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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Joe Macbeth X Caz Miller ] Untitled* 맥베스 첩보원 AU...* '조니' 라는 동료는 웨이터로 변장해 레드코비치의 옷에 소형 도청장치를 다는 것이 임무였습니다.* 퇴고 x바삐 파티장을 벗어난 맥베스는 소리를 죽이기위해 발걸음을 늦추며 레드코비치와 헨드릭스가 거래하는 방을 찾아나섰다. 시끌한 파티장에서 멀어질수록 무거워지는 고...
[ Joe Macbeth X Caz Miller ] Untitled* 맥베스 첩보원 AU....포드가 21번지 앞, 여러 고급 세단들이 연이어 들어섰다. 차에서 내리는 이들은 하나같이 유명인사들뿐이었고, 그들은 모두 런던의 부호 아서 헨드릭스의 초대를 받아 그의 집안으로 들어갔다. 성대한 파티를 연 헨드릭스는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안부를 주고받았다. 영...
* 맥베스 + 사이먼 서부 AU1. 저번에도 한번 언급했지만, 현상금 사냥꾼 (겸 킬러) 맥베스 + 사이먼 보고싶다. 사이먼은 양복식으로 입었을 것 같다. 멜빵이나 베스트를 입고. 좀 킬유달의 윌리같은 패션이나 트랜스의 패션. 그리고 테가 동그란 안경 나름의 패션으로 썼으면. (항상 하는건 아니고) 맥베스는 메이즈러너 민호와 비슷한 옷차림. 단추 몇개 풀어...
[ Joe Macbeth X Erik Lehnsherr ] Untitled미풍이 간간이 부는 화창한 날이었다. 바람이 잦아들때면 약간의 땀이 맺히는 날이었음에도, 사람들은 오랜만에 찾아온 맑은 날씨에 하나 둘 집밖을 나서기 시작했다. 이것은 에릭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지난 며칠동안 우중충하던 하늘이 맑게 개이자, 안야는 아침부터 창문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
[ Joe Macbeth ] * 연극 배우 조 맥베스 그는 7세의 아주 어린 나이때 자신의 조부와 함께 극장에 간 것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너무 어린 나이였기에 자신이 느낀 것이 희열인가 슬픔인가 분노인가 하는 정확하고 섬세한 구분은 할 수 없지만, 처음으로 흑백으로된 무성 영화를 보면서 느낀 커다란 전율만은 온몸으로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것을...
[ Joe Macbeth X Erik Lehnsherr ] Untitled 창이 밝아온다. 창틀에 걸쳐져 있던 여명이 어느새 나의 발끝까지 뻗어와있다. 발을 슥 피해보지만 그것은 아주 천천히 다시 내게로 다가온다. 끊이질 않는 삶의 공포. 다시끔 나의 발끝에 달라붙은 빛은 이렇게 속삭인다. 어제와 똑같을 하루가 또 다시 찾아왔다고, 너는 이 고통의 그늘에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Joe Macbeth X Erik Lehnsherr ] Untitled - 큼.. 흠흠침대 머리에 등을 기대고 앉은 에릭은 책을 내려보다 살짝 주먹 쥔 손을 입으로 가져갔다. 건조한 목구멍이 불편하게 조이는 느낌에 그는 두어번 목을 가다듬어봤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감기야?썩 좋지 않은 느낌에 인상을 찌풀일즈음, 막 양치를 마친 조가 방안으로 들어왔다...
[ Joe Macbeth X Erik Lehnsherr ] Untitled.의식이 천천히 잠에서 깨어났다. 눈이 잘 뜨이지 않는다. 잠시 베개에 얼굴을 파묻다 슬쩍 고개를 돌려 한쪽 눈을 떴다. 방안은 여전히 어둡다. 아직 새벽인가? 싶다가 머리맡의 시계를 확인해보니 어느덧 오전 11시다. 아무래도 비가 내리고 있는 모양이다. 아래로 축 처진 팔에 힘이 잘...
[ Macbeth ] Untitled.* 맥어보이 연극 맥베스.찢어죽일 년들! 맥베스는 정신을 잃고 세 마녀 중 하나에게 도끼를 휘둘렀다. 그녀의 목이 몸통에서 분리되어 땅바닥 위로 나동그라질때, 그녀의 잘린 목에서 칠흑같은 어둠의 피가 솟구쳐 올랐다. 사방이 바닥을 뒹구는 머리의 비명소리로 가득찼다. 그때, 다른 두 마녀들이 마치 그 소리에 공명하듯 괴로...
[ Joe Macbeth ] 20150731무더운 날씨였다.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너나할 것없이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었다. 바람 한점없는 날씨에 모두의 손이 위아래로 바쁘게 움직였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건물속으로, 그늘속으로, 그리고 자동차속으로 몸을 숨기고 있었다. 태양은 어느새 거리의 불청객이 되어있었다. 흐린 날에는 그것을 그토록 갈망하던 ...
[ Joe Macbeth ] Untitled어두운 밤이었다. 불빛 하나 없는 방안에서, 맥베스는 창가에 앉아있었다. 창문에 머리를 기댄 그는 무심히 창밖을 바라봤다. 쏟아지는 빗줄기에 모든 것들이 흐트러져 있었다. 가로등도, 자동차도, 길거리도, 나무도, 하늘도. 하루 종일 우중충하던 하늘은 밤이 거리를 장악함과 동시에 빗물을 쏟아냈다. 지상에 남아있는 모...
[ Joe Macbeth X Erik Lehnsherr ] Untitled.어둠이 스며든 밤바다는 고요함 사이로 묵직한 파도 소리를 뱉어냈다. 부서지는 파도의 선명한 울음이 귓바퀴를 맴돌았다. 별들마저 미풍을 따라 넘실거리는 물결에 몸을 맡긴채 짧은 평온을 만끽하는 밤이었다. 해안선을 따라 걷던 조는 문득 발길을 멈추고서 제 발치를 내려봤다. 파도가 밀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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