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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하자남...... 끝!!!
속보입니다. 변호사님, 변호사님은 신을 믿으시나요? 전 믿지 않는답니다. 신이 있었다면 내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지켜만 보고 있었을까요? 아, 날 보살피는 신이 짓궂은 신이라면 내가 무너지는 것을 오히려 즐겼을지도 모르겠군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용의자는 김 모양으로... 사람들은 다들 신이 자길 구원할 거라고 믿어요. 웃겨 진짜...
주인공님 생일기념 주인공 코스프레 아카아무 휴일에도 달달한 슈레이 금발 아까이는 엘프일까 싶어서 트친님의 썰 메이드의 날 위스키 트리오 남친룩 아무로씨 공손누이가 갖고싶어서 남편은 인형놀이 중 근무중 이상무?! 고통받는 스카치... 죄송합니다... 아카아무 전생 트레
“사실 처음에는 이 두 분의 대화에 호기심이 생겨 이 자리가 생겨난 것이지만, 해결할 일부터 하고 싶으니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겠습니까?” “그전에, 내가 부탁한 시설은 발견은 했나?” “아, 사샤양에게는 찾던 시설이 가장 중요하실만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습니까?” 사샤의 질문에 데비에트는 잠깐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기체가 갑자기 정 자세로 굳었...
아무런 예정 없이 그저 나가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외출길, 때는 5월 중순이지만 내리쬐는 햇살은 한여름 같다. 대충 방향을 정하고, 걷기 시작하니 이윽고 주변의 풍경이 제법 높은 건물로 바뀌어 갔다. 슬슬 더위에 지쳐 집으로 돌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하고 마음속에 갈등이 생길 때쯤, 멀찍이서 흰색 옷차림을 한 사람이 나에게 손을 흔드는 것이 보였다. 나를...
ep.8 ㅡ ㅡ ㅡ 🍑🐶 ㅡ [에필로그] ㅡ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고민방 ≡ 남편이 나보다 연하인데, 호칭 때문에 걱정이다.. 익명 ┃ 2023.05.29 18:40 조회 1,998 ┃ 추천 219 오늘 아들한테 유치원에서 뭐 배웠냐고 물어봤는데.. 인사를 배웠다는거야. 그래서 "무슨 인사를 배웠는데?" 하고 물어봤더니,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뭐 이런걸 배웠대.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근데 엄마, 집에...
철뿅카페 협력했던 조각글입니다. 카페가 마무리되고 나니 게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길지 않고 짧은, 신현철과 이명헌의 청춘, 그 일부를 살짝 잘라왔으니 가볍게 즐겨주세요. 세상에 이다지도 관심이 가지 않는 주제는 처음이다. 이명헌은 심드렁하게 프로틴바를 씹었다. 당류가 9g이나 들어간 것으로 몸을 만드느라 심란한 요즈음 취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탈이었...
퍼스트는 기대있던 자세를 아무렇지 않게 고쳐 앉았다5년이란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짧게 스쳐 간 카오땅의 목소리가 소름 끼칠 정도로 축축하고 달콤하게 닿아왔다. 바닥에는 사고의 잔해로 유리 조각이 카오땅의 발밑으로 끌려 작게 바스락 소리를 내고 있었다.사고음과 총성으로 인산인해를 이룬 주변에선 방콕 시내의 복잡한 소음과 행인들의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려왔...
따로 걷는 것도 아니고, 같이 걷는 것도 아닌 채로 전정국과 학교에 돌아왔다. 대운동장 즈음 왔을 무렵, 고개만 삐딱하게 돌려 꾸벅 인사를 하고 중앙도서관으로 냅다 토꼈다. 수업까지 시간이 남아 한 시간가량을 중도에 처박혀 있어야 했다. 원래 같았으면 과방에서 낮잠을 한 바가지 잤어야 하는데. 이제 그런 편안한 여유로움은 그림의 떡이 되었다. 전정국이 복학...
어쩐지 피부가 초록빛이 도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건 제가 색약이 아닌 보정실력이 부족해서 실수한 것입니다...(주저리주저리...)
19. 며칠 만에 돌아온 저택은 당연하게도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 내손에 몇 권의 낯선 책이 더 들려있다 한 들 그것을 신경 쓸 사람도 없다. 저택의 입구에서 만난 존은 나에게 위로의 인사를 건넸고, 사용인들의 거처로 향하던 복도에서 만난 집사는 언제나처럼 무표정한 얼굴이었지만 잘 다녀왔냐는 기대도 안 했던 말을 건넸다. 사람이 사는 모든 곳이 그렇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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