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무더운 여름 날에 찐득 찐득 붙어버린 리빗.... 카톡테마 파일 2차가공,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채널의 모든 창착물 소유권은 dimmmt에게 있습니다. ©️2021. (dimmmt) all rights reserved.
“축하한다- 무영아. 이제 다 컸네.” 신주가 이젠 늠름한 성체가 된 무영의 본신을 이리저리 살펴보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옆에 함께 자리하던 이연과 이랑 형제도 연달아 축하한다 인사를 건네며 무영의 머리를 번갈아 쓰담아줬다. 더군다나 곧 있으면 무영의 생일이었다. 사실, 무영이 정말로 태어난 날을 무영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기에, 이연이 처음 무영을...
도서출판 초여명: 크툴루의 부름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를 게시합니다. 기본 플레이는 룰북 소지 후 즐겨주세요.무단 복제 및 아카이빙, 재배포, 유료 배포를 금합니다.본문 게시 및 타 시나리오와의 연계 추천 등 스포일러에 유의해주세요. 개변 시간적 배경, 공간적 배경, NPC, 명시되지 않은 자잘한 설정에 대한 개변 허용합니다.시나리오 개변안에 대한 자작 발...
꽁꽁 싸매고 있는 그 해골 가면 아래 그녀에게 그가 보이는 것은 아직도 감정을 읽을 수 없는 두눈 뿐이였다. 그의 손을 먼저 잡아 오는 이도 그녀였고, 사랑한다 속삭이는 이도 그녀였다. 그는 언제나 그녀가 부드럽게 사랑을 고백해 올 때면 그저 가만히 나란히 서 조용히 고개를 조금 끄덕일 뿐이었다. 먼저 그를 안는 이도, 입술을 포개는 이도, 전부 그녀였다....
"연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비드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사형 집행 중에 사형수의 모든 생각이 기록되도록 전극을 조정했다. 데이비드는 구속 장치를 점검했다. 사형수는 몇 주째 아무런 문제 없이 협조해왔지만, 데이비드는 점점 더 동요하고 있었다. 사형수가 거래를 어기는 상상을 떨쳐내기 어려웠다. 몇 주 전, 데이비드의 회사에서 사형수에게 제안을 ...
- 천천히 - 어느 골목길 안쪽 지하에 위치한 조금 오랜된 펍인 크마송에서 서정은 재영과 재회했다. 사필귀정이라했던가. 만나야할 사람은 반듯이 다시 만나게된다는 그 말대로 재영은 쥘레른에서 헤어졌던 서정과 다시 만났다. "잘..지냈어?" 재영의 조심스러운 안부에 서정은 시선을 마주하지않은채 그저 고개만 끄덕였다. "..그, 예전에는 미안했어" 그 시절의 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RPS / 리네임 / 수위삭제본 * 태권도사범 욺 x 수강생 클 (+헬스 트레이너 듄) au 머슬 허슬 Muscle Hustle 우림은 26년 내내 좋은게 좋은 사람이었다. 졸업 후에도 태권도가 여전히 좋았고, 낮 타임을 달구는 아이들의 열기가 좋았으며, 병아리같은 목소리로 내지르는 '사범님' 소리를 듣는 것이 좋았다. 당장 오늘만 해도 아침에 먹은 애...
분양가 35000모든 언어 제목 가능일러스트 내의 영어(must be green) 변경 가능문의 https://open.kakao.com/o/suNwEEyf
※팬창작 소설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해당 소설 속 설정은 허구이며 전문가의 견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냥 즐겨주세요. Ⅷ 라시움 제국의 주인이 사는 황궁에는 별명이 있다. 녹슬지 않는 철탑이라는. 남들은 경외나 부서지지 않는 강인함을 담아 부르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 철탑의 현재 주인인 배두훈에겐 그 별명이 다른 의미로 느껴졌다...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강압적이거나 가스라이팅 소재 있을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남친 결혼식에 XXXX- 남친 데려가는 여주 어떤데...로 시작하는 글. 8월 12일부로 무...
140402 1. 호기심이 생기는 사람을 더욱 깊게 탐색하고 싶다 2. 내가 이끄는 대로 순하게 따라오면 좋겠다 140403 3. 사랑을 연구하고 싶다 4. 사랑을 해 보고 싶다 5. 원망하는 감정을 지우고 싶다 6, 고지한 장소로 그 사람이 찾아오면 좋겠다 140407 7.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8. 강아지 한 마리를 제대로 길들이고 싶다 9. ...
최승철은 부승관 형이 좋았다. 아니 이건 좋다는 말로 부족해. 목 끝까지 넘실거리는 게 설렘인지 부끄럼인지, 물이 잘 안 넘어갔다. 굳건하게 혼자 잘하는 최승철이 쪼르르 옆집으로 달려가 형 때문이니까 책임지라고 하고 싶어지잖아. 굵은 손마디가 얼굴을 연신 쓸어내렸다. 이 와중에도 형이 너무 보고 싶었다. 씁씁후후-. 진정해 최승철. 우선 진정하자.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