운 봄바람이 태풍처럼 몰아치던 어느 날 남사추가 금릉에게 다가와서 방긋 웃는 얼굴로 손바닥을 내밀었다. “금 공자, 돈 좀 빌려주세요^^” 그 태도가 얼마나 당당했는지 금릉은 당황이야 했지만, 저도 모르게 지갑을 꺼내서 금자 한 냥을 건넸다. 금자를 받은 남사추는 그것을 얌전히 제 지갑에 넣어 도로 소매 속에 던져 넣었는데 금릉은 그저 나중에 쓸...
웃음이 많은 아이였다. 사소한 일에도 소리를 내며 웃었고 보는 이들마저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능력을 가진 아이. 바다같이 시원스레 벌어지는 입동굴이 마음에 들었다. 웃을 때면 초승달 마냥 휘어지는 그 눈도 참 예뻤다. 반짝거리며 빛나는 눈동자도 햇살을 받아 상기된 두 볼 또한 더할 나위없이 예쁠 수밖에 없었다. 그런 너의 모든 것, 모든 순간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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