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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나무꾼은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 싫었다.따뜻한 밥을 차려주는 아내도 없고, 장가는 언제 들 것인지 아닌 척 기대하는 어머니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언제는 장가들지 말고 백 년 천년 함께 살자더니 이제는 떡두꺼비 같은 손자를 입에 달고 사시는 어머니에, 그는 하루가 다르게 머리가 빠지고 있었다.그리고, 또 그 때문에 노처녀들의 혼인 후보에서 멀어지는 중이다.나...
흔히 추억은 미화된다고 한다. 하지만 그 말은 내게는 전혀 해당이 없는 말이었다. 내게 추억은 잊어야만 하는 일에 불과하다. 실패의 흔적이라 지워야지만 내가 살 수 있었다. 적어도 김정우를 만나기 전까지의 나는.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장소,사건은 모두 픽션 입니다. "드르륵!" 기범이 6인실병실에 문을 여니 바로 오른쪽 침상에 유미가 누워있었다. "기범아 웬일이야?" "누나 병문안 왔죠 하하..." 그러자 옆침상에 누워있던 할머니가 유미에게 말을 걸었다. "아가씨 남자친구?" 유미는 당황한듯 손사레를 치며 답했다. "아유..! 아니에요... 학교 후배에요 학...
오늘도 책상엔 유성매직으로 두껍게 칠해진 낙서들이 한가득이다. 타인의 뒷말이 두려워서 귀를 감싸고 뒷걸음질만 반복하는 건 본인의 선택이다. 때로는 어쩌지 못하는 선택이 최선이 되는 순간이 찾아오기 나름이다. 나는 나 자신도 어떻게 하지 못하는 상황을 원망하고 있다. 어째서 이런 아픔들로 가득찬 인생인지, 이런 아픔들이 언제까지 내 옆에 머무를지 아무것도 알...
feat.동기조 2021.05.09 아저씨 빤스는 빨개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으음..." 어제 내가 얼마나 마신걸까? 일어나보니 벽? 아니 누군가의 가슴? 근데 엄청 탄탄해 보이는 가슴.. 구릿빛 피부? P'Earth!! "히익...!!" "흐음.. 일어났어?" "으응.. " 근데 왜 벗고 있는거야? 그리고 나는 왜 안고 있는건데?? 강제로 밀어내니 침대에 데굴데굴 굴러서 바닥에 쳐박힌다. "아얏.. " "왜 벗고 있어?" "어제...
툭툭 비가 떨어지는 소리 비가오는 날의 학교 나즈나는' 오늘 우산 가지고 왔던가' 하고 생각했다. 여분의 우산은 아마 빌려준거 같고 우산은 없다. 음악실쪽에 소리가 나서 학생이 남아있구나 하고 문쪽으로 가 문을 살짝 열어보았다. 그리고 들어가 보면 "어?레이칭 이런데서 보네!" 같은 반 인 작년에는 선배였던 동급생이 피아노 의자에 앉아서 건반을 누르지는 않...
2022 죽어도 사와무라의 피는 안 마시는 뱀파이어 미유키 같은 거... 제가 아는 뱀파이어는 피 없이 살아갈 수 없는 개체인데 어째 자기한텐 피 달라는 말을 한 번도 안 해서 뱀파이어 맞냐고 의심하는 사와무라랑 그 질문이 어이없는 미유키(5nn살/진짜뱀파이어맞음) 하... 뱀파이어 미유키 사와무라가 아는(거라고 해봤자 픽션 속 설정된 거였지만) 뱀파이어랑...
나나와 누나의 남매 talk 1. 여주가 슴 사옥에 방문을 했다. 며칠 전 여주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모르는 번호는 안 받는 스타일이지만, 꽤 익숙한 숫자 조합에 전화를 받았다. 상대는 예전에도 통화한 적 있는 SM 직원이었다. 'NCT 곡을 만들어 주셨으면 해요.' 당황한 여주는 어버버버 대답을 못하고 있다가, 며칠 후에 회사로 와달라는 말에 알겠다...
특명, 밤비를 지켜라 글 문멜론 밤비야, 밥 먹었어? 밤비야, 누나 손잡아야지. 밤비야, 왜 울어? 뚝- · · · 밤비야···, 밤비야···, 그러니까, 우리의 밤비가 누군데?라고 물어본다면 내 남동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 밤비랑 처음 만난 날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면 내가 초등학생 때 옆집으로 이사 온 코흘리개였다. 우리 집으로 시루떡을 들고 울먹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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