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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알페스x 체력단련실의 문을 열자 한쪽 손만 글러브를 끼고 쭈그려 앉아있는 덕경장이 보였다. 안의 충격 흡수제가 터진 채 날아가 버린 샌드백을 힐끔 본 라더가 입을 열었다. “덕개야.” “…” 입술을 꽉 깨문 덕경장이 기어가듯 일어났다.라더는 덕경장의 등 뒤로 날아가 있는 샌드백과 글러브가 벗겨져 있던 덕경장의 손의 상처를 번갈아 보았다. “..나한테 할말 ...
4개월이라는 말로 조예는 무영을 멋대로 가둘 수 있었다. 무영에게 4개월이라는 시간은 지울 수 없는 흔적이자 상처 같은 것이었고, 조예는 자꾸만 이제 4개월이라는 말로 무영의 곁을 맴돌았다. "우리 아기 어떤지 보고 싶지 않아?" 조예의 말이 커다란 고통인 것만은 틀림없는 일이었다. 지난 번 4개월, 그러니까 조비가 아이를 가진 지 4개월이었을 때 무영은 ...
진심을 잴 수 없는 건, 진심에 담긴 무게가 한없이 무겁기 때문일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진심을 다하기 싫었다. 무게를 매달곤 헤엄칠 수 없을 테니. 그래서 상대에게 나를 맞췄다. 내 숨을 죽이고. 나를 죽였다. 나는 그렇게 살아있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살아 있다고 해도 그건 껍데기에 불과했다. 나는 바다에서만 숨을 쉴 수 있으니까. 바다로만 ...
서진은 통화를 끊고는 가쁜 호흡을 골랐다. 아직 한겨울이라 덥지는 않았다. 오히려 달리기를 멈추고 나니 추위에 한기가 한꺼번에 몰려왔다. 그제서야 서진은 제가 한겨울에 블라우스만 입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깨닫자마자 추위가 확 올라와 서진은 어깨를 떨며 양손으로 팔을 쓱쓱 문질렀다. 이미 회사에서 나와 족히 2-3분은 달렸고, 덕분에 오른쪽 뒷꿈치는 다 ...
화월이의 가쁜 숨소리가 방을 가득 채운다 불멸자인 길이와 필멸자인 화월이가 서로 함께 마주보고있다 길은 새하얗고 부드러운 피부와 고운 털,생기가 가득한 눈반면 화월이는 주름이 가득하고 푸석푸석한 피부와 거친 털,힘이 없는 눈 서로 상반되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화월이는 힘없이 의자에 앉아 길이를 바라보고있다 그러자 길이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이제..........
적폐, 날조, 개연성, 캐붕, 욕.. 암튼 이것저것 다 주의... 박병찬은 커피 한 모금이 간절했지만, 창밖에는 이미 노을이 내리 앉아 있었다. 내키지 않는 차 종류로 눈을 돌려 직원이 추천해 준 메뉴를 주문했더니 자색 땟국물 같은 게 나왔다. 향은 그럭저럭, 맛은 그저 그랬다. 헤어진 지는 일주일 되었다. 의자에 몸을 뉘듯 앉은 병찬은 고개를 젖혔다. 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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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음) -아 박지서엉... 알람 제때 제때 끄라고오... 또 울리잖아아!! -어..? 어어 미안 미안 (어..? 내가 왜 여깄지?) -여주야..? 여주 맞아 너..? ㄴ..너... 너 김여주야..? -..? 왜이래 얘 아침부터 이젠 여자친구도 못알아보냐?? 아 빨리 가서 씻어 오늘 재민오빠 결혼식이잖아 급하게 달력을 봤다. 난 여기 있으면 안되는 사람이...
Notice - 탐라에 풀었던 썰 소실되기 전에 저장 - 배경 : 현대 / 서양 / 이종족(괴물) - 인간x뱀파이어 - 유혈 표현 약간 있음. 인석신우 요소 있음. [......뱀파이어와 인간이 계약을 맺는 가장 빠른 방법은 서로의 혈액을 공유하는 것이다. 인간이 뱀파이어를 물어 피를 삼키고, 뱀파이어가 인간의 물어 피를 삼킨다. 괴물의 본능 때문에 목덜미...
우리의 파랑은 열병을 앓는 중이었어 푸른 꿈이 화사하게 변하기 전까지는 껴안는 법을 모른댔지 한여름 밤의 꿈처럼 떠오른 망상은 언제나 다정했고 언제나 영원할 수 없었다 칠월의 열병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청춘은 지속되고 있었고 라일락 꽃에서는 네 향기가 나 어쩌면 이것도 열병에 의한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너는 우리가 앓고 있는 꿈과 푸른 것들에 대해서 물어본 ...
이름 - 유수안 ( 柳버들 유 / 秀빼어날 수 / 安편안 안 )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으로 성대한 버드나무가 스치는 소리처럼 편안히 살아라 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성별 - 남 나이 - 18살 생일 - 11월 17일 탄생화 - 머위 ( 꽃말: 평등 ) 신체 키 - 176.8 cm 몸무게 - 62.7kg 학교 - 환인고등학교 외관 - 푸른 빛이 도는 회색의 ...
아즈 기엽고.. 많앗던 예에에에전의 반다인들 이젠 이거보다 더 잘그리라면 할 수 있을것 같지만은 지금은이때의 그 설렘과 자유속으로는.. 못돌아가겟지용
w. 아치 말 안 듣는 거 보면 다서짤 아니라 네짤일지도? + 이왕 들어줄 거 실컷 놀리고 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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