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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붕 설붕 주의 - 지평선을 훌쩍 넘어가버린 태양에 지열은 빠르게 증발했고, 옷깃 위로 노출된 목덜미에 으슬한 소름이 돋는 기분이 들었다. 쿠 훌린은 걷어붙였던 소매를 내려 팔뚝을 덮었다. 저녁 준비는 물론이고 밥을 지어 먹을 시기도 끝이 난 느지막한 시간이라 이제 가게를 찾아올 손님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했다. 그러나 쿠 훌린은 셔터를 내리지 않은 채 ...
하월비님께서 주신 썰입니다! ^♡^!
*고등학교가 배경이지만 지원과 한양의 과거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 학교에 2학년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하나밖에 없었다. 문학 동아리. 이름은 '문학의 이해'였다. 어떠한 함축적 의미도, 미구(美句)도 없는 밋밋한 단어. 문학 동아리 이름치고는 너무도 간결하고 직관적이었다. 그리고 무심한 그 이름을 따라가는 듯 아무도 그 동아리에 관심이 없었다. 아마 그...
1. 양정인은 또 연애에 실패했다. 2. "형, 내가 못생겼어요?" "아니…" 정인은 저와 마주 앉아있는, 커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어 친해진 교환학생 필릭스에게 제 얼굴을 매만지며 물었다. 필릭스는 고개를 저었다. 제가 외국에서도 꿀릴 외모는 아니잖아요. 필릭스가 이번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정인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왜 난 연애를 못하는 걸까.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학교가 끝났다. 한 거라곤 반에서 도시락을 먹고, 수업을 들은 것뿐이었다. 정인은 집까지 데려다 주려는 현진을 마다하고 집에 무사히 도착했다. 사실, 몇 번 길을 헤매서 무사히 도착한 건 아니었다. 벌써부터 힘들었다. 집 오는 것도 이렇게 지치는데, 여기서 더 어떻게 지내지. 시골이라 핸드폰을 할 수 있는 것도, 게임을 할 수 있는 것도 ...
보코블린, 모블린, 리잘포스, 보스몹, 가디언 까지 모두모두 두루 쓸 수 있는 기술예요 ((라이넬은 그닥 ...
人的事項 "어쩔 수 없잖소." 이름: 양소해나이: 20키, 몸무게: 160, 40성별: 시스젠더 여성소속: 황제군 역할: 전 떠돌이 패당 재주꾼/현 황궁의 노름꾼외관: 검은 머리칼과 흰 옷, 선한 눈, 잔가지같은 몸뚱아리성격: 중도를 모르겠소-노름을 벌일 때, 연회장을 누빌 때만큼은 발랄하고 당찬 패당원의 면모가 돋보인다. 허나 일년 전 황제로부터 패당이 ...
동혁은 같은 시간대인 인준과 함께 일했다. 건물 맨 꼭대기 층에 있는 사우나에서 카운터를 보게 되었다. 24시간 풀로 운영하는 사우나였는데 동혁은 그 중 저녁 시간부터 야간 타임을 맡았다. 민형이 소개해 준 곳이었다. 민형이 어떻느냐고 제의를 내놓았을 때 동혁은 세세한 설명은 듣지도 않고 알겠다고 답했다. 그리고 동혁은 뛰고 있던 모든 알바를 때려치웠다. ...
겨울의 고즈넉한 제주도. 그 제주도에서 복층 집에 사는 한양은 오늘도 일어나 흐린 하늘과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여름에는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로 깬다지만 겨울이 되면 새들도 늦잠을 자는지 그 소리보다 창문을 두드리는 바람 소리에 깨곤 했다. 사실은 추위 때문에 깬 것이 맞지만. 제주도에 살려고 내려와 집까지 모두 다 실내장식을 제 손으로 마친 한양이었다...
퐁이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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